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법학박사 램지어의 위안부 자료 왜곡 논문 사건

1. 램지어의 논문 게재 사건

램지어1.PNG

존 마크 램지어라는 교수가 있는데, 램지어는 1982년에 하버드에서 법학으로 박사를 받은 교수 주석1역사학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타분야의 전문가였고 지금 2021년에도 마찬가지(일본 법학 분야 교수)이다.

 

​해당 교수는 ‘위안부’에 대한 논문을 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라는 학술지에 제출해서 심사를 일단은 통과했다. 그 논문은 이미 인터넷에 정식으로 공개된 상태이다.주석2

 

​이 논문에 대해 하버드 역사학과 교수와 동아시아 언어 및 문명 학과 교수가 검토해봤다. 검토결과 학문적 진실성에서 심각한 문제점들을 발견했다. 그 뒤 두 교수는 3쪽짜리 작은 논문 겸 성명서를 발표했다.

 

​2. 램지어 논문의 학문적 진실성 오류를 지적한 학자들은 누구인가

 

램지어의 논문을 검토한 하버드 교수란 앤드류 고든 교수와 카터 에커트 교수다.

앤드류 고든.PNG

앤드류 고든 박사는 1981년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 및 동아시아 언어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주석3 고든 교수의 분야는 일본 현대사이다. 주석4 

앤드류 고든 교수의 책1.PNG


앤드루 고든 박사의 개설서 겸 학술서는 한국에서 번역되어 정식발매됐다. 주석5

 

카터 에커트.PNG

카터 에커트 교수는 하버드의 한국과 동아시아 분야 전문가이다. 1993년과 2004년에 하버드 한국연구소에서 소장을 맡았으며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활도적이고 존경받는 국제학술회로 탈바꿈시키는 일을 주도했다. 에커트의 학술적 성과는 미국 역사학자들한테도 인정받아 『Offspring of Empire: The Colonial Origins of Korean Capitalism 1876-1945』(제국의 후예 - 고창 김씨가와 한국 자본주의의 식민지 기원 1876~1945)(워싱턴 주립대학 박사학위 논문)로 존K페어뱅크 상을 받았다. 

카터 에커트 교수의 책1.PNG

현재는 같은 하버드 대학에서 동아시아 언어 및 문명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주석6

해당 두 하버드의 전문가들이 램지어 법학 박사의 논문을 검토해봤는데 다음과 같은 오류들을 발견했다.

 

3. 램지어 논문의 실체와 학문적 진실성

 

1_램지어가 생략한 것부터 놀랬다.

고든 교수와 에커트 교수는 증거를 검토하기 전에 논문을 읽자 먼저 놀라고 말았다. 바로 램지어가 생략한 것 때문이다.

 

'위안부' 제도가 구상되고 시행되게 한 식민주의와 성별에 대한 더 큰 정치적·경제적 맥락과 그것들이 여성들에게 미친 영향과 피해에 대한 다중적이고 잔인한 방법을 램지어가 생략했기 때문이다. 그런 생략들은 '일본과 한국에 대한 역사학자로서' 두 교수가 보기에 놀라운 점이었다.주석7

 

2_다름 이전에 학문적 진실성에 오류를 발견

그런데 두 교수가 글과 증거들을 검토하니 그 이전의 전혀 다른 문제가 나타났다. ‘다르다’는 문제 이전에 학문적 진실성에 대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주석8

3_실제 계약서를 전혀 확인하지 않았다.

램지어 교수가 인용한 증거를 보면 한국 위안부, 그 여성들의 가족, 모집자가 위안부 구역, 심지어 일본 정부나 군대에게 제공되었지도 모르는 실제 계약서를 참고하지도 않았다.

 

​램지어가 자료로 사용한 출처는 1938년에 상하이 위안부 구역에서 일본 여성에게 제공된 샘플 계약서이다. 그런데 이 문헌은 여성들을 " ianfu"("comfort woman" 위안부)가 아닌 "shakufu"("barmaid" 여성 바텐더)로 묘사하고 있다. 주석9 다시말해 샘플 계약서에서는 위안부라는 묘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 한국 여성과 체결됐던 계약에 대해서 램지어는 증거는 상황인데 '독자는 그런 계약이 일본 여성과 맺은 계약과 동일한 것으로 가정하라는 정당성없는 요청'을 받고 있다. 또한 두 교수는 '램지어 자신이 읽은 적도 없는 계약에 대해 신뢰성 있는 주장을 한 것을 보지 못 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석10

4_제3자 증언을 통한 교차검증조차 전혀 없다.

