키가 174정도 되는데.. 너무 작은게 고민..

d711cefc 2021.05.10 614

아버지 172, 어머니 164 정도 되심.. ( 그래도 가족중에 제일큼.. )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는 키가 하루 다르게 쑥쑥 컸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밤늦게까지 게임하고, 운동을 안시켜서 키가 크다 말았다고

 

늘 엄마가 말씀하심..

 

근데 나는 나름대로 줄넘기도 하고 시간도 제때 잔건 기억이 나는데

 

밤늦게까지 게임하고 잠 매일 늦게 잔건 기억이 안남.. (진짜 그랬을 수도,,)

 

진짜 키가 5cm 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매일 있음..

 

친척들 만날때도 맨날 어렸을때는 188 넘길줄알았다고 막 그랬는데

 

맨날 키얘기 하니깐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11개의 댓글

a1936be1
2021.05.10

키도 키인데 대충 평균이면 비율이 중요한 것 같은데

나 키 173 존만이인데 어디가서 키 작다는 말은 안들어봄

근데 막상 누가 옆에 서면 작음 ㅋㅋ

이미 없는거 아쉬워하지 말고 있는 걸로 잘해보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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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fb509
2021.05.10

그냥 뭘 해도 그 정도밖에 못컸을키야

 

환경보다 그냥 유전빨

 

나도 중3때 161이어서 맨앞줄 앉다가

 

지금은 178이라 그냥 만족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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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0f0b5
2021.05.10

나 키 173인데 걍 만족하는데?

키커보인다는 말도 듣고 살고

작은 키는 아니잖아 ㅋㅋ 걍 평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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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866d
2021.05.10

160대 애들이 이글 보면 절망할 듯 170도 안되는 사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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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cf5a3a
2021.05.10

우리 부모님은 더작으심

근데 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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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cd000
2021.05.10

쩝 172인데

딱히 불만 없음 ㅎ

물론 작은 키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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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da8743
2021.05.10

그 정도면 평균인데 걍 운동해서 몸이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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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3d0bef
2021.05.10

나도 174인데 체념하고 잘 살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선 작은키는 아니니 여자 만나는데에 지장은 전혀 없음. 물론 4cm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은 항상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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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acc7e1
2021.05.10

일단 부모님이 그렇게 크신것도 아닌데 스트레스받으면서 힘들필요가;;

물론 키크고 싶고 180이상 되고 싶은 맘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살다보면 170 안되는 사람들도 많은데 걍 사셈

 

고상판 보면 160초중반이라 죽고싶다는 글 간간히 올라오는데 걔들이 보면 얼마나 ㅈ 같겠냐 걍 만족하며 살아..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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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550fd7
2021.05.10

174면 작은것도 아니야 요즘엔 깔창 굳이 안넣어도 기본 4cm는 업되는 신발도 많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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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1138a1
2021.05.10

작성자 쳐죽이고 싶은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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