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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추리게임 Zero Escape: The Nonary Gam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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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선택

할망구는 싫고 무라사키는 진또배기 엔딩일 거 같아서 일단 여기부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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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내 선택은... 1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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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어이, 잠깐만. 너 사기 치는 거냐?"

 

준페이
"사기...?"

 

산타
"우리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다 들은 다음, 네 번호를 바꾼 거 아니냐고."

 

준페이
"그럴 리가 없잖아. 내가 먼저 쪽지를 냈으니까."

 

산타
"좀 보자."

 

준페이
"상관없어. 봐."

 

 

 

11 (3).jpg

쪽지 3개를 준비하고... 그중 하나에 6을 써서 넣어두자.  

이제 쪽지를 마지막으로 뽑기만 하면 돼.

이러면 다른 사람들이 뭘 뽑는지 보고 나서, 원하는 방을 고를 수 있어.

넣어둔 쪽지대로 팀이 맞춰진다면, 굳이 넣어둔 쪽지를 바꿔치기할 필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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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그래서? 뭐가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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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쳇... 운 좋은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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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됐군. 누가 [1]의 문으로 갈지 정해졌어. 요츠바, 준페이군, 그리고 나다.
문제는 나머지 두 팀인데..."

 

산타
"나랑 무라사키는 [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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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나와 야시로는 [2]지."

 

무라사키
"곤란하네요... 두 명으론 넘버링 도어를 열 수 없어요..."

 

산타
"..."

 

세븐
"..."

 

무라사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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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어쩔 수 없네. 세븐, [6]으로 가자."

 

세븐
"아, 그리 말할 참이었다. [2]로 가고 싶지도 않아졌고.
젊은 애가 꼈으니, 할망구가 높여놓은 평균 연령도 낮아지겠어.
그렇지? 무라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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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아... 그... 저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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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뚱땡이 새끼... 두고봐 아주..."

 

 

 

11 (11).jpg

"할망구라고 부르다니..."

 

 

 

11 (12).jpg

"남자들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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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절대 용서 못해."

 

산타
"그만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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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나중에 봐, 무라사키."

 

무라사키
"준페이군..."

 

준페이
"기운 내. 세븐이 말했던 대로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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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9]의 문을 찾기 전까진 일행이 흩어지지 않을 거다.
잠깐은 따로 행동하겠지만, 다시 만나게 되겠지.
그렇지 않으면, [9]의 문을 통과할 수 없을 테니.
이렇게 진행되는 거다. 이 노나리 게임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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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다 괜찮아질 거야. 이따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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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네.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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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여긴 A 데크네요. 왼쪽에 문이 있고."

 

요츠바
"..."

 

이치미야
"그렇네."

 

준페이
"그럼,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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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산타와 야시로가 말한 대로예요. 넘버링 도어."

 

 

 

11 (21).jpg

이치미야
"레드가 있군. 먼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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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자, 자네들 차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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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4).jpg

요츠바
"..."

 

 

 

11 (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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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준비됐나? 그럼 가세."

 

준페이
"아아, 언제든지."

 

요츠바
"..."

 

이치미야
"좋아, 출발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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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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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0).jpg

준페이
"열렸다! 서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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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2).jpg

준페이
"어디... 어디냐...!"

 

 

 

11 (33).jpg

준페이
"저기! 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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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8).jpg

준페이
"..."

 

이치미야
"..."

 

요츠바
"..."

 

준페이
"멈췄다..."

 

이치미야
"그래... 멈췄어... 후... 이런 일에도 익숙해지고 마는군."

 

준페이
"이런 걸 익숙해진다고 해야 되려나...
죽는 것도 익숙해지기 전에 게임을 끝내야겠어요."

 

이치미야
"하하... 확실히 그래야겠군"

 

 

 

11 (39).jpg

준페이
"그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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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1).jpg

준페이
"문이 또 있네요. 열어볼까..."