두 교수는 다른 문제점도 지적했다. 램지어는 한국 여성은 맺은 계약에 대해 구도 또는 글로 문서화된 제3자 진술을 전혀 제시하지 않고 있다. 주석11

 

5_일기 인용 내용이 램지어 논문과 다르다

램지어는 "버마와 싱가로프의 위안부 구역에 대한 한국인 접수원이 보관한 일기"를 근거로 "정규적으로 사창가에 온 위안부들은 조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리고 램지어는 일기자체가 아닌 일기에 대한 책을 인용하고 있다. 주석12

 

그런데 그 책을 실제 읽으면 램지어가 서술한 내용과 다르다. 

 

해당 책에는 일부 여성이 귀국 허가를 신청한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귀국 허가 신청의 성공 여부가 설명되어 있지 않다. 또한 책을 보면 결혼하여 위안부 구역을 떠난 두 명의 여성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이 여성들은 오히려 군관계자 때문에 "위안부 구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됐다는 설명이 나와있다.주석13

 

램지어가 논문에 적은 내용과 실제 출처 내용이 다르다.

 

또한 해당일기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 내용에서 위안부 여성이 자유로워졌다는 주장의 증거는 정작 한국인 접수원이 아닌 일본인 참전군인의 증언이다.주석14

 

실제 한국인 접수원의 일기에서 그런 내용이 나오는지 여부에 대해서 램지어는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6_위안부 개념에 대한 중요한 용어개념 무시

 

현재 우리가 아는 위안부"는 전시에 만들어진 신종였고 그 이전까지 뜻이 전혀 다른 용어였다.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란 용어가 무슨 개념인지 몰랐다. 예를 들면 한국인 대부분은 당시에 "위안부"란 용어가 무엇인지 몰랐다. 이것은 일본인도 마찬가지로 심지어 1943년의 어떤 일본인 헌병한테도 해당 사례가 확인된다. 한 전직 일본 헌병은 1943년에 '위안부 구역'에서 경비임무를 맡게됐는데 그곳에 도착하기 전까진 ‘위안부’라는 것이 '사창가'같은 곳이 아닌 '장교 클럽'이라고 착각할 정도였다. 또 이전 1917~1935에 ‘위안부’라는 용어가 언급된 아사히 신문의 기사들을 보면 역시 뜻이 ‘매춘부’라는 개념과 다르다. 주석15

 

그러니 위안부란 용어자체만 따진다면 그 당시에 조선인과 일본인이 위안부가 무엇인지 알고 접근했는지를 알 수 없다.

 

일본 정부가 '위안부 구역' 창설을 승인하고 주선하고 '위안부'를 모집하라는 지시를 내린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위안부'라는 용어는 반드시 '매춘부'라는 뜻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니 여성과 그 가족들이 그 '위안부'에 대해 소통할 때 일의 본질에 대해 모호하게 되기 쉬웠다. 실제로 무슨 일인지 모르고 속았다는 증언들이 있다. 실제 원본 계약서가 어땠는지를 검토할 수가 없다. 주석16

 

램지어의 논문에서 이런 사실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

 

4. 합당한 학문적 진실성을 기준을 따르지 않은 자료 오류와 왜곡

 

두 교수는 램지어의 논문에 대해 '합당한 학문적 진실성'을 기준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합당한 학문적 진실성 기준에 따르면 램지어가 한국에서 한국여성과 체결된 실제 계약서나 샘플 계약서에 접근하지 못 한 것을 글에서 분명히 말하고, 계약에 대 제3자의 진술을 얼마나 적게 보았는지를 인정하며, 그에 따라 알 수 있는 것에 대한 한계를 언급해야한다. 』
- 앤드류 고든과 카터 에커트 교수의 성명서 요약 주석17

 

램지어의 논문은 "인용이 부족"한 것도 문제였다. 그러나 그걸 떠나 두 교수는 램지어의 논문이 "다른 많은 심각한 문제"들이 있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주석18

 

"글에서 제기된 주장과 완전히 무관한 인용"
"주장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용된 문서와 완전히 상반된 논문의 글"
"반대되는 증거의 배제"

같은 여러 문제들이 있다고 한다. 주석19

 

두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두 교수보다 훨씬 더 박식한 역사학자 동료들은 램지어의 논문의 문제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고 한다. 이 목록들은 곧 논문에서 공유될 것이라고 한다.주석20

 

5. 합당한 학문적 진실성을 기준으로 한 두 교수의 요청

 

그 두 교수는 램지어를 논문이 게재되게 해준 학회지에 다음과 같은 요청을 하였다. 
해당 작품에 대한 발표를 중단시키고, 전문가의 의견에 대한 자체 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논문게재를 철회할 것.주석21

 

 

고든과 에커트의 작은 논문.PNG

https://dash.harvard.edu/handle/1/37366904

 

6. 주석

 

