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문과.. 공무원준비 vs 국비지원

78281a1e 2020.12.17 232

25년동안 생각없이 살다가 취직할때쯤 되니까 걱정이 된다 머해먹고 살지..

 

전공은 언론홍보학과 인데 이쪽으로는 별 관심이 없고 사실 관심가는 분야가 뭔지 나도 잘 모르겠어..

 

고딩때야 그냥 점수맞춰서 음 여기가면 나도 아나운서,기자 같은거 되는건가? 하고 왔는데

 

막막하다 그냥.. 사실 좋아하는게 게임하는거 밖에 없어서 게임회사 같은데 들어가고 싶긴한데

 

컴공,통신 이런데서 4년동안 공부한애들을 내가 국비지원 몇개월 한다고 따라잡기도 힘들거고

 

공무원은 뭐 경쟁률 오지는건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고..

 

군대에서도 생각없이 살다가 그냥 전역해서 2년 그냥 증발해버렸다.

 

인생 어떡하지

 

 

 

 

 

 

8개의 댓글

820fd9fe
2020.12.17

여기 글올라오는애들 20대 초중반애들 인생걱정하는데 하나도 걱정할필요없음 왜? 아직 어리니까 30은 넘고 이런글 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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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f3d006c
2020.12.17

학교 좋으면 막판 역전이라도 가능한데 아니면 공시 쳐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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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b7d4fe
2020.12.17

어중간한 마음으로 공시하면 1년+돈 300은 낭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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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bf8e4
2020.12.17

게임 하는 걸 좋아하는 것과 게임을 만드는 것은 다른 얘기니 그걸 고민해야하고 공시는 지거국 이상 사는 곳 지방(광역시제외)이면 시원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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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fbd402
2020.12.17

내일모레 29인데 과거의 내 모습같다. 내가 지금 그나이에 무작정 떠밀려서 취업한뒤 그뒤로 직장적응못함 ㅋㅋ

크게 데여서...

생각 잘하고 신중히 해. 조급한 마음에 했다가 아무것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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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5058f6
2020.12.17

공장가서 돈이라도 모으고 생각할래?

대기업야간 400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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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81a1e
2020.12.17
@bf5058f6

대기업은 아무나 갈수 잇는게 아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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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5058f6
2020.12.17
@78281a1e

공장은 아무나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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