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일본이 주장하는 후쿠시마의 방사능량은 서울과 같다는게 사실일까?

2.png

 

주한 일본대사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후쿠시마에 관한 일본의 주장이 적혀있다.

 

동일한 홈페이지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그건 일단 넘어가고 일단 상식수준에서 생각해도 이게 말이 돼나 싶다.

 

그래서 과학적인 검증,증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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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4UFsSVQnI?t=1375

 

국내 언론이 그린피스와 측정한 결과이다.

 

약 70~90 마이크로시버트가 측정된다. 일본측 주장 자료의 약 900배 이상 높다.

 

12313123123.png

 

https://youtu.be/F9Smw4kt16M?t=297

 

외신이 후쿠시마 원전 바로 옆까지 가서 측정한 결과이다.241 마이크로 시버트가 측정된다.

 

더 웃긴건 해당 영상을 보면 나오지만,일본 정부의 홍보책자엔 저 언론을 안내한 장소에서 측정할 시 95마이크로시버트가 측정돼어야만 한다고 적혀있다.

 

 

 

이로써 후쿠시마와 서울의 방사능량이 같아서 안전하다는 일본정부의 주장은 확실한 거짓으로 증거와 과학적인 증명으로 믿을수 없다.

 

 

더욱이,일본 정부는 도쿄의 방사능량을 0.035으로 서울의 약 3분의 1이라고 홍보한다.

마찬가지로,신뢰할 수 없었다.

 

123.png

 

외국인이 일본 도쿄의 지하철을 타면서 측정한 결과이다.

 

일본 주장치의 300배 이상이 측정된다.

 

 

 

 

과학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본인은 일본 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

31개의 댓글

19 일 전

마이크로시버트/h 시간단위일때 10아래로 내려가야 안전한정도이긴함.

0
19 일 전

도쿄지하철이 정말 10마이크로시버트/h가 꾸준히 측정된다면 암발생률은 1%정도 높아진다.

정확한 지표는 다른게 있긴한데 그건 개인의 질량등의 자료까지 포함되어야되서 그냥 대략적으로 연간 100mSv이상을 위험으로 치기때문에 대충 이렇게 알고있으면됨

0
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음,근데 https://www.dogdrip.net/319678832 글 내가 작성했는데....진짜 이상한건 도쿄의 암 발생률 급증임. 왜 단기간에 걸쳐서 암 발생률이 급증했는지 모르겠음. 확실히 네 말대로 보통 1% 높아져야할텐데.

0
19 일 전
@뭘까요

먹어서 응원하자?

0
19 일 전
@뭘까요

삼중수소처럼 그대로다시 배출되는 물질도있는반면에 뼈의 구성등을 대체하여 장기간 몸에 축적되는 종류도 있음.

후쿠시마산 작물, 수산물 섭취와 관련있을수도있다.

그 자료가 사실이라면말이지.

0
19 일 전
@뭘까요

어떤 물질이냐에따라 몸의 특정부분에 강하게 작용하는경우가있긴함.

내가 전문가는 아니라 해당 자료에 뭐라말은 못해주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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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일단 해당 사고 자체가 너무 많은 핵종을 외부로 방출해서 그 중 어느게 문제인지 그걸 특정하기가 힘든것도 이유중 하나같음...

 

스트론튬같은 무거운 입자가 도쿄에서 발견된 적도 있고 말임. 종류가 뭐 몇백가지니 참.....아직 인류는 방사능에 대해 잘 모르는게 문제같음.

0
19 일 전
@뭘까요

꽤 많이 알고있음. 특히 위험할수록.

덜 위험할수록 연구가 덜되어있음.

왜냐면 사람이 대량노출되는 사고사례가 적기때문에 소량으로도 위험한 물질만 연구결과가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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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체르노빌 일어나고 세슘으로 인한 갑상선 암이 피폭증상의 일환이라는거 인정받는데 20년걸림. 지금 위험이 적다는 것들도 지금 연구중인데....

나중가면 엄청 난리날거같긴 함. 세슘 131이 위험하다는것도 2000년대즈음에서야 인정받은거라....그 이전엔 덜 위험하다 취급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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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뭘까요

과학적발견과 보상인정은 또 다른문제라서.

과학적발견은 이제와서는 쉽게 되는데 이것또한 인간에대한 피폭으로 넘어가면 또 단순 선량단위로측정하는것도 아니고 실제피해정도측정단위가 달라짐.

또 발암물질이란게 한두개가 아니지.

흡연, 미세먼지같은것들도 굉장히 크고.

그니까 혈액암 증가를 했다고해도 이게 후쿠시마사고 때문이다 라고하기엔 검증할것이 한두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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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거기다 문제는 그 검증이나 증명이 또 몇십년 걸릴거같다는거고.......그동안 피폭자는 엄청 또 늘어날거고 암 환자는 급증할거임.

오염을 방치하는 일본정부의 행태로 이는 더 늘어날것이 자명하고.그로 인해 고통받을 사람들이 걱정임.

0
19 일 전
@뭘까요

더 큰 문제는 저게 정말로 후쿠시마문제가 아닐수도 있어.

