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NBA경기 리뷰 코멘트.

피닉스 선즈 117 : 113 유타재즈

"두당백 CP3+부커."

 

서부 1위팀 유타재즈와 2위팀 피닉스 선즈가 OT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이로써 피닉스 선즈는 7연승을 기록하며 유타를상대로 2:0 우위를 가져갔다.

오늘 유타의 강점인 3점이 11/44 25%로 말을 듣지 않았지만 도노반 미첼의 총 41득점 그리고 4쿼터 10초를 남겨둔 상황 3점을 메이드하면서 3점차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102-102의 균형을 맞췄고 마지막 부커와의 매치업에서 좋은 컨테스트를 보여주며 3점불발을 유발하며 연장전으로 게임을 끌고 갔다. 하지만 OT에서도 4개의 3점 시도가 모두 불발로 돌아가며 피닉스의 폴과 부커가 12득점을 합작해내는 것을 막지못하며 게임을 내주었다.

피닉스에선 부커가 총 35득점 (단 3점 0/6) 크리스 폴이 총 29득점 9어시스트 득실마진 +17을 기록하며 두명에서 팀 117득점중 64 절반이 넘어가는 점수를 합작해내며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 141 : 137 미네소타 팀버울브즈

"홀리데이 브라더스 VS 앤써니 듀오"

 

미네소타의 에이스 칼앤써니 타운스와 앤써니 에드워즈 1라운드 1픽 듀오의 특히 3,4쿼터 눈부신 활약에도 (32득점 FG% 12/17 70.6% 6어시스트 12리바운드, 27득점 FG% 11/21 52.4%) 할리데이 3형제 막내 애런 홀리데이는 2쿼터 14득점, 맏형 저스틴 할러데이는 4쿼터 12득점을 책임지며 할리데이 브라더스를 필두로 총 7명의 선수가 2자릿수 득점, FG% 59.3% 3Pt 14/28 50% 좋은 슛감을 바탕으로1~4쿼터 최소 32득점을 기록해주며 미네소타의 두 명의 앤써니에게 쓴 패배를 안겼다.

 

 

덴버 너겟츠 106 : 96 샌안토니오 스퍼스

"덴버 To the Moon"

 

덴버가 요기치의 활약과 더불어 스퍼스를 잡아내며 7연승을 질주했다. 애런 고든의 덴버 데뷔경기 VS 애틀란타전 이후 6연승을 기록 중이다.

에런고든 합류 전까지 덴버의 지표를 살펴보면

115p 48.8% 10.5 공격 33.5 수비 리바운드 5.1 마진

오펜시브레이팅 117 디펜시브 111.9 61.6 ast% 수비리바운드% 74.1 리바운드% 51.7

115p 50.7% 12.5 공격 35.7 수비 리바운드 12.5마진

OFFR 119.8 DEFR 107.5 65.5 AST% DEFR% 78.2 REB% 57.0

평균 득점은 같지만 공격적인 부분도 좋아졌지만 그보다 수비적 부분에서 좀 더 좋아진 지표를 보여준다. DEFR에서 4.4감소와 리바운드 경합에서도 4.1%, 5.3% 상승하며 애런고든의 합류가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무엇보다 수비적 부분에서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브루클린 넷츠 139 : 111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듀란트 강림"

 

농구 기깔나게 잘하는 케빈 듀란트가 2월13일 골스와의 경기이후 부상 결장으로 약 2달 가까이 만에 코트에 복귀했다. 듀란트는 18:56 출전 총 17득점 FG% 5/5 100% FT 5/5 100% 3Pt 2/2 100% 5어시스트 7리바운드 득실 마진 +22를 기록하며 100% 슛감을 보여주며 부상 복귀가 맞는듯한 의문을 들게 했다. 물론 6개의 턴오버도 범하며 실전 감각이 조금은 무뎌진거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카이리 어빙과 알드리지는 각각 24득점 22득점 어빙은 FG% 7/14 50% 3점슛 4/6 알드리지 3점슛 2개 포함 FG 8/12 66.7% 를 기록하며 뉴올리언스를 제물로 삼으며 듀란트의 복귀 스포트라이트를 두고 경쟁(?)하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올랜도 매직 116 : 131 워싱턴 위저즈

"신과 함께 빌과 베"

 

WAS브래들리 빌이 부상 복귀 경기에서 3점 4개포함 총 26득점 FG% 11/19 57.9%를 기록하며 최근 4연패를 기록하며 답답한 공격을 보여주던 워싱턴의 공격을 확 살려주었다. 거룩하신 그 이름 "역시버럭신"은 팀 동료의 복귀를 23p-15ast-14reb 득실 마진 +13 시즌 20호 트리플더블과 함께 반겨주셨다. 게다가 3점 3/3 100%라는 3점을 장착한 웨스트브룩의 공포를 느끼게 하였다. 직전 4경기 웨스트브룩의 스탯을 살펴보자 먼저 평균 득점 21.75 FG% 40% 3Pt 26% 리바운드 13.5 AST 10.5 득실마진 -13 평균적으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긴하였지만 러스의 약점인 3점과 득실마진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처럼 에이스의 복귀가 신의 활약을 촉진 시켰고 그를 환영하는듯 팀 동료 베르탕스는 19분40초 출전 3점 6/11 54.5% 총 22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 경기와 직전 워싱턴의 4경기 지표를 비교해보면 오늘 FG% 57.6% 3PT 52.8% OFFR133.7 DEFR119.6

직전 4경기 평균 득점 95.8 FG% 41.9% 3P% 27.6% OFFret 95.3 DEFret 110.4 NETR -15.1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물론 상대가 올랜도인점을 감안해야되지만(시즌 초 치러줬던 두 팀의 2번의 경기에서 올랜도가 모두 승리하였다.) 빌의 복귀는 굉장히 위태로운 워싱턴의 플레이오프 레이스에 대형 호재로 작용해야만할 것 이다.

 

 

애틀란타 호크스 113 : 131 멤피스 그리즐리스

",,ray,,, Allen? Um... Grayson Allen."

 

멤피스가 호크스를 상대로 2쿼터 38득점 3쿼터 43득점을 몰아치며 4연승을 기록했다. 인성으로 악명이 높은 MEM 그레이슨 알렌은 오늘 총 30득점(2쿼터 8득점, 3쿼터 무려 18점)을 만들며 시즌하이 득점을 기록하였다. 자 모란트는 총 19득 7어시 기록, 발렌슈나스 19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알렌의 뒤를 받춰주었다.

 

 

보스턴 셀틱스 101 : 99 뉴욕 닉스

"4쿼터의 보스턴"

 

휴스턴 로켓츠 102 : 93 댈러스 매버릭스

"문무겸장 존월의 귀환"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102 : 113 샬럿 호넷츠

2개의 댓글

3 일 전

넷츠 우승을 기원합니다!

 

어빙신빼고

내가 다 좋아하는 선수가 한팀에 모였다는 것에 너무 흥분돼.

 

그리핀+알드리지+하든+듀란트

캬~

 

어빙신은 여전히 플레이가 맘에 안들어.

 

어쨌건

넷츠 우승 축하합니다!

0
2 일 전
@계피생강차

브루클린은 진짜 이번 시즌 농구를 쉽게 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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