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445년형을 선고 받은 인물

17개의 댓글

저런새끼가 죄책감? 들켜서 억울해서 나오는 눈물

0
2020.10.13
@결국재가입하게되더라

ㅇㅈ

0
2020.10.14
@결국재가입하게되더라

왜 나만 걸리는데~~~

이런 심보

0
2020.10.13

악어의 눈물 ㅋㅋ

0
2020.10.14

미국은 자백만하면 감형해줘서 문제야

0
2020.10.14
@망피호수

그래도 자백에 의해 사형 -> 445년형 이 정도 감형은 괜찮지 않아? 어쨌거나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못 나오잖아.

 

어떤 좆 같은 나라는 술 처마셨다고 하면 감형해 주는데ㅋ

0
2020.10.14
@개드립케냐AA

어차피 미국은 감옥 포화 상태로 가석방 기준 널널해서 징역 몇백년은 큰 의미가 없어.

 

 방화범이 '교도소 폭동 때 교도관을 구했다'는 사유로 가석방되고 그 방화범이 아동 둘은 강간살해해도 자백 조건으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는데 괜찮긴 뭐가. 위의 사례는 아서 쇼크로스라는 남자로 가석방 이후로 8명을 또 살해함.

 

또다른 사례. 미국 시골에서 한 10대가 미성년자를 강간하고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침. 걔는 자백+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감형받고 이후 7명을 더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이 됨. 

 

가만보면 영미법 신봉자가 참 많네.

0
2020.10.14
@망피호수

윗댓글은 단순히 '형량을 보니 우리나라 솜방망이 처벌보다는 나은 거 같아' 정도의 내용인 거같은데

 

대체 어디에 영미법을 신봉하는 내용이 있고, 누가 영미법 신봉자라는거임 넘 민감하게 굴지말어

2
2020.10.15
@망피호수

ㅋㅋㅋㅋ 그 언급한 내용과 비슷한 범죄를 "어떤 나라"에서 저지르면 형량이 얼마 나오는데? ㅋ 그 얘기를 하는 거지, 뭔 영미법 신봉까지 가냐 ㅋㅋㅋㅋㅋㅋㅋ 대륙이고 영미고 ㅈㄹ이고 간에, "그 어떤 나라"의 법 적용이 잘못된 걸 얘기하는 거야. 기본적인 형량부터, 심신미약 감경 같은 것까지. 조xx 같은 애들도 가볍게 몇 년 몸 만들다가 나올 수 있는 나라, 응?

0
2020.10.15
@개드립케냐AA

아저씨. 우리나라가 무슨 맨날 심신미약 감경해줘요? 조두순 하나밖에 예시를 못드는 거 보니까 잘 알지도 못하나보네.

 

그리고 내가 영미법 지적을 하는데 갑자기 여기 법 얘기로 논점 이탈해서 시비터신 분은 누구? 그런 행동을 하시니까 영미법 신봉자라 한 거지. 욕먹기 싫으신가본데 그러면 답글이나 잘 다세요.

0
2020.10.15
@망피호수

ㅂㅅ

1
@망피호수
0
@망피호수
1
2020.10.18
@망피호수

7명 더 살해한 미성년자 이름이 뭐야? 알려주라

0
2020.10.15

저것도 400년 깜방이면 사형의 일종아닐까 늙어죽이는 형

0
2020.10.15
@규도노스교수

뭔소리야 사형은 남은 인생을 박탈하는 벌인데 늙어죽는건 남은 인생을 살다 뒤지는거잖냐

0
2020.10.21

형기 다 못마치고 죽으면 형 다 끝마칠때까지 시신인도 안하고 교도소 내에 매장이나 화장한다는 얘기 들었는디 진짜임?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042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445년형을 선고 받은 인물 17 그그그그 5 2020.10.13
10424 [기타 지식] 국가별 소득세 비교, 연말 정산, 부자증세 62 dkanrjtehdksla 30 2020.10.11
10423 [기타 지식] 상사의 여자에 대해서 64 블랙호오올 52 2020.10.11
10422 [기타 지식] 대마대마 CBD오일 34 대300 11 2020.10.11
10421 [기타 지식] 비트겐슈타인과 거짓된 명료성 4 난쓰레기 3 2020.10.11
10420 [자연] 개붕이 오이도 다녀옴 13 사리자 3 2020.10.11
10419 [역사] 선조가 제일 잘한것 29 IILiIIliL 24 2020.10.11
10418 [역사] 두부의 세계 21 IILiIIliL 24 2020.10.10
1041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종신형을 두 번 받은 의사 Dr. O 2 그그그그 3 2020.10.10
10416 [기타 지식] 유머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 마지막 이야기 난쓰레기 5 2020.10.10
10415 [기타 지식] 루시드드림(자각몽)을 시도해서는 안 되는 이유 37 머선129 23 2020.10.10
10414 [기타 지식] 조망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 세 번째 이야기 2 난쓰레기 3 2020.10.10
10413 [기타 지식] 세계관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 두번째 이야기 4 난쓰레기 6 2020.10.09
10412 [기타 지식] 흙수저 신랑 신부 개인적인 결혼식 총 비용 오픈한다. 53 고라파독 43 2020.10.09
10411 [기묘한 이야기] 군대에서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txt 15 GlenCheck 22 2020.10.08
10410 [기타 지식] 1996~2016년 어린이 사망 통계 11 dkanrjtehdksla 1 2020.10.08
10409 [과학] [ LGBT ] sexual, gender. 성과 뇌에 대한 이야기 9 알비놀 6 2020.10.08
10408 [기타 지식] 행위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 첫번째 이야기 4 난쓰레기 7 2020.10.08
1040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버지와 딸을 죽인 여성의 거짓말 1 그그그그 1 2020.10.08
10406 [기묘한 이야기] 최고의 자각몽 썰은 이거라고 생각한다 4 바람둥이소닉 7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