후쿠시마사고보다 십년정도 이전에 일어난 어떤 문제가 그때쯤 나타난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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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뭘까요

실제로 연간 100mSv가 평균적으로 1퍼센트의 암발생률을 늘리지만 흡연은정도에따라 2배이상도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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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ㅇ....거기다 뭐 한국은 미세먼지크리까지 있어서.여러가지 안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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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뭘까요

사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로인한 암발병률증가가 더 클듯.

폐가 발암물질에 약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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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늅늅하고운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일본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도 있을 수 있는데 그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된다는거임.

분명 어떻게든 영향을 끼치던 피해를 끼치던 할거임.이건 면밀하게 조사해야한다고 생각함.일본정부가 안하니 한국정부라도 하길 바랄 뿐임.

0
19 일 전
@뭘까요

ㅇㅇ 국제기구랑 같이 들여보내면 가능하긴할듯

0
19 일 전
@뭘까요

131 이랑 갑상선 이야기 하는거면 아이오딘 아님? I-131

 

그리고 발병 확률은 진짜 암의 발생 수치가 늘어났을 수도 있지만 검사 시행과 관련된 스크리닝 효과 때문일 수도 있긴 함

 

이거 보면 아래 그림도 나와서 설명 잘 되어있음ㅋㅋ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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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참고로 자연방사선량은 연간 10mSv이하임(낮은곳은 1~2, 우리나라는 4~6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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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팩트) 방사능이란 애초에 안전기준이라는게 없다. 저 10밀리시버트 기준이라는것도 일본에서 말하는 자의적인 기준임

1

몽둥이로 한달에 한번씩 맞느냐, 같은 운동에너지로 일년에 한번씩 칼로 쑤심 당하느냐의 차이를 저 방법으론 설명 못하지

 

사람이 언제 뒤지는지는 선형적으로 설명이 안되는데, 방사능 기준은 좀 관계자들의 악의적인 의도에선지 꽤 대충 매기게 돼있음.

0
19 일 전
@밤에자는고라니

ㅋㅋㅋ악의적인 의도같다니 어떤부분이 그래?

 

대충 매기고 있는것 같은게 선형 가설 때문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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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rtype01

다른 분야 같으면, 동물실험을 하든 뭘 하든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별의 별 아이디어를 내서 위험도를 측정하려 할 것 같단말이지, 의약이나 화학 분야 같은건 당장 나나 내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영햐을 끼칠 수 있으니까. 막 백신 부작용 확률 수십만분의 1 확률도 난리를 피우잖아?

 

근데 방사능의 기준에서는 '여기부터는 위험'이 아니라 '여기까지는 안전'이라고 말하기 위해 기준을 마련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악의적인 느낌을 받음

0
19 일 전
@밤에자는고라니

화학 산업 분야에서도 유해 화학물에 대한 노출 기준의 정의가 ["노출기준"이란 근로자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경우 노출기준 이하 수준에서는 거의 모든 근로자에게 건강상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기준을 말하며,] 라고 적혀있던데 그러면 이것도 너가 말하는것과 같은 "여기까지는 안전" 을 기준으로 만들어서 적용중인것 같음 ㅋㅋㅋ

 

그리고 법령이나 이런거 보면 화학물질이건 방사선 방호에 관한 기준이건, 여기까지는 안전이라기보다 여기서 부터는 최소한 안전 이라는 형태로 적혀있는것 같음 ㅋㅋㅋ(법령이나 규제는 난 잘 모르긴 함)

1
19 일 전
@밤에자는고라니

너 말대로 표본 개수가 적어서 좀 더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는건 나도 동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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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후쿠시마 먹어서응원하자캠페인을 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마츠야 스키야 요시노야 등등 규동체인점에서 한다는 뉴스가 잇엇음..이것도 요인중 하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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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일 전

서울도 같은 방식으로 측정하면 어떻게 나올까?

0
17 일 전
@야마존

https://iernet.kins.re.kr/ 보면 측정을 하긴 함.보통 0.1 마이크로시버트 측정돼는데 대부분 자연방사능임.

 

근데 아마 몇군데는 저렇게 안 나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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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일 전
@야마존

예를들어서 https://www.yna.co.kr/view/AKR20120920001600004 같은 서울 월계동 방사능 도로사건같은 경우.

기준치 약 20배 2 마이크로시버트가 검출돼서 난리 난 적이 있음.

0
17 일 전
@야마존

후쿠시마 사고 터진다음 시민단체들이 불안해서 조사해서 드러난것만 서울 월계동이랑 경기도 의왕,포천의 도로가 방사능에 오염돼서 원인 조사했던 결과 뭔 시험원자로 다 돌린다음 폐기처분하는데 그걸 방폐물로 처리해야됐는데 그걸 안해서 그냥 도로 자재로 써서 그렇게 나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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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일 전
@야마존

또 몇 신축 건물,즉 2011이후 지어진 건물들은 후쿠시마에서 방폐물이나 고철을 건축자재나 재활용 자재로 수입해서 그걸 이유로 방사능이 검출돼는 경우가 있어서 여러가지 면밀한 조사나 검사가 수반돼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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