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극한탈출1 엔딩B 루트 -5-

 

 

 

 

엔딩B 루트 링크

1화        2화         3화         4화

 

 

 

 

        

 

 

 

 

 

 

엔딩A-1 스토리 링크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完)

 

 

 

 

 

엔딩 A-2 링크

https://www.dogdrip.net/280301519()

 

 

 

 

 

엔딩C 링크

1화         2화         3화         4화(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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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jpg

5 (2).jpg

...

 

 

 

5 (3).jpg

요츠바...
거짓말이야...

 

 

 

5 (4).jpg

준페이
"나가자, 무라사키."

 

 

 

5 (5).jpg

준페이
"괜찮아...?"

 

무라사키
"네..."

 

 

 

5 (6).jpg

준페이
"여기서 좀 쉬고 있어.
여기, 이 침대에서.
앉을 수 있겠어?"

 

무라사키
"...네."

 

 

 

5 (7).jpg

준페이
"요츠바를 처음 발견한 건 누구죠?"

 

 

 

5 (8).jpg

세븐
"나다..."

 

 

 

5 (9).jpg

준페이
"이 방엔 왜 다시 온 겁니까?"

 

세븐
"요츠바를 찾으려고 한 거지. 아니면 뭐겠냐.
내가 화장실에서 발견했다...
발견하자마자 밖으로 뛰쳐나갔고.
카지노칸 계단으로 올라가서 되는 대로 소리쳤지."

 

 

 

5 (10).jpg

세븐
"어이! 다들 어디 있냐!
요츠바를 찾았지만 상태가 안 좋다!
1등석칸 화장실이다! 빨리 와라!"
...뭐 이런 식으로.

 

 

 

5 (11).jpg

세븐
"그리고 나서 다시 화장실로 돌아왔다.
이치미야, 산타, 야시로는 곧바로 여기로 왔고.
하지만 너희 둘은 듣지 못한 건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계단을 내려가 너희를 찾은 거야.
그러다가... 나머진 너희도 알겠지."

 

준페이
"세븐, 걸리는 게 하나 더 있는데..."

 

세븐
"뭐냐...?"

 

준페이
"저번에 이 문 사이에 판을 하나 끼워놨었죠?
왜 그런 겁니까?"

 

세븐
"저번에 말했잖냐. 잠기지 말라고 그랬지.
그래야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까--"

 

 

 

5 (12).jpg

세븐
"너... 너 설마, 내가 죽였다고 생각하는 거냐?"

 

준페이
"그거야, 모르죠.
당신 말하기에 달렸으니까."

 

 

 

5 (13).jpg

세븐
"이런 맙소사..."

 

 

 

5 (14).jpg

세븐
"따라와라."

 

 

 

5 (15).jpg

준페이
"여긴... 벽장?"

 

세븐
"그래."

 

 

 

5 (16).jpg

세븐
"이것 때문이다. 이 [금고].
저번에 이 방에 왔을 땐 열 수 없었지.
난 이 안에 뭔가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 그런 의심이 들어.
금고를 열기 위해선 어떤 [숫자]가 필요하단 것까진 알았다.
그걸 알아내면, 나중에 다시 [5]의 문을 또 여느라
애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출구에 판자를 끼워넣었던 거다. 이제 알겠냐?"

 

준페이
"예."

 

=쾅쾅=

 

준페이
"강제로 열 수는 없겠네요...
어?
이건..."

 

 

 

5 (17).jpg

녹이...
녹이 이런 식으로 슬었다는 건...
누가 금고를 열어본 거 아닌가...?

 

 

 

5 (18).jpg

야시로
"..."

 

산타
"..."

 

이치미야
"..."

 

준페이
"..."

 

 

 

5 (19).jpg

더이상 단서는 없는 건가...?
누가 요츠바를 찔렀는지 알 수 있는 무언가...

 

 

 

5 (20).jpg

문 뒤엔...
9번째 남자의 시체가 있지...
혹시 모르니까 봐둘까...

 

 

 

5 (21).jpg

우욱...

 

 

 

5 (22).jpg

정말 끔찍하네... 이 냄새...
우... 우웨에에엑...

 

 

 

5 (23).jpg

...

 

 

 

5 (24).jpg

5 (25).jpg

잠깐.
사라졌어...
팔찌가... 사라졌어.

 

 

 

5 (26).jpg

안경 옆에 있었는데...

 

 

 

5 (27).jpg

하지만... 왜?

 

세븐
"뭐야? 준페이는 어디로 갔냐?"

 

...

 

 

 

5 (28).jpg

5 (29).jpg

세븐
"아, 여기 있었구만. 복도에서 뭔가 찾고 있었냐?"

 

준페이
"...네."

 

세븐
"뭔가 찾은 건?"

 

준페이
"...
아니, 아무것도.
무슨 일이길래?"

 

세븐
"아,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서."

 

준페이
"뭔데요 그게?"

 

 

 

5 (30).jpg

5 (31).jpg

준페이
"요츠바...
...
뭘 보여주려는 겁니까?"

 

세븐
"요츠바의 시신을 살펴봤다.
불쌍하게도... 등을 한 번 찔렸더군...
나이프 같은 것이었겠지.
그리고... 이걸... 찾았다."

 

 

 

5 (32).jpg

준페이
"뭐야...?"

