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고민 들어줄게

f73d7d30 2021.01.20 201

아무거나 말해줘

23개의 댓글

99fa9c1e
2021.01.20
0
f73d7d30
2021.01.20
@99fa9c1e
0
99fa9c1e
2021.01.20
@f73d7d30

전여친 보고싶어

0
f73d7d30
2021.01.20
@99fa9c1e

난 잘안된 소개녀에 계속 미련 남는다ㅋㅋㅋ

 

이미 떠난 배에 미련 둬서 뭐가 이득이겠냐...

갸는 내 생각 1도 안하고 자기 할 거 다 하고 있을텐데.

 

우리 미련 가질 시간에 자기계발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잊어버리자

 

0
99fa9c1e
2021.01.20
@f73d7d30

싫엉ㅠㅠㅠㅠㅠ엉ㅇㅇ엉엉ㅇ어어엉

0
f73d7d30
2021.01.20
@99fa9c1e

나라도 만날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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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fa9c1e
2021.01.20
@f73d7d30

아닠ㅋㅋㅋㅋ그냥 기다릴래...

0
657fd0fe
2021.01.20

밤낮 바꼈는데 일찍자는 비법이 있을까요

밤에 잠드는걸 못하겠음

0
f73d7d30
2021.01.20
@657fd0fe

나두 밤낮 자주 바뀌어서 힘들었는데

낮에 깨어있는 시간에 몸 빡세게 굴리고 최대한 잠 참고 밤에 자는 방법 밖에 없겠더라.

0
8880c322
2021.01.20

여자어디서만나야될까요

친구가 없음

0
f73d7d30
2021.01.20
@8880c322

나두 여사친 없었어.

중고등학생때 두루두루 친구 사귀지 않고 나랑 비슷한 부류의 친구들이랑 어울리다 보니까 여자와의 접점이 힘들더라고.

 

친구가 없으면 동아리, 알바에서 만나보는건 어때?

대부분 동아리는 성비 1:1로 뽑으니까 동,이성 친구도 사귀고 좋을것 같음.

 

그리고 솔직히 동아리, 소모임은 무늬만 그런거지 알맹이는 이성 친구 사귀려고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나도 그렇고 지금 사귄 동아리 친구들도 대부분 자기들도 그렇다고 말하더라.

0
4488ed06
2021.01.20

삶의 만족도가 너무 떨어져서 바닥을 치는 수준입니다

0
f73d7d30
2021.01.20
@4488ed06

나도 작년에 군 전역하고 세워둔 계획이 코로나 때문에 다 망가져서 너무 힘들었음.

 

복무하면서 모아둔 돈으로 여행 가려고 하니까 코로나로 못 가고

토익 학원, 헬스장 다니려고 하니까 코로나로 문 닫고

소개 받은 애랑은 이런저런 사정이 겹쳐서 잘 안됐고

알바라도 하려고 했는데 알바 자리도 없고

 

이외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하려고 했던 일이 다 막혀버리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서 무기력해지더라.

하루종일 겜만 하고 자고 그러니까 나도 삶의 만족도가 쭉쭉 떨어지더라.

 

그러다 최근에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벼운 공부, 운동 시작했음.

한두시간 공부하다가 게임하고 게임하다가 동네나 한강으로 조깅, 자전거 타러 가고 그러는 중임.

 

별거 아니긴한데 그래도 뭐라도 하니까 좀 낫더라.

익붕이도 너무 기죽지 말고 가볍게 뭐라도 시작해봐

1
4488ed06
2021.01.20
@f73d7d30

똑같이 작년에 전역해서 운동도 하고 피아노도 배우고 공모전 활동도 하고있는데 뭘 하든 자존감이 계속 떨어져서 견딜수가 없어

내 자신한테 하는 기대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만 실패하거나 나보다 잘나가는 애들 심지어는 단순히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프사만 바꿔도 부럽고 자존감 계속 떨어져서 문제다

23년 인생 계속 이지랄로 살긴 했지만

군대에서 걸린 무기력증이 여기까지 온 듯

0
f73d7d30
2021.01.20
@4488ed06

난 25살인데 솔직히 나도 지금 나보다 잘생긴 친구 보면 조금은 자존감 떨어짐.

