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Hoi4) 독소전을 해보자 -3-

 

 

* 몇몇 부정확한 정보가 있을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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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소련군의 패퇴에 스탈린은 우랄 서부지역 공업지대의 이전을 준비하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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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군은 이제 키예프 수km까지 접근하였으나

 

 

계속되는 패전에 소련군은 후퇴할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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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일본이 말레이를 항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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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리가쪽 방어선에서는 다우가바강을 끼고 무난하게 방어에 성공하고 있음

 

 

중부쪽 습지대에서는 천천히 밀려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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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가바, 드네프르강은 큰강 (Major river)라서 공격에 -60% 패널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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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음?

 

뭔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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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빡종할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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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산지를 일본이 점령하고있기때문에 수입할곳이 없음

 

전술폭격기는 생산이 중지되었고

 

전투기도 제작하는데 심각한 차질을 빚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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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극동전선에 아직은 일본군의 모습이 보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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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는 맹렬한 화염과 연기에 둘러쌓였고

 

 

소련군은 곧 방어에 실패하고 독일군에게 넘겨주게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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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는 독일군에게 함락되었고 스탈린은 수비 책임자를 처형할것을 명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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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에서도 상당한 영토를 독일군에게 넘겨주고 있음

 

그러나 아직까지 강 방어선은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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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집단군 일부가 후퇴과정에서 또 독일군에게 포위됨..

 

 

용감히 싸웠으나 여기서 소련 소총사단 8개가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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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루마니아 병력들이 생각보다 강력함

 

마이너주제에 기갑사단도 꽤 있고

 

엄청나게 밀려나고있음.. 

 

드네프르강에 구축한 방어선이 돌파당하고

 

세바스토폴까지 순식간에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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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9개 소총사단이 포위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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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병력들의 분전으로 구출에 성공하는듯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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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포위됨.. 이번에는 구출할수 없었음

 

 

 

또다시 소총사단 10개가 전멸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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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후퇴에 스탈린은 전 병력에 227호 명령을 하달함

 

그 유명한 "현지 사수 명령"

 

후퇴하는자는 장교들이 즉결처형하라는 명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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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여름동안 추축군은 맹렬하게 돌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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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 금지 명령이 무색하게도 현지의 소련군은 밀려나고있고

 

후퇴 과정에서 약간의 병력들이 다시 포위섬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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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도 이제 겨울이 다가올때쯤

 

드디어 대숙청 디버프가 끝나고

 

소련은 전쟁의 교훈 중점을 통해서 군을 재정비,

 

이런식의 병력 축차투입으로는

 

기껏해야 독일군을 막아내는것이 고작일뿐 공세로 전환할수가 없다는걸 깨달은

 

소련군 최고사령부는

 

기갑병력을 모아 새로운 기갑군을 창설,

 

게오르기 주코프가 기갑군의 사령관이 되어

 

스탈린그라드 수 km까지 진격한 돌출부에 기갑군을 기동, 루마니아군을 대규모 포위, 섬멸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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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 작전을 입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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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은 대 성공으로 끝났고, 돌출부에 갇힌 약간의 독일군과 루마니아 주력군

 

도합 30개 사단을 지도에서 지워버리는데 성공한다.

 

아직 42년의 겨울은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소련군의 동계공세는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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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4를 앞세운 게오르기 주코프의 기갑군이 다시 독일군 돌출부에 포위기동을 실시,

 

독일군 기갑병력을 포함한 30여개 보병들을 포위, 전멸시키는데 성공한다.

 

41년 동계작전은 수비 일변도였지만

 

소련군은 수십만 장병들의 인골을 쌓아올려

 

전쟁을 하는법을 독일군에게서 배웠고,

 

이번에는 겨울의 여신이 소련군에게 웃어주기 시작했다.

 

 

 

-계속-

 

14개의 댓글

11 일 전
0
11 일 전

비역사적?

0
11 일 전
@티벳여우

역사적 포커스임 ㅋㅋ

0

이거보고 1896 모드 키러간다.

폴붕이로 독소 둘 다 딱 대 간다

0
11 일 전

혹시 호이 방송중에 시바스 어떠냐

0
10 일 전
@WinningisEverything

큐디랑 시바스가 패러독스 게임 투탑 BJ임. 호이만 보려면 시바스가 나을듯?

0
10 일 전

너 이거 역사따라 연재하려고 일부러 위쪽은 막고 우크라이나 내준거지?ㅋㅋ

0
10 일 전
0
9 일 전

바닐라는 너무 쉬워... 사람이 작정하면 폴란드에서 독일군 막아내기 씹가능...

0
ie7
7 일 전
@그냥해본거임

그정도면 이미 고인물임..

0
9 일 전

역시 전쟁 잘하는 최고의 비법은 많이 죽고 죽이는거 ㅋㅋㅋㅋ

0
8 일 전
0
5 일 전

키야 천왕성작전 최고야

0
5 일 전

다음편 내놓으라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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