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단 소리 한번도 못 들어보고 말끔하다,곱상하다,귀엽게생겼다가 최대치였음

c925484a 2020.11.15 177

친척,동네할매한테는 잘생겼다 들어봤는데 의미 없으니 됐고

 

이성한테 들어본 게 저게 최대치임

 

ㅁㅌ1ㅊ임??

 

 

 

3개의 댓글

f1f93087
2020.11.15

상이지

0
f258861c
2020.11.15

상이지 고등학생때 면전에서 못생겻다는 말들은적도 있는데 아직도 가슴아프다

0
9b13aac7
2020.11.15

하ㅌㅊ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486 나 큰 고민이있ㅇㅓ요 ...시즌 2 25 cbf9321c 1 시간 전 121
313485 학교 조교하는데 퇴사하고 싶다.. 2 521bb53f 1 시간 전 106
313484 19) 항문 좋아하는 거 비정상인가?? 8 b76e3e9b 1 시간 전 354
313483 공시 준비해볼까 싶은데 8 3b055a3f 2 시간 전 138
313482 가끔올라오던 애니다큐뭐지ㅠㅠ 2 77faf8eb 3 시간 전 80
313481 검강검진 재검받앗는데 지방간이랑 혈압이높다고하는데요 4 a2e14d5e 3 시간 전 72
313480 26살 무스펙이 딸만한 자격증 추천좀 13 426f270a 3 시간 전 231
313479 근데 고추 작으면 관계할 때 최선책이 뭘까? 38 b76e3e9b 4 시간 전 446
313478 25살 개인연금저축이나 irp랑 투자 고민 1 8fc1adf3 4 시간 전 54
313477 내일 아빠한테 카드빚 문제 말씀드리려고.... 2 9c0b428e 4 시간 전 145
313476 고추작은거 어떻게 해야 되냐 15 49bbf42d 4 시간 전 264
313475 혹시 이사람이 말하는 워랜버핏 관련 책이 뭔지 아시는 분 있... 5 16adcab8 4 시간 전 89
313474 나이처먹고 뭘하고싶은지도 나는 바보멍청이다 8 e479ed46 5 시간 전 125
313473 그저께 이틀굶었다던 개붕이 어케됐냐 d972e22a 5 시간 전 102
313472 여친이 점점 성적으로 안끌림 17 779cd939 5 시간 전 623
313471 회사에서 운좋게 요직을 맡게됐는데 2 167b3e16 5 시간 전 122
313470 2일만에 모텔가자는여친vs 반년지나서 모텔가주는여친 10 dcd568bc 5 시간 전 462
313469 전남친연락옴 26 ab481254 5 시간 전 380
313468 국민연금 추징은 왜 되는거야? 5 f1ebc87a 5 시간 전 128
313467 운동 뭐할지 고민.. 2 5777608c 5 시간 전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