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아빠, 교수엄마의 아들 교육.jpg

130개의 댓글

2020.10.18

근데 똑똑하면 알아서 갈길 간다 ㅋㅋ

0
2020.10.18

될놈될

0
2020.10.18

시도를 할수있고 최소한 굶어죽을일 없다는게 좋은거긴한데 누가 뭐랬다고 가난하면 저렇게못한단소리만나오네

1
2020.10.18

예체능이 괜찮은 게 내가 이 길로 성공할 수 있다 없다를 명확히 보여줘서 그런 거 같음.

 

내가 한 08년도인가 싸이클 하겠다고 말할 때

 

아무 말씀 안하시고 금전적인 부분이나 외적 요소 전부 신경 써주셨음.

 

알겠더라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걸.

 

똑똑한 부모들은 이렇게 알려주더라

 

방목된 양처럼 양육 하면서, 자식이 볼 수 없는 곳에 울타리이 있듯 자식 키워야한다 생각함.

 

애초에 영리한 부모 밑에 영리한 자식 태어나니깐 시켜준다고 안되는 거 밀어부칠 자식은 나오진 않는다고 생각함

3
2020.10.18
@차밑고양

좋긴 한데

 

그 길로 갔다가 망했을 때 손실될 기회비용이 부담가면 그것도 쉽지 않지

1
2020.10.19
@차밑고양

그 내가 안된다는걸 극복 해내야 예체능에서 성공하는거지. 이 길로 성공할수 없다라고 느낄때 더욱 노력해야 성공하는거.

0
2020.10.19
@혼란의카오스

같은 맥락에서 예체능이 위험한게 재능이 없는편이면 빠르게 포기할수 있지만,

상위 0.01프로만 성공하는 업계특성상 애매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진짜 문제다

안된다는걸 극복해내라고 하는데 노력으로 절대 극복 못하는 벽이 있더라

진짜 하늘이 주신 재능을 가진 말그대로 천재인 애들이 있음

노력으로 성공하는건 만화에서나 나오는 얘기고 현실은 요즘같은 세상에선 그 천재들도 피터지게 노력함

0
2020.10.19
@Mander

그건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잖아. 어느 분야든 상위에 있는 극소수만이 성공 함.

0
2020.10.18

저정도 집안이면 알아서 자기 할일 찾아감 ㅋㅋㅋ

0
2020.10.18

어쩌면 요즘세상에는 저게 맞는걸지도 모르겠다

 

국영수사과 재미도 없고 적성도 안맞는 공부 쎄빠지게해서

어중간한 중상위권 대학의 무슨학과 나와서 졸업하고나면

대체 뭐가남겠냐

 

자아성찰 없이 남들 따라가는 지루한 현재와

가보지않은 다른길에 대한 후회

천천히 늙어가는 뻔한 미래만 남겠지

0
2020.10.19
@zl지죤늑대lz

꼰대되어가는게 그 루트더라. 남들 따라서 나름 안정적인 길로 잘 걸어온거 같은데 남은게 없으니 해보지도 않은 걸 장담해대기 시작하고 자존감이 낮으니 원론들먹이면서 우기기만 하지. 자기길 찾아서 낯선 길 간 이들은 성공하기 전까지 깎아내리고 자기가 젊은 시절 그토록 싫어하던 꼰대가 됐다는 사실을 뒈질때 까지 모르지.

0
2020.10.18

근데 게임 진짜 한국서 아마추어라도 랭킹 100위권안에 드는 애들은 게임 그만두고도 다 잘나감 ㄹㅇㅋㅋㅋ. 친구도 스2 그마 항시 100위안에 드는데 설대박사 29에 끝냈고 다른애도 롤 마스터였나? 걍 7급 공뭔하고 잘함. 그리고 더 이상 공부로 먹고사는 시대가 아님...

0
2020.10.18
@포모사넘버원

그건 공부로 먹고사는거잖아?

