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장애아를 왜 일반고에 보내나요?.pann

219개의 댓글

2021.03.03

나도 학생때 처음 장애인센터 봉사활동갔다가 충격좀 심하게 받았었음.

그냥 노인봉사 처럼 생각하고왔다가 정말 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무섭더라.

밥도 한명씩 먹여주고 그랬는데 그것도 컨트롤이 잘 안되서 힘들었었음.

수틀리면 숟가락 물고 안놔주고 물려고 하고..

그런데 일반 중고등학교 거기다가 1:1도 아니고 다수를 수업하면서 학생들 신경쓰고 수업진도 내신시험 수능 모의고사 이런거 다 신경쓰면서

그 아이를 얼마나 챙겨줄수있을까

선생탓 많이 하는데 선생도 학생들한테 떠넘긴건 잘못이지만, 진짜 봐줄시간이 얼마나 있겠냐..

그 이상을 바라면 부모가 사실 욕심이지.

자식이 장애가 있어도 그래도 친구도 사귀고 일상생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지만

그 과정에서 타인이 내 자식때문에 힘들어진다면 당연히 내 자식이 배척될건데 그걸 최대한으로 발품팔고 노력해서 커버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말고는 없다.

선생 친구한테 떠넘길 일은 아니라는거지.

도덕적으로 수용해주는 분위기? 그것도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에 한해서지 모두가 그걸 수용해주지 않는다고 욕할 자격은 없지않냐

다만 특구학교도 그렇고 돈이 안되고 적자인곳은 계속 유지하기가 힘들고 특수교사 월급이나 교사한명당 학생숫자 감안하면 어쨋든 돈이랑 님비 핌비가 문제라는 거잖아

여가부 없애고 다른쪽좀 해주지..

0

친구 공익이라 복지관 자주 놀러갔엇는데 특징이 딱 잡혀있음

 

1. 오히려 정상인을 무시함

2. 입에 욕을 달고 삼 / 인사할때도 ㅅㅂ 안녕? 이런씩임

3. 성욕은 더럽게 많음 / 새로운 복지선생오면 저년 함 먹어야되는데 이런 말 서슴치않고 면전에 대고 말함

4. 힘은 또 더럽게 장사임

5. 장애인들 왕따 문제가 더 심각함 지들끼리 병명으로 놀리면서 따돌림 분조장이라 흉기는 번번하게 소지하고 다님

6. 그 와중에 여자들은 또 어디서 임신해서 옴 확인해보면 같은 복지시설 이용자

 

이런 모습보니깐 사람 대우 해주고 싶어도 본능만남은 짐승처럼 느껴지드라

3
2021.03.03
@12년가입천연기념물

그게 장애인거니까.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이해가 안되지. 그런모습의 짐승이어도 혐오하지 않고 살아갈 환경을 만들어줄수 있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라 생각함

0
2021.03.05
@유핡중

그런 아이들이 아이를 낳는다면 ?

그런 아이들이 성범죄나 칼을 들고 폭행을 저지른다면 ?

나는 도태시키는 맞다고 봄.

1
2021.03.03

몽고병이라 하나 다운증후군이라 하나? 아무튼 그런 애랑 짝찌가 된 적 있는데, 짝 됐다고 하니까 부모님은 당연히 니가 잘 대해줘라 하셨지. 그래서 잘 챙겨주고 그랬는데, 되게 폭력적이고 ㅈㄴ 짜증나게 행동했는데 얘가 뭔 잘못이 잇겠냐 해서 그래도 잘 대해주니까 나를 만만하게 보고 그러드라. 애가 고무장갑에 바람 불어넣어서 부풀리는거 존나 무서워해서 딴 애가 그걸로 겁주는거 말리고 그랬는데 이 씹새가 나를 만만하게 보고 내 물건을 힘으로 가져가려하고 하더라고. 그러다 나도 고무장갑 한번 바람 불어넣으니까 그제서야 멈추던데...

0
@년째대학원생

난 고1때 짝궁 그런 애 걸렸는데 그냥 뺨 툭툭 장난식으로 때리면서 경고주니까 얌전해지더라

0
2021.03.04
@년째대학원생

몽고병은 서양인이 만든 인종차별적 명명임

적어도 우리 동양인은 쓰지말도록 하자

0
2021.03.03

다른장애는 모르겠는데 내가알던 지체장애 3급짜리는 무슨 사회단체 단톡에서 지가 좋아하는여자애한테 '지영아 키스 해봣어?? 섹스 해봣어???' 이럼 ㄷㄷㄷㄷ 본능이 컨트롤이 안되는듯 

1

근묵자흑 맹모삼천지교

상대적으로 경증인 학생들의 부모들은 일반학교 보내고 싶어하는게 현실이고 사실이다. 보고배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않는가. 정인들을 보고 그들이 하는 사회생활과 관습을 보고 따라할 수 있는거. 그 것도 또래 사이에서 긴시간을. 천금 만금을 줘도 하지 못할 큰 경험들이고 자산들이라고 생각한다. 장애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의 입장에선 그런 통합교육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생각도 하고. 하지만 현실적인 입장에선, 입시위주로 돌아가는 교육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빛을 보기가 힘들다. 특수학교에가서 진로 및 직업교육을 받고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닦아주는게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나, 부모들의 욕심과 바램은 이길 수가 없다. 어쩌겠냐.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하면 부모와 학생이 바라면 입학은 거부되어서는 안되는 것을.

