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생선냄새 증후군

hahahaha-20210127-110741-000.jpg

 

공부도 잘 했던거 같은데 너무 안타깝다

근데 ㅅㅂ 저런 희귀병 걸린 애를 현역???????? 

자대 배치 받자마자 아무 것도 안해도 폐급 취급 받았겠네;;

148개의 댓글

2021.01.27

안타깝긴 한데 진짜 저런냄새 참기가 쉬운게 아니긴 함..

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바로 옆기구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진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났는데(원인은 모르지만)

한 두세트 하고 헉헉대면서 숨쉬는데 와 진짜 토할거 같더라 냄새때문에;; 저 애도 그걸 아니까 더 마음 아팠을듯.. 동일한 증상 있는 사람들 냄새를 맡아보고 나같아도 싫어했을거라 하는걸 보니. 참 마음 아프다 ㅜㅜ

3
2021.01.27

자네 혹시 고향이 인스머스인가?

1
2021.01.27
@스프링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딥 원

0
2021.01.27

우리반에도 있었어 냄새특이한얘.

0
2021.01.27

진짜 징병제는 미쳤다 모든사람이 다 군대가는건 미친짓이야

0
2021.01.27

나한테 나는 냄새가 맡는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냄새로 인식되면 좋겠다

1
2021.01.27

내 군대 훈련소 동기 중 한명 별명이 식초였네ㅠㅠ 여름군번인데

평소엔 안 나는데 땀만 흘리면 식초냄새가.. 

0
2021.01.27

중학교입학했을때 내 앞에 앉은애한테서 똥냄새인지 방귀냄새인지 하여간 찐한

악취가 났었는데 걔도 아마 이 병이었나보구만...

0
2021.01.27

와...부모가 끝까지 포기안하니까 저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구나...나도 얼마전에 당뇨 진단받고 상심이 컷는데 열심히 살아야겠다

1
2021.01.27

우리 반에도 비슷한 애가 있었는데.. 저 정도로 심하지만 않았지만. 사계절 내내 일부러 긴팔 겉옷을 더 껴입고 다니더라 마스크도 자주 끼고 다니고.. 그게 냄새가 덜 퍼지게 하나.. 근데 여름엔 냄새가 심해져서 근처 가면 구역질났음..

0
2021.01.27

희귀병인데 주변에 왜 이렇게 많아?

0
@melusina

그만큼 개드립에 사람 많다는거지

2
2021.01.27

고양이는 좋아하지 않을까? 개는 싫어할것 같은데

나도 체취가 강해서 오래머문 자리에는 체취가 남는데

그래서 나쁜건 없고 내 침대에서 다른 여자들이 잠을 잘잔다는거?

0

글이 쭉쭉 읽힌다?

 

소설일 확률 높지 ㅋㅋ

1
2021.01.27
@과거현재미래00

와 형냐 머리가 띵해

0
2021.01.27
@과거현재미래00

제발 소설이었음 좋겠다..

2
2021.01.27

너무 안타까운데 글쓴거 보니 너무 장하다.

 

저런 자식이니 아마 부모님은 가진거 다 주셔도 절대 후회 안하실거야. 반대로 그런 부모님이 있으니 이친구도 이렇게 바른 사람이겠지.

 

제발 꼭 나았으면 좋겠다.

0
2021.01.27

냄새란게 줮같은거긴해

남고에서 땀내 오지던애들 많았는데

그래서 우린 운동하고 무조건 샤워를 했지

0

진짜 살아가는게 용하다....

0
2021.01.27

국민청원 가보면 군대가면 엄청 힘들테니까 장애등급 되게 해달라고 했던겄도 있는데 청원수 부족해서 통과안된듯 너무 불쌍하다 진짜 이런건 면제해줘야함

0
2021.01.27

몸에서 하수구 냄새나 생선 냄새 나면 하수구 청소부나 생선 장수 하면 안되나

0
2021.01.27
@키이읍

담배피는 사람들이 남 담배냄새에 면역되어 있진 않자너

0
2021.01.27
@정인보의얼

면역이라기보다 나는 이런일을 해서 냄새가 난다~ 직업의 숭고한 흔적이다 이러면되지

0
2021.01.27

나 전에 한번 여름에 배 상가대 올라가서

수리한다고 땀 ㅈㄴ흘리니까

몸에서 생선비린내 같은거 나더라

0
2021.01.27

너무 안됐다 개붕아 지금은 다 나았냐? 응원한다...

