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질문점!!

30cac6ab 16 일 전 314

1. 소개팅 첫 만남은 남자가 밥사고 여자가 커피사는게 국룰임?

만약 여자가 밥사면 맘에 안든다는 표시일까?? 아니면 담에는 니가 사라는 암묵적인 메세지?(그리고 애프터도 생각해두고 있다??)

 

2. 소개팅부터 애프터까지 간격은 얼마가 적당할까?

그리고 그 사이에 매일 연락하면 이상할까?

 

3. 소개팅 애프터때는 뭘 하는게 좋아?? 똑같이 밥-카페 하면 재미없잖아

주변 산책거리나 같이 사진찍거나 드라이빙 이런거 어떰?

영화는 좀 뻔하고 이시국이라 ..

 

4. 삼프터부터는 거의 각이 잡혔다고 봐야돼??

6개의 댓글

525cc5a7
16 일 전

1. 대부분 그럼. 여자가 먼저 사면 안 좋은 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경험상)

좋게 살 거면 걍 대놓고 말하는 경우가 많음. 다음에 만날 때 어떻게 하라던가

 

2. 1~2주 사이 너무 간격 길어지면 관심도 멀어짐

 

 

3. 사전에 취미 같은 거 물어서 약속 잡거나 드라이빙도 상대가 동의하면 나쁘지 않은 듯

 

 

4. 예의로 삼프터 하는 사람도 있어서 장담은 못함

0
f6435de0
16 일 전

1. 대부분 그렇긴한데

여즘 뭐 남녀 어쩌구때문에 여자가 맘에들어도 살수도잇우무그건 그냥 분위기상 판단해야함

 

2. 무조건 1주일 넘기지는 않는거 추천

애프터도 만남중에 잡는걸 제일 추천하고 안되더라도 당일 해어지고 나서 카톡으로 바로 잡는거 추천

 

3. 같이 사진찍기는 어색할듯 아직은 서로 대화로 알아가는게 좋아서 대화를 많이할수잇는 구조가 좋긴좋고

 

드라이빙은 너가 괜찮으면 여자가 좋아하긴할텐데 운전하면서 대화 집중 잘 할수잇겟음? 신경도 쓰고? 맛난거먹고 맥주한잔하고 공원산책정도면 좋을듯

 

4. 예의 삼프터는 별로 없는 편이긴한데

 

오프터정도는 봐야 판단할수잇겟다 하는 여자는 많음. 삼프터때 일단 각 괜찮으면 질러보는가 추천함. 여자가 몇번더 보자 하면 오케이하고 두번정도 더보고 다시 고백하면 사귐됨

0
eb49c62d
16 일 전

위에 애가 정답 다 말해놨네. 근데 여자들도 마음 하나도 없는데 단지 예의 때문에 삼프터까지 나가진 않음. 일단 최소한의 조건은 통과했다 정도로 보면 됨.

0
88fb9326
16 일 전

다 필요없고 별일 없는데 답장 늦게하면 관심없는거

0
6c3399e7
16 일 전

1. 대체로 그럼. 이 틀에서 벗어났을시 괜찮은 결과를 보인 확률이 현저히 적음.

1-1. 여자가 밥사는건 대게 두가지 경우. 진짜 존나 마음에 들어서 점수도 따면서 다음에 만날 구실을 어떻게든 만들고 싶다. or 먹고 떨어져라 제발. 그리고 집가서 주선자한테 개지랄할거다.

1-2. 만약 남자가 낸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하며 칼같이 더치하면 우리사이에 빚은 없으니 다시는 보지 맙시다.

 

2. 이건 케바케. 에프터 한달지나서 했는데도 잘된 케이스 봄.

 

3. 산책 좋음. 드라이브 아주 좋음. 만약 본인이 차가 있으면 미친듯이 점수 올라감.

 

4. 이건 케바케. 오히려 오프터까지 가면 이건 여자가 마음이 급해서 얠 빨리 꿰차려는게 아니라 "아씨.....얘밖에 선택지가 없나.....?"하는 심리가 있음. 뭔가 마음 한구석으로는 그~닥 안끌리는데 어떻게든 좋은점을 찾아보려고 만나는 것일 확률이 높음. 진짜 마음에 들었으면 에프터 삼프터에 결판남.

0
999c64f1
16 일 전

애프터는 그날 맘에 들면 생각 떠보는거 추천한다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3346 24 반수준비 맞을까?? 2 13151601 10 분 전 20
323345 공동명의 하자는데 ㅋㅋㅋㅋㅋㅋ 17 27d983cb 16 분 전 86
323344 90kg가 넘어버려서 고민.. 식단 어케해야할까요 8 70a58f9e 17 분 전 41
323343 항상 렌즈끼고 일상생활 하는 사람 있음? 4 5eb9c121 20 분 전 25
323342 헤어진 여친 나이가 34인데.. 7 adabfc43 46 분 전 256
323341 건강보험료 질문ㅠㅠ 5 c7d81bbb 1 시간 전 59
323340 세입자보고 친구 차 빼라고 하는게 갑질이냐 25 ebc565d8 1 시간 전 151
323339 어머니가 친구가 아예 없으신게 고민이다 5 dccbb501 1 시간 전 111
323338 자위는 씨발 대체 왜 하는거지....? 13 18f91511 1 시간 전 251
323337 갤럭시 버즈 플러스 사려고하는데 ......... 3 7ef9f994 1 시간 전 81
323336 애기 양육해본 사람? 식사량에 관한 질문 7 30c770b6 1 시간 전 72
323335 쫄보라 살기 힘들다. 5eecb68d 1 시간 전 43
323334 앗.... 아빠한테 미안하다.. 4 db31442a 2 시간 전 222
323333 하... 둘중 하나 고민중... 도와주셈 10 5e76ed23 3 시간 전 207
323332 여붕이들아 질문좀. 호감있었던 남자가 접근하면 싫어해? 13 94d798fd 3 시간 전 319
323331 우리아빠 폰 바꿀려는데 조언좀요.! 9 b3d4a704 3 시간 전 71
323330 모솔너무 늦게 탈출함 6 de6c7728 3 시간 전 355
323329 심리상담센터 가려고 한다 17 440f48e6 3 시간 전 81
323328 할머니 한번씩 꿈에 나올때마다 울음벨이라 싫다 1 cea063e6 3 시간 전 32
323327 다들 얼마정도모았음? 5 7c883190 3 시간 전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