1
2021.03.03
@나도선생이다이말이야

경증인 애들은 실제로 통합교육을 받으면 호전되는 경우도 있어서 더 그런듯

0

부모도 감당 못하는애들인데 학생들이 어찌 감당하겠어

 

2-3살짜리 지능에 힘은쌔고, 본능대로 행동하는 장애학생이 대부분인데

 

순전히 부모욕심에 장애학생 , 일반학생들 학대하는거임

 

장애학생들이 사람때리고 욕하고 수업시간에 소리지르고 지랄하는거

 

걔내들은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고 하는 행동이거든..

 

근데 걔내 부모들은 알잖냐 ... 본인욕심에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면 안되지

0
2021.03.03

특수학교에가야하는데 글 읽어보니 그게 참 만만치가 않은거같다

 

특수학교를 늘리자니 그 시설에들어가는 비용 유지비도 만만찮을테고

특수학교 보낼정도 부모면 경제적으로 넉넉한사람보다

 

맞벌이필요한 부모가 더 많을거같은데

 

그 부모한테서 제정충당하기에도 버겁지않나싶고 그렇다고

 

그냥 두기에는 일반학생 장애학생 둘다에게 안좋은생활이고

 

특수학급맡는 선생님들 임용을 좀 늘리면 해결될까?

0
2021.03.03

낙태도 불법아니라메 . 검사해서 유전자에 문제있으면 낙태해

0
2021.03.03

슬프군

0
2021.03.03

내가 서울은 모르겠는데 지방의 일반학교에 특수학급에 소속되어서 특수보조 일을 하는데 확실히 특수학급당 학생 수가 너무 많음. 특수교사 2명인데 20명 가까이 되는 애들을 케어하기가 너무나도 힘듬. 교사 1인에 특수보조 인력이 1~2명, 이런 식인데 특수학급이 장애학생들을 일일히 다 볼 수도 없음. 그런 인력부족 뿐 아니라 장애학생들은 어떤 장애인지에 따라 학습수준이나 적응수준,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도 다 제각각이고 돌발행동 때문에 신경을 곤두세워서 봐야 하니까 이게 잔짜 힘듬. '개별화 교육 계획'도 따로 협의를 거쳐서 수립해야 되는데 학생 수가 많아버리면 그게 안되고 교육 질은 떨어짐.

 

진짜 교사 수랑 학생 수는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고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일일히 다 못봐주니까 그게 더 미안할 때가 많음. 많이 바뀌어야 할 부분임 ㄹㅇ

0
2021.03.04

내 첫째아이가 장애등급판정까진 아니고 언어발달지연임. 그러다보니 애가 말이 안통하니 폭력을 씀. 이문제로 애가 어린이집 퇴학이니 뭐니 힘든 기간을 보냄 ㅠㅠ. 나도 장애어린이집이나 장애통합어린이집 알아봤는데 경쟁률이 너무 세서 못보냄ㅠ 확실한 중증 장애도 아니고...

0
2021.03.04

결국 부모의 욕심이라 말할 수 있음.

심정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특수교육 예산을 많이 늘린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함.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뿐

0
2021.03.04

우리학교도 전통적으로 특수반이 있었는데

 

한반에 몰려있는데 몰린반에 5~6명 정도

 

아침 조회, 저녁 종례 시간외엔 자기들 특수학급이 따로 있어서 거기 모여있었다.

 

그리고 특수반애들 떄문에 재밌던적 많음

 

애들도 잘 챙겨주고

 

특수반 학생들이 학교에 있으면 좋은점은 학교전원이 특수반애 이름은 몰라도 생긴건 알아서

 

밖에서 헤매고 있는거 보면 바로바로 전화해서 부모한테 잘 인계해줌 한두번이 아님

0
2021.03.04

찬반좌 댓글중

팬티속 부분보고 뜨끔함..

사람있는곳에서 무의식 적으로 소중이 긁곤 함 ㄷㄷ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수상하게 수상한 루피 14 말같지도않은소리잘함 24 18 분 전
쁘걸 메보좌의 비밀 25 김세정 27 23 분 전
돼지 기름으로 운전이 가능할까? 33 그냥큰곰2 33 24 분 전
포켓몬 지우 근황.jpg 28 의미없는닉네임은없네 36 29 분 전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 어떻게 될까? 39 LG벨벳 37 30 분 전
오늘자 오또맘 57 영맨추 25 30 분 전
11군번 육군 헬기 승무원 출신인데 82 니얼굴이다 35 31 분 전
🐴) 네이버웹툰 여자 n번방 관련 댓글 삭제 13 일반형면봉 49 56 분 전
고기는 폭력이지만 소세지빵은 사랑입니다. 46 다큰아이트 51 59 분 전
ㅇㅎ) 일본 최초 그라비아 아이돌 근황 41 김세정 31 1 시간 전
중국인 취급 받은 한국 연예인.jpg 8 보끼리코지털 50 1 시간 전
중국 평론 111만개 돌파한 한국 영화 26 고양이한박스 67 1 시간 전
레전드 시간 정지물 55 슬픈페페 45 1 시간 전
정말로 맛있어 보이는 일본의 도시락 56 ㅋㅋㅎ 37 1 시간 전
편돌이 1일 후기 71 스탠드안경닦이 82 1 시간 전
본인이 대회 열고 본인도 출전하고.jpg 13 보끼리코지털 32 1 시간 전
비트코인 폭락한 이유 68 컴돌입벌레혐오 46 1 시간 전
공시자료 이스터에그 그 뒷이야기 16 다듀군대땜빵 34 1 시간 전
MCU) 2,3년 전 오늘 우릴 설레게 한 영화들 77 너구리곰탕 59 1 시간 전
ㅇㅎ)일본 여자들 사이에 유행중인 밈.gif 46 보끼리코지털 25 1 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