0
2021.01.27

글쓴이가 나처럼 살지 말라는게 가슴 아프네

니가 무슨 잘못을 했니.... 글보면 니가 어쩔 수 있는게 아닌데 나름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고, 버텨냈는데 그것만으로도 칭찬할만한 일인거 같구만... 부모님이 글쓴이에게 돈 많이 쓴게 죄송할 수는 있지만,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언젠가 글쓴이가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면 그 아이에게 부모님에게 받은 사랑만큼 사랑해주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해.

 

물론 이걸 고백하는게 무척이나 힘들고 괴롭겠지만, 이야기 해주면 좋을거 같음. 나와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충분히 성숙한 사람들이 우리주변에는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오히려 내 약한 모습을 드러냈을 때 다가와주는 사람들과 더욱 진실된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다는 것도 알아줬으면 한다.

0
2021.01.27
@언젠간고국에

펌글임..

0
2021.01.27

병무청 씹새들 발로 주차뿔라

0
2021.01.27

아 그러고보니 내가 편의점 갔을때 어떤 사람 들어오니까 진짜 무슨 와 사람한테서 이런 냄새가 나나 싶은적이 있었는데 액취증 비슷한거였을 수도 있겠다 싶네. 그때는 생각도 못하고 시발 좀 씻고 다니지 했는데 내가 생각이 짧았네

0
2021.01.27

저거랑 별개로 중국인한테서 나는 냄새는 안 씻어서 나는 냄새 맞음.ㅇㅇ

1
2021.01.27

사람이 멋있다

0
2021.01.27

저 상황에서 시립대 세무학과 갈정도면.. 진짜 대단하다

0
2021.01.27

저거 어릴때 위층사는 친구가 그랬는데 진짜 장난아님 숨쉬기도 힘들어서 옆에있으면 숨 참고있고 그랬는데.. 진짜 슬프다

0

3급 받았다는거 보고 경악했다 ㅅㅂ 병무청 미친새끼들

0
2021.01.27

군대에서 냄새나서 존나맞는애들 많앗는뎅.. 어케ㅜ잘 사네

0
2021.01.27

최근에 당뇨 심해져서 구취 심했었는데, 공감가는 부분 많네.. 코로 숨쉬어도 구취가 밖으로 나오더라 ㅋㅋㅋ 당뇨약 먹고 나아졌는데 입열때마다 사람들이 찡그리고 코막고 헛기침하는거 보면 움츠러든다

0
2021.01.27

저런애는 군대 다시 심사를 받는가 하서 어떻게든 빼려고 하는게.. ㅜㅜ

0
2021.01.27

군대있을때 아들군번이 진짜 5미터반경 냄새 개토나오던 애 있었는데 몇달지나더니 냄새 안나더라 그놈도 본인이 신기해하던데

0
2021.01.27

향수나 뭐 그런걸로 커버 안되나 아예 ㅈㄴ 독한 향수로 옷을 적시거나

 

항공기 내부 이상으로 극단적으로 즉각즉각 공기 정화되는 곳에서 일한다던지

 

근본적 해결법이 없으니 외관적 해결법 밖에 없을 듯.. 물론 해 봣겠지만

 

 

0
2021.01.27

보면 냄새 빼고는 진짜 재능러인데 불쌍하다

0
2021.01.27

제발 주작이였으면...

너무 불쌍해

0

아프리카 가서 살면될듯

0
2021.01.27

소설이라 생각하는 애들은 진짜 냄새나는 사람 못봐서 그럼.

 

비린내는 아니고 극한의 암내였음.

 

예전 집앞 피시방에 비슷한 사람 있었음.