 

 

 

5 (33).jpg

세븐
"나도 아직 보진 않았다.
현장을 망치고 싶진 않았으니까. 기본 중의 기본이지.
...어디서 들은 말이다."

 

준페이
"...?
열어볼게요."

 

 

 

5 (34).jpg

준페이
"[진실은 사라졌다. 진실은 사라졌다. 진실은 사라졌다.
아, 이제 진실은 사악한 어둠의 손길에 잠들고 말았다.]"

 

세븐
"뭐냐 이건? 암호인가?"

 

 

 

5 (35).jpg

준페이
"암호..."

 

 

 

5 (36).jpg

<사악한 손길>의 의미는...

 

 

 

왼손 선택

 

 

 

5 (37).jpg

문장학에서 사악하다는 말은 주로 왼손을 상징하지...
왼손... 왼손... 이게 무슨 의미지?

 

 

 

5 (38).jpg

'사악한 어둠의 손길'이라는 게
이 팔찌와 관련이 있나...?
양쪽 면에 버튼이 하나씩 있어.
왼쪽이랑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오른쪽, 왼쪽...

 

 

 

5 (39).jpg

진실은 사라졌다...
진실... 사라진다...
음...

 

 

 

5 (40).jpg

'Truth'... 'Gone'...
이 두 말의 뜻은...

 

 


3번 선택

 

 

 

5 (41).jpg

이걸 어떻게 해석하지?
Truth란 건, 정확함, 사실... right랑 비슷해.
달리말해... 오른쪽과 의미가 통하겠지.
그렇다면, 사라진다는 건 왼쪽으로 해석해도 될 거야.
Left도 Gone이랑 의미가 비슷하니까.
동음이의어 관계란 거야.

 

Truth = Right
Gone = Left

 

 

 

5 (42).jpg

팔찌의 왼쪽과 오른쪽...
양쪽의 두 버튼은 뭐지?
혹시...
이렇게 누르면...

 

 

 

5 (43).jpg

3번
오른쪽-왼쪽-오른쪽-왼쪽-오른쪽-왼쪽

선택.


Truth has gone Truth has gone Truth has gone

 

 

 

5 (44).jpg

딸칵, 딸칵, 딸칵
딸칵, 딸칵, 딸칵

 

 

 

5 (45).jpg

5 (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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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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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1).jpg

5 (52).jpg

뭐야, 방금...

14383421...

 

 

 

5 (53).jpg

세븐
"엉...? 뭐냐, 이 숫자들은?"

 

준페이
"..."

 

 

 

5 (54).jpg

14383421...

 

 

 

5 (55).jpg

14383421...

 

 

 

5 (56).jpg

14383421...

 

 

 

5 (57).jpg

14383421...

 

 

 

5 (58).jpg

14383421...

 

 

 

5 (59).jpg

...

 

 

 

5 (60).jpg

오른쪽으로 1번...

=끼릭=

 

왼쪽으로 4번...

=끼릭 끼릭 끼릭 끼릭=

 

...
...

 

 

 

5 (61).jpg

빙고다. 역시 이거였나.

 

 

 

5 (62).jpg

이 노트는 뭐지...?
읽어보자...

 

 

 

5 (63).jpg

----사실 #1----
노나리 게임은 9년 전에 한 번 실행되었다.


----사실 #2----
[2]의 팔찌를 가진 자는 9년 전 게임에 참가했다.


----사실 #3----
계획은 다음 네 명에 의해 이루어졌다.

 

크레이들 제약의 CEO
: 혼고 겐타로.

 

크레이들 제약의 비서실장
: 니지사키 나기사.

 

크레이들 제약의 R&D 슈퍼바이저
: 쿠보타 테루아키.

 

크레이들 제약의 최대주주
: 무사시도 카게치카.

 

 


나는 이들에게 복수하기로 맹세했다.
이들에 의해 희생당한 무고한 생명들을 위해.
이것은 그들이 받을 응보에 대한 경고에 불과하다.
희생자의 영혼을 기리며
이러한 사실들을 적어둔다.

 

-제로-

 

 

 

5 (64).jpg

준페이
"..."

 

 

 

5 (65).jpg

준페이
"다들, 내 쪽으로 모여주겠어?"

 

이치미야
"모인다고...?"

 

준페이
"큰 병실에 모여줬으면 해."

 

야시로
"무슨 일인데...?"

 

준페이
"확실히 해둘 게 있어서."

 

 

 

5 (66).jpg

산타
"뭘 확실히 한다는 거야?"

 

준페이
"내가 생각한 범인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

 

세븐
"무슨 소리냐, 네녀석..."

 

준페이
"아. 누군지 알아낸 것 같아요.
누가 니루스와 요츠바를 죽였는지.
아무튼, 큰 병실로 모여줬으면 하는데...
다 모이면 얘기합시다."

 

 

 

5 (67).jpg

=종소리=

 

 

 

5 (68).jpg

준페이
"5시--
남은 시간이 별로 없어요. 갑시다."

 

 

 

5 (69).jpg

 

 

 

 

 

 

 

 

 

 

 

 

 

7개의 댓글

더 올려줘용!

1

오 끝이 보이나

 

1
2020.09.27

오오오오.....!!! 딸기말차군 텟챠아아아아앗!!!

2
2020.09.29
@호아킨피닉스
0
2020.09.29

잘보고감!

1
2020.09.29

맨날기다리는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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