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에 거대한 혹을 달고 사는 남자

74개의 댓글

2021.01.10

ㅠㅠㅠㅠ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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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아니 뼈가 부셔진채로 살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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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아빠

작은뼈는 중간이 부러져도 걷는데 문제가 없다. 잘라내더라도 인대와 혈관들어가는 끝단 몇센치정도만 남겨두면 전혀 지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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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척척노리쇠의뒤돌려차기

통증이 있으면 문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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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아빠

왜 소녀시대가 정강이뼈 하나뺏다는 카더라

못들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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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퍼지면 죽지만 자르면 오래오래 별 탈없이 살 수도 있는거니까 잘라야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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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나뭉비토

결국 자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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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혹만 제거하면 안되나? 허벅지까지 다 자르라고하네... 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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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바이

보아하니까 혹과 근육이 일체형이다. 컴퓨터로 따지면 메인보드 통째로 들어내는거임.

깡통케이스에 파워 붙어있어봐야 컴퓨터 안돌아가는거랑 똑같은거라 통으로 잘라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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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무한 통증, 투잡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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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저분 절단했다고 누가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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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뼈가부러졌는데 어케걷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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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simplymin

다리뼈는 2개임. 큰거랑 작은거.. 작은거가 부러졌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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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못생겼다고 신세한탄하던 내가 부끄럽다.. 그래도 사지는 멀쩡한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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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유일한 방법이 뼈 절단이라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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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나도 저분의 마음이 이해된다. 살고자한다면 일찍이 다리를 없애는쪽으로 갔겠지만 만약 다리 없는 후의 삶을 생각한다면.. 인생은 불공평한게 당연한거지만 때때로 보면 일부에게 너무 가혹하듯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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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무릎도 아니고 허벅지까지 잘라야하다니 무릎까지 자르면 그래도 의족이라든가 재활이 그나마 쉬운데 허벅지 까지 자르면 천지차이라 했음 정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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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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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5년전에 뭔가 커진다고 느꼈을때 병원 갔었어도

허벅지까지 절단해야 할 병이었을까 궁금하네요.

발병한지 1년만에 다리절단 진단이 나오다니 ㅜㅜ

1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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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내가 아는 분도 암에 걸리셨는데, 피부암 흑생종인가? 그런거였는데.

발등에 난거였는데 의사가 종아리까지 절단하라했었음...

근데 자긴 절대로 싫다고 발목까지만 절단하셨는데 결국 다른데 전이되고 ... 돌아가심.

의사 말 듣는게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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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판단하기 쉽지않네... 절단해서 살면 절단하겠지만... 절단해도 전이 된다면... 쉽지않을듯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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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부모님께 감사하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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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이 분 결국 절단 하셨더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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