4
2020.10.18
@포모사넘버원

그정도 급이면 머리가 ㅈㄴ 좋으니까 그렇지

 

롤은 단순 rpg 게임이 아님 ㅋㅋ 수싸움, 머리싸움 게임이지

1
2020.10.18

변호사아빠와 교수엄마 ㄷㄷ

이영호도 뭐 재능을 게임에 투자한 케이스긴 함

게임도 똑똑해야 잘하지

0
2020.10.18

저게 말이 쉽지 사실 부모님 경제력도 어느정도 바쳐주니까.. 나도 게임 좋아했고 내 자식이 나중에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즐거운거 하겟다그러면 말릴 생각은 없지만, 내가 경제력이 그만큼 안따라주면 절대 마냥 좋게 보긴 힘들것같음. 솔직히 게임이며 예체능이며 유튜버건 뭐건 대부분이 재능의 영역인데, 내 자식이 과연 그런쪽으로 재능이 있을까? 의심부터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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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겜블

공부도 재능이야. 예체능이건 게임이건 업계탑들 떠올리면서 역시 재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던데 어느분야든 업계탑들은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사람들이고 당연하게도 돈 쓸어담음. 걍 적당히 벌어먹고 사는데는 특출난 재능까지는 없어도 되는 경우가 많음. 재능은 노력으로 짜낼 수 있는거 다 짜내고 그 이후의 나머지 영역인데 애초에 여기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 없음.

0
2020.10.19
@츛챠챠츛츛챠

공부도 재능인건 맞는데 재능이없는사람들이 제일 무난히 살게 해주는, 최소한의 노력을 보장해주는거야말로 공부라생각함. 예체능 이런분야는 상위1프로 제외하곤 존나게힘들잖아

0
2020.10.19
@겜블

그른가 요새 대졸들 취업난 보면 대학교 나온다고 딱히 꿀빠는거도 아닌거 같고 걍 어렸을때 부터 진로탐색하고 진지하게 빨리 자기 길 걸어간 애들이 잘먹고 잘 사는거 같아. 난 그래서 부모가 아이들을 꽃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대단한 착각이라 생각해. 기득권 집안에서 나고 자라서 성공하는 루트를 아는 사람 아닌 대다수 중산층 부모들은 사실 잘 몰라 어디로 가야 꿀빠는지. 그니까 난 본문 부모처럼 책임감 느낄수 있게 지원해주고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질수 있게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되도록 많은 실패를 경험할 수 있게끔 기회를 제공해 주는게 바람직한 훈육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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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프롤레타리아 가정이었으면 게임 집어치우고 공부나 해라고 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돈도 없고 유전, 환경이 안받쳐주면 일단 공부해서 어디 직장이라도 들어가면 다행인건가 싶기도 하고

참 혼란스럽구만

0
2020.10.18

본인의 도피를 정당방위하는 수단으로만 안쓰면 좋겠네. 멋진 부모님 밑에서 원하는바 이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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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그래서 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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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근데 저건 부모가 변호사교수라서 저런 여력이 있는듯

1
2020.10.18

배운 부모니까 여러가지 따져보고 길이 보여서 시켜주는거지, 못배운 부모는 자기가 못배운 것만 생각하고 무조건 공부가 답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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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미큐간호사

이게 맞음. 돈이 많아서 되는거다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같은 원리인듯. 부잣집 자식들 교육하는거 보면 이 사람들은 자식을 어디로 보내야 기득권에 안착시킬 수 있는지 아는거 같음. 보통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길. 단순히 공부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님. 그것도 모르고 보통 부모들은 군대는 빨리갔다와라 공부해라 뭐해라뭐해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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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게임하건 멀하건 될놈될임ㅋㅋ근데 부모 마인드 개쩌는건 ㅇㅈ...

1
2020.10.19

저기는 그래도 난다긴다 하는 애들 모이려나?

아니면 모든 학원들이 그렇듯이 그냥 배우려고 다니는 학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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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집안 빵빵하면 뭘못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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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큐였나 실험으로 이런 사례 한적이 있는데

게임 중독이나 프로게이머 되겠다는 애들 모와서 프로게이머에게 게임 배우게 했는데

게임 만만치 않다고 인터뷰 하면서 공부할꼐요 이런 사례도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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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이게 참 부모마음이란게 쉽지 않은데 현명한 것임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본인이 정작 하고싶고 잘하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왜? 먹고 살기 바쁘니까..

근데 자식들은 그렇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것저것 시키며 하는 소리가

"넌 하고싶은거 없니? 왜이렇게 한가지 일을 꾸준하게 못하니?"

이런소릴 하는데.. 정작 본인들도 내가 뭘잘하고 뭘하고 싶어하는지

모르는데 아이한테 그소리하는게 맞는건가 싶음

보통 애가 정말 뭘하고 싶은지 뭘잘하는지 알려면

경험을 해봐야 함.. 경험만큼 중요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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