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방송으로 인해 18년만에 잡힌 남자.

4개의 댓글

18 일 전
0
18 일 전
@TPluto
0

근데 존 주장도 들어보니까 개빡칠만도 할듯 직장 잘려서 매일 출근하는 척하는데 마누라가 매독+알콜 중독 숨기고 있던것도 그렇고 심적으로 힘든데 박박 긁어되니까 폭발한거지 그런데 새 시작할거면은 아내랑 자식들 버리고 걍 떠나지 왜 다죽이고 새 살림차리냐

0
15 일 전
@초보초보왕초보

가뜩이나 돈 없는데 위자료, 양육비를 줄 방법이 없으니...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1030 [호러 괴담] 하치오지시 치과의사 불화수소산(플루오르화나트륨) 오도포 ... 6 usyell 1 18 시간 전
11029 [기타 지식] 무협 판타지의 기반- 전진교의 수련법 6 나진짜개드립안함 4 20 시간 전
1102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의 거짓말이 불러온 비극 3 그그그그 1 22 시간 전
11027 [호러 괴담] [2ch 괴담] 파칭코의 왕 7 usyell 1 1 일 전
11026 [호러 괴담] [2ch 괴담] 키가 작은 할머니 5 usyell 0 1 일 전
11025 [기타 지식] COVID-19의 위험성과 AZ백신의 혈전발생률 비교(by EMA) 5 고오오옴 8 1 일 전
11024 [기타 지식] 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글 32 므걁 4 1 일 전
11023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자백 (by u/pretty_creepy) 5 파워드라몬 7 1 일 전
11022 [호러 괴담] [2ch 괴담] 나이 맞추기 4 usyell 2 1 일 전
11021 [호러 괴담] [2ch 괴담] 오늘 수해에 갔는데, 이상한 놈을 봤어. 9 usyell 0 1 일 전
11020 [호러 괴담] [일본괴담] 한밤중의 모녀 9 usyell 4 3 일 전
11019 [역사] 1. 중국의 코로나외교와 미국의 쇠퇴에 관하여 32 골방철학가 22 3 일 전
1101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블랙아웃, 며칠간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 남성 3 그그그그 4 3 일 전
11017 [기묘한 이야기] [임시/초안]사랑과 결혼이 이 시대를 대처하는 방법 1 달달한커피 4 3 일 전
11016 [기타 지식]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2 므걁 1 3 일 전
11015 [호러 괴담] [reddit 괴담] 리뷰를 읽었어야 했는데 (by u/Maliagirl1314) 6 파워드라몬 6 3 일 전
11014 [호러 괴담] (개극혐주의) 도카이촌 임계사고 피해자 2 시노하라 마사토 ... 8 boca1357 5 3 일 전
11013 [기묘한 이야기] 동료의 아기 usyell 5 4 일 전
1101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내면의 무언가가 그런 행동을 요구하는 것 ... 9 그그그그 5 5 일 전
11011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옛날 방식 (by u/hyperobscura) 17 파워드라몬 20 5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