 

 

 

11 (42).jpg

준페이
"여긴... 조타실인가...?"

 

 

 

11 (43).jpg

준페이
"이치미야, 옆에 조타실 좀 조사해주시죠."

 

이치미야
"아-알겠네..."

 

준페이
"요츠바, 넌 이 방을 담당해줘!"

 

요츠바
"..."

 

준페이
"대답해야지!"

 

요츠바
"으....응... 알았어..."

 

준페이
"좋아! 조사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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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9).jpg

 

 

 

 

11 (50).jpg

11 (51).jpg

11 (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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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서 해도 뭉치 획득

 

 

 

11 (54).jpg

대서양 지도. 빨간 핀이 7개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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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선반에 보이는 파란 책도 얻을 수 있다.

내용은 어떤 배의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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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8).jpg

책상에서 시계 획득

 

 

 

11 (59).jpg

이치미야
"회중시계로군. 잠깐 보여주겠나?"

 

준페이
"저기요. 저 방엔 뭐 없었어요?"

 

 

 

11 (60).jpg

이치미야
"자네들 둘이랑 정보교환을 하러 왔지. 문제 있나?"

 

 

 

2번 선택

싸우면 질거같음 맨 위쪽 BGM에 실루엣 보면 아저씨 덩치 개커

 

 

 

11 (61).jpg

준페이
"문제는 아닌데요, 그..."

 

 

 

11 (62).jpg

거짓말이다. 이치미야가 사라져주길 바랐어.
그를 바로 조타실로 보낸 건 이유가 있다.
요츠바랑 따로 얘기하고 싶었으니까.
요츠바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요츠바는 누가 있으면 절대 입을 열지 않겠지.
이 남자를 빨리 돌려보내야겠어. 어디든 내보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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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오호. 과연 그렇구만. 이제 알겠어...
방해해서 미안하게 됐네. 자. 잘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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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65).jpg

준페이
"후..."

 

 

 

11 (66).jpg

요츠바
"뭐야...? 왜 그렇게 보고 있어..."

 

준페이
"아, 아냐아냐. 그런 건 아니고..."

 

요츠바
"그럼 뭔데?"

 

준페이
"저번에 해줬던 얘길 마저 듣고 싶어서. 지금까지 기회가 없었으니까..."

 

요츠바
"무슨 얘기...?"

 

준페이
"실험 말이야. 기억나? 저번에 수술실에서 얘기해줬던 거?
9년 전에 여기서 실험이 있었다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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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미안... 지금은 얘기하고 싶지 않아...
그럴... 기분이 아니라서."

 

준페이
"..."

 

요츠바
"알겠지...? 그냥 지금은... 오빠 생각밖에 안 나...
계속 떠올라버려... 오빠한테... 그런 짓을..."

 

준페이
"..."

 

요츠바
"용서 못해. 절대 용서 못해...
다 갚아줄 거야... 절대로...
그러니까... 그러니까...
준페이는 누구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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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만약 세븐이 말한 대로라면, 적어도 2명 이상이 범인이겠지.
넘버링 도어를 열려면 3명이 필요하고, 니루스를 제외하면 최소 2명이 더 필요하니까."

 

요츠바
"그렇네. ...그렇다면?"

 

준페이
"넘버링 팔찌를 보면 알아낼 수 있을 거야.
니루스와 누구를 조합하면 [3]의 문을 열 수 있지?
정확히는, 누구/누구 인지, 누구/누구/누구 인지..."

 

 

 

11 (69).jpg

요츠바
"4명일 수도 있다는 거야?"

 

준페이
"이론적으론, 가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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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음... 모르겠어... 그럴 것 같진 않은데..."

 

준페이
"왜?"

 

요츠바
"그건, 나중에 얘기해줄게... 지금은 그냥 2명인 걸로 계산해볼까?"

 

준페이
"그-그래... 그럼 그렇게 해보자."