 

30대후반 ~40초반 쯤 되는 아저씬데

 

매번 낮에 피시방에 출몰하는거 보니 백수나 일용직인거같았음.

 

여튼 그 아저씨가 게임 하고 있는지는 4층 엘베 문열리면 알 수 있던 날도 있음 ( 화장실에 간다고 돌아다니면 온 통 냄새풍김)

 

걍 신지드랑 개 똑같음.

 

워낙 장사 안되는 동네 피시방이라 그런가

 

아니면 쥬인아저씨가 냄새를 못 맡나..

 

싶었는데 걍 동네서 유명하드라 그러려니 하더만.

 

 

0
2021.01.27

소설이라 생각하는 애들은 진짜 냄새나는 사람 못봐서 그럼.

 

비린내는 아니고 극한의 암내였음.

 

예전 집앞 피시방에 비슷한 사람 있었음.

 

30대후반 ~40초반 쯤 되는 아저씬데

 

매번 낮에 피시방에 출몰하는거 보니 백수나 일용직인거같았음.

 

여튼 그 아저씨가 게임 하고 있는지는 4층 엘베 문열리면 알 수 있던 날도 있음 ( 화장실에 간다고 돌아다니면 온 통 냄새풍김)

 

걍 신지드랑 개 똑같음.

 

워낙 장사 안되는 동네 피시방이라 그런가

 

아니면 쥬인아저씨가 냄새를 못 맡나..

 

싶었는데 걍 동네서 유명하드라 그러려니 하더만.

 

 

0
2021.01.27

제발 주작이길

0

본인에게는 안타까운일인데, 그렇다고 주변사람이 다 피해를 감수할수는 없잖아?

혼자살며 집안에서 일할수있는 쪽으로 공부를 할수도 있는데

왜 굳이 사람들 사이에 엮이면서 피해를 주는건지..

0
2021.01.28
@너와걷는저승길

사람이니까 기본적으로 사회에 녹아들려는 욕구가 있는 거지

그걸 포기해가면서까지 남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0
2021.01.28
@너와걷는저승길

말 ㅈㄴ쉽게하네, 이런게 윤리적확신이란거야, 나라면 안그럴텐데~ ㅅㅂ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알페스 백분토론 명대사는 이거지. 100 장염몽 126 2021.01.27
부동산갤러리 개념글 레전드 193 llllllllllllllllllll 184 2021.01.27
요즘 이상하게 흘러가는 한국 성범죄 논리 107 llllllllllllllllllll 182 2021.01.27
🐴🐴 알페스 백분토론 명대사 모음.jpg 167 허언증 105 2021.01.27
양덕의 차량 튜닝 . Jpg 82 나이로비 87 2021.01.27
🐴K-논문 근황...jpg 94 쥬지쥬스 83 2021.01.27
9급 공무원 214 알럽송 105 2021.01.27
탈모갤 호감도 1위 여자 아이돌 112 론리콜먼 155 2021.01.27
이봉원이 운영하는 짬뽕가게 리뷰 근황.jpg 154 문썹눈신 112 2021.01.27
개드립간 전복죽 유투버가 윤서인 폭로함 195 스끼다시 199 2021.01.27
🐴 어제 백분토론 알페스 한짤요약.jpg 122 허언증 93 2021.01.27
박사방 조주빈 40년 형이 지나치게 많은게 아닌 이유 109 akilna 126 2021.01.27
희귀병 생선냄새 증후군 148 스끼다시 139 2021.01.27
기른 정의 무서움 120 우리를밝혀주는유... 117 2021.01.27
여호와의증인 A씨 "36개월 합숙복무 부당" 133 디다케 81 2021.01.27
약혐)발가락이 6개인 공익..jpg 98 쥬지쥬스 93 2021.01.27
통수맞은 보배드림 아재 51 다큰아이트 72 2021.01.27
이말년 폭행 사건 결정적 증거 영상 뜸... 36 akilna 76 2021.01.27
불륜사진에 격분 남편 칼로 찌른 아내 74 총각놀다가 40 2021.01.27
도로위의 피지컬 jpg. 87 개드립콘여러개 47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