솔직히 이건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 아니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해.

 

나보다 조금이라도 잘난 사람을 보는데 당연히 아쉬울 수 있지. 사람인데

 

그래서 나는 비비라도 바르고 옷이라도 깔끔하게 입어서 조금이라도 나 자신을 가꾸려고 노력 중임.

이렇게라도 안하면 내 자존감이 계속 떨어져 나갈 것 같더라.

 

어렵고 뻔한 이야기이긴한데 자존감은 진짜 마음 먹기 나름인것 같아.

 

익붕이가 군대에서 여러가지로 맘고생을 많이 했나보네.

너무 힘들면 부모님, 지인, 전문가한테 상담 한번 받아보는게 어때?

 

아ㅋㅋ 그리고 난 작년에 자존감 높이려고 시작한 공모전 떨어졌다.

그래도 내년에 친구랑 또 도전할거야.

 

 

 

0
a34eb81f
2021.01.20

나 왜 동성친구가 없을까? 녀자임

사실 녀자 혐오증에 걸린거같음

진짜 ㅈㄴ 시름 여우짓 정치질 그지근성..

나는 녀잔데 녀자가 싫다

3
f73d7d30
2021.01.20
@a34eb81f

여우짓, 정치질, 그지 근성은 여자 특성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 그 자체가 못된거라고 생각함..

안그래 보이지만 뒤에서 욕하고 편 가르고 그러는 남자도 은근 많거든.

 

너무 편견 가지지 말고 동성 친구한테도 편하게 다가가 보면 어떨까 싶음.

익붕이처럼 여우짓, 정치질, 그지근성 싫어하는 동성 친구가 있을 수 있잖아.

 

근데 그래도 동성 친구 사귀기가 꺼려진다면 뭐 굳이 애써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게 뭐가 중요해.

맘 통하고, 같이 있으면 편한 친구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만이지 뭐

 

 

0
a69197be
2021.01.20

24 아다인데 아다떼고싶어요 여잔데

0
f73d7d30
2021.01.20
@a69197be

남자 친구를 만들어 봐.

 

아다 떼고 싶다는 생각으로 남자 찾으면 질 나쁜 남자 만나서 오히려 상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뭐든 첫경험이 젤 중요하자나

0
51b4ca79
2021.01.20

[삭제 되었습니다]

f73d7d30
2021.01.20
@51b4ca79

인간관계야 끈끈할수록 좋다고 생각함.

겉으로만 끈끈한 척 연기하면 그건 서로에게 독일 수 있겠지만.

 

그리고 인간관계에 적극적이어야 되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란건 틀린 말 같음.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으면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갈수도 있는거지.

 

나 1도 안잘났고 소극적인 편인데 진짜 친해지고 싶은 사람한테는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든.

 

 

0
51b4ca79
2021.01.20
@f73d7d30

[삭제 되었습니다]

f73d7d30
2021.01.20
@51b4ca79

나도 뭐 딱히 외모가 뛰어나다거나 말빨이 좋은건 아냐...

그리고 동아리에 학벌이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다.

 

말빨 같은 경우는 재밌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재밌자고 이야기하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더 재미없어지는거 같음.

그냥 편하게 주변 사람이랑 이야기 하듯이 자연스럽게 말하는게 나 같은 부류한테는 더 괜찮은것 같더라.

 

그리고 직업 없다고, 무시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본인은 모르겠지만 그게 행동에서 보인다.

그게 더 사람 매력 없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해.

 

알바라도 하던가 자기계발이라도 하면서 조금 더 자존감을 높혀보면 어떨까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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