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피곤하게 사는건가

7fde61b4 15 일 전 19

사람이 한번 말로 내뱉은걸 결정지으면 그거에 맞게 행동해야 된다는 의식이 있는데

 

다른사람이 그렇게 결정지어 말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그렇게 행동안하고 '아 다르고 어 다른' 그런행동이 너무 싫음

 

아니면 애매모호하게라도 좋으니 변화될수있다는 얘기를 하면 좋을텐데 뚝심있게 행동을 안하는거 같달까

 

물론 살면서 그렇게 쉽게 결정지은걸 해낼사람이 많지 않긴 하지 사람인 이상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막상 상황이 자기한테 닥치면

 

감정에 휘둘려서 정상적인 행동이 안될때도 많으니까

 

그걸 알고서도 이런생각이 드는 사람이나 기회주의성향의 사람, 과거에 깔끔한척 하더니 입싹닫고 이젠 이렇게 해도 괜찮다 하는식의 사람들이

매우 좋지 않게 봄

 

내 관념이 너무 꽉막힌걸까? 아니면 그냥 신경끄고 나랑 맡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할까

1개의 댓글

6d9938bd
15 일 전

강박이나 자기나 남 제어하려는 성향이 큰사람

= 피곤하게 사는 사람 맞음

본인과 남 둘다 신경 끄고 느슨해져야함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0078 여자는 남자랑 반대로 키 작은게 더 메리트가 있구나... 3d4d6d63 방금 전 0
850077 로켓 폐기물 아직 안떨어지냐? ca0856df 방금 전 0
850076 영화 악역하면 누구 떠오르냐? c0a9a171 방금 전 2
850075 머니게임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ee580cd1 방금 전 5
850074 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사간다 dcc1f540 방금 전 2
850073 아니 택시 앞자석에 눕는거 왜 안되는데 90f6b858 1 분 전 2
850072 더쿠나 인스티즈같은 여초사이트 가보면 여자애들 일본 존나 ... 1 aa6ab9c7 1 분 전 11
850071 풀업 갯수 조금 늘어서 기분 조금 나아졌어 7bdef0ef 2 분 전 4
850070 대기업 생산직글 재밌다 3 a24de41e 3 분 전 21
850069 코풀때 콧속에서 금속맛 난다 0cebe6ad 5 분 전 9
850068 고탄거지 저탄고지는 둘다 몸을 병들게할수있다 4 e698139b 7 분 전 24
850067 진짜 좋은 여자 내가 병신짓해서 날렸다 ㅋㅋ 10 82c2bcb0 8 분 전 59
850066 할아버지 할머니 용도드렸는데 2 b8937555 9 분 전 24
850065 돼지 운동 질문 좀 14 9c67f386 11 분 전 28
850064 산범 처음 알게됐는데 키 얼굴 목소리 너무 내스타일이네 2acb03af 14 분 전 51
850063 ㅋㅋㅋ 기숙사 빨래실 세제에 딸쳤다 4 28784bbb 19 분 전 85
850062 사람을 너무 늦게알았음 1 2214c416 20 분 전 33
850061 근평균 6 2a33c7dd 23 분 전 70
850060 사무직 생산직은 사이가 나쁠수밖에 없음 4 31356928 23 분 전 74
850059 내가 fps겜을 못하는건 144를 안써서 그런거였다 1 29bcc7f8 24 분 전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