주석1
http://www.law.harvard.edu/faculty/ramseyer/ramseyer2010cv.pdf

 

주석2
https://doi.org/10.1016/j.irle.2020.105971

 

주석3
https://adgordon.net/cv

 

주석4
https://adgordon.net/bio

 

주석5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104406

 

주석6
https://ealc.fas.harvard.edu/people/carter-eckert 

 

주석7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1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8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1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9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1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0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1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1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1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2
해당 책은 Hori Kazuo, Kimura Kan, translators, Biruma-Singapore Military Comfort Station “ビルマ・シンガポールの従

軍慰安所” (2013). The translation includes a valuable interpretive essay by Professor An Pyŏngjik.이다.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의 주석1

 

주석13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1~2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4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2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5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2~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6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7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2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8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19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20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주석21
Gordon, Andrew, and Carter Eckert. "Statement by Andrew Gordon and Carter Eckert concerning J. Mark Ramseyer, '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 February 17, 2021, 3쪽. http://doi.org/10.7910/DVN/2XF4GR

 

7. 사진출처

 

사진출처1
https://hls.harvard.edu/faculty/directory/10697/Ramseyer

사진출처2
https://adgordon.net/cv

사진출처3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104406

사진출처 4
https://ealc.fas.harvard.edu/people/carter-eckert

사진출처5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10058

 

 

 

이 글은 아무곳에나 공유해도 상관없음. 나도 엄연히 다른 출처들을 직접, 간접 인용한 것일뿐. 오히려 이 정보들을 여러곳에 공유해주시면 제가 감사드림. 램지어가 단순히 한국의 민족주의때문에 욕먹는게 아니라 학문적 진실성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 정확히 알려졌으면 좋겠음.

15개의 댓글

일단 법학관련 학회라면서 역사관련 논문을 싣게 해준거부터가 학회 수준에 의심이 듬

그냥 보면 기본적인 피어 리뷰도 안거치는 곳 같은데

 

거기다 본인이 역사 전공자가 아닌고 법학 박사인데 역사 논문을 쓰고 있다?

그때부터 뭐하는 사람인지

교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함

 

거기다 기본적인 출처 인용도 제대로 안하고 왜곡해서 쓰는걸 보면

솔직히 학계에서 추방당해도 할말 없다고 봄

5
14 일 전
@파일을찾을수없음

보니까 역사학 전공을 하기는 했네 석사도 일본학으로 따고. 뭐 논문이 쓰레기인건 변함없지만

4
15 일 전

깔끔하게 잘 정리했네

0
14 일 전

피어 리뷰는 이래야지.

0

쌓아올린거 정리해도 괜찮을만큼 지원받았을걸

애초에 수틀리면 일본가서 한자리 하면 그만이라서

0
14 일 전

얼마나 일뽕에 미쳤으면 저정도로 학문을 했다는 사람이

레퍼런스 왜곡을 하면서까지 논문을 낼까?

5
14 일 전

진심 저딴놈이 박사학위 보유자라는걸 법학계(법대 박사임) 전체가 수치스러워 해야 함. 박사 학위라는게 나름 해당 학문의 발전에 기여한, 간단히 말해 전인미답의 영역에 한 번이라도 도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건데 그런놈이 저따위 졸문을 썼고 또 그걸 개제하려 했다는 거에 관련자 모두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

7
9 일 전
@케리만

게재

0
14 일 전

눈팅하는 커뮤에 일뽕 하나는 이와중에도 다른나라 학술적 논문가지고 뭐라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ㅂㄷ 거리자리

1
14 일 전
@부들

과연 🤔

0
14 일 전
@부들

나도 나름 공부하는 사람이라 이해가 안되네...

오히려 학술적이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더 지랄해도 되는거 아닌가

3
14 일 전

정상적인 저널이라면 저런 discussion절차에 따라 논문 철회가 이루어 지겠지. 요즘은 돈벌이 저널이 너무 많아서.

1
14 일 전
@pkpk

인문계는 모르겠는데 심각히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반박 레터를 써서 보내더라. 그리고 계속해서 반박의 반박의 반박이 레터로 실림. 가서 더 심각해지면 철회하겠지만

0
14 일 전

내가 봤을 때 저 논문은 conflict of interest 를 무시했을거 같음. 인문계쪽 논문에서도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다양성이란 이유로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동의했다던 하버드 총장은 기본적인 학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될 수  있는 상황이고.

 

 

1
12 일 전

ㅇㄱㄸ인가 싶은데 전에 역사왜곡 망언으로 손가락질 받았던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역사전공이 아니라 교육학 세부전공이었지. 얼핏 같아보이는 학문도 이런데 하물며 비전공 학문에선 공인된 학자라도 비전공자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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