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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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평등이 아닐까...

47개의 댓글

2021.04.12

ㅋㅋㅋㅋㅋ진짜 찐친구다ㅋㅋㅋㅋ

2
2021.04.12

'시공간이 뒤틀렸다'

14
2021.04.13
@eratoten

ㄹㅇ 찐내...

0
2021.04.12

쥰내 웃기넼ㅋㅋㅋ

0
2021.04.13

서로 할 말 다 하면 그것도 평등한거지

2
2021.04.13

뭐라는겨 옐로우몽키들이 ㅋㅋ

0
2021.04.13

순간, 우주가 잠시 꺼졌다.

2

작은건 어떻게 알지 재봤나

0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화장실갈때 쓰윽

1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목욕탕 가거나 화장실 가서 봤거나 ㅋㅋ

1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초딩들이면 오줌누러가서 대놓고 서로 스캔하지 않을까

0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칼싸움

0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칼싸움 안해봄?

0
2021.04.13
@천주의성모마리아

변기에 바짝 붙어서 싸면 작은거임

0
2021.04.13

외모로 별명만들고 놀리고 그러면서 자랐는데 요즘은 툭하면 차별이니 혐오니..ㅠ ㅠ

0
2021.04.13
@동네바보

그게 당하는 애 입장에선 기분 좆같은데 그땐 사회풍조가 그러니 내놓고 못 개긴거임.

2
2021.04.13
@charlote

아니 그게.. 당하는 애도 기분 안나쁘게 놀리는 그런거 말이에요.

걍 뭐 나때는 뚱뚱하면 뚱띠~ 뭐 얼굴 길면 말대가리. 뭐 그런식으로. . 진짜 친한애들끼리 말임. ㅎ 기분나빠하면 안했지~

1
2021.04.13
@동네바보

근데 맞는말이긴한데 나 초딩때 친구 별명지어주기 시간같은게 있어서 말 많이더듬는 친한친구한테 더듬이라고 별명지어줬는데 걔가 앞에선 멀쩡히 넘어갓는데 집에서 울고불고 상처존나받아서 난리낫엇음 이게 별거아닌거같아도 당사자한테는 존나 크게 다가올수도있음 그 이후로 내가 말조심을 엄청하게됨..

0
2021.04.14
@아알겠다고

참고로 난 어릴때 뚱뚱해서 젖티불어터진놈 이었음 ㅋㅋㅋ

친구들이 그별명 놀리면 손으로 가슴 튕기면서 달려갔었지. 새록새록합니다..

0
2021.04.16
@동네바보

ㅋㅋㅋㅋㅋ유쾌하네 굿굿

0
2021.04.13

말투 존나 찐내나네 담배를 물었는데 대가리가 띵하면 니코틴쇼크 온거지 뭔 인종차별을 참지 못하는 의협심이 시공간을 뒤틀었다 ㅇㅈㄹ

3
@무뚝뚝감자칩

빙빙꼬였네 롯데스크류바

10
2021.04.13
@폐지줍는대리기사

들쑥날쑥해

0
2021.04.13
@무뚝뚝감자칩

사과맛 딸기맛

0
2021.04.13
@레드햇

좋아좋아

0
2021.04.13
@무뚝뚝감자칩

섭취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마시오

0
2021.04.13
@무뚝뚝감자칩
0
2021.04.13

서로 자지까고 놀았나보지?

ㅗㅜㅑㅗㅜㅑ

2
2021.04.13
@ㅇㅈㅇ

사나이의 칼싸움이라는 것이지

1
2021.04.13
@dodon

넘나좋은것

0
2021.04.13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세계화' 때문에 저런 상황이 된거라고 봄. 해외에선 오히려 얄짤없을 일인데 우리나라에선 되는 ㅋㅋㅋㅋㅋㅋ

0

쥬지가 벤티 사이즈면 형아지

0
2021.04.13

쥬지가 작은거 알고있는거 보니 보통사이가 아니군

0
2021.04.13

ㅎㅎ 예전에는 같이 목욕탕 가고 이런 친구들끼리는 크기 서로 알고 있었다.ㅋㅋㅋ

내 친구 중에도 한명은 목욕탕에 들어오면 주변 친구들이 기립박수를 쳐주는 놈이 하나 있었는데....

 

0
2021.04.13

이거 만화로 있지 않았냐

0
2021.04.13

학교근처에서 담배문 작성자가 제일등신이네

0
2021.04.13

빨리와 유태인새끼야

 

넵!!

0
2021.04.13

패배

0
2021.04.13

10년 정도 된 볼때마다 재밌는 썰이긴 한데 주작의심이 듬. 국제학교면 애들 다 영어로 얘기하는데.... 적어도 외국애가 한국말 유창해지도록 한국말 많이 쓰진 못함.

0
2021.04.13
@charlote

이태원 근처 초중고등학교는 저런상황 많다. 난 80년대 후반 사람인데도 친구중에 터키인, 흑인, 백인 다 있었음

0
2021.04.13
@년째덥다

응 차라리 일반 초중고라고 하면 믿겠는데 국제학교 외국인학생이 저렇게 한국말을 유창하게 한다는게 좀 의심스러웠음.

0

근데 자지 졸라 작은 건 열등한 게 팩트 아님?

0

여기서 제일 좆같이 개념없는 쓰레기 새끼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길빵조지고 있는 필자임

1
2021.04.13

그치. 저게 민감한 단어가 아니라 그냥 저렇게 쓸 수 있게 된다먄 그게 가장 차별이 없어진 상황일꺼야. 제발 그렇게 되기를.

0
2021.04.13

이상 편의점에서 나오자마자 담배를 입에 무는 남자의 썰이었습니다

1
2021.04.14

흑인이랑 친해지면 니거허용권 주기도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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