 

요츠바
"그럼 누구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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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넘버링 팔찌에 2를 더해서 디지털 루트 [3]을 만들자...

 

 

 

11 (72).jpg

이치미야(1) / 산타(3)
이치미야(1) / 무라사키(6)
이치미야(1) / 세븐(7)
이치미야(1) / 야시로(8)
산타(3)      / 무라사키(6)
산타(3)      / 세븐(7)
산타(3)      / 야시로(8)
무라사키(6) / 세븐(7)
무라사키(6) / 야시로(8)
세븐(7)      / 야시로(8)

 

 

 

11 (73).jpg

겜 시작 때 받은 디지털 루트 계산기로 계산해보면

가능한 조합은 딱 하나입니다

 

 

 

11 (74).jpg

산타와 세븐인가...
니루스, 산타, 그리고 세븐의 숫자를 디지털 루트하면...
[3]...!
설마, 그런...
산타와 세븐이... 범인인가?
...

 

요츠바
"왜 그래...?"

 

 

 

11 (75).jpg

준페이
"어, 생각해봤는데..."

 

요츠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산타랑 세븐...
범인이 둘이라면, 그 조합밖엔 없어..."

 

준페이
"기다려봐... 너무 넘겨짚은 것 같지 않아?
[3]의 문을 열려면 네 오빠랑 두 명이 필요하다고 한 게 다잖아.
다른 가능성도 얼마든지..."

 

요츠바
"무슨? 무슨 가능성?"

 

준페이
"그건... 어..."

 

요츠바
"3명이나 4명일 수도 있다는 거야?
그럴 것 같진 않아..."

 

준페이
"왜?"

 

요츠바
"펜이랑 종이 좀 빌려줄래?"

 

준페이
"으-응...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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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7).jpg

준페이
"이건...?"

 

요츠바
"3명이나 4명일 때의 조합이야. 8개... 중에 가능한 건 하나뿐이고."

 

준페이
"과연..."

 

요츠바
"어때, 준페이...?"

 

준페이
"응?"

 

 

 

11 (78).jpg

요츠바
"나... 준페이를 믿어도... 괜찮을까?"

 

준페이
"당연하지... 그런 건 왜 묻는 거야?"

 

요츠바
"정말...?"

 

준페이
"어..."

 

요츠바
"그럼 (b), (d), (g), (h)는 지워도 되겠지?"

 

준페이
"당연하지. 지워버려. 네 것도 지워야겠고... (4)를."

 

요츠바
"그럼... 남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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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a)랑 (e)야. 잠깐... (a)는 불가능해."

 

요츠바
"왜...?"

 

준페이
"무라사키가 있잖아. 무라사키가 그럴 리가 없어!"

 

 

 

11 (80).jpg

요츠바
"확신하는 거야...?"

 

준페이
"그래. 내 모든 걸 걸고."

 

요츠바
"알았어. 그럼 (a)는 지울게..."

 

준페이
"그래."

 

요츠바
"그럼... 남은 건 뭘까?"

 

준페이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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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무슨 뜻인 것 같아...?"

 

준페이
"너랑 나, 그리고 무라사키를 제외한 모두가 한패라는 뜻이야."

 

요츠바
"정말 그렇다고 생각해?"

 

준페이
"흐으음..."

 

 

 

11 (82).jpg

요츠바
"4명이 작당하는 중이라면, 이렇게 조심히 움직이진 않을 거야.
우리보다 수가 많은데 힘들게 숨어있을 필요는 없을 테니까."

 

준페이
"그래... 정말 그렇네..."

 

요츠바
"그리고, 이치미야랑 세븐이 한패라면...
아까 샤워실에 같이 갔을 때 날 쉽게 처리해버렸을 거야.
하지만 그러지 않았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
정말 범인이라면 그랬을까?"

 

준페이
"... 그렇구나... 어쨌든, 이제 알겠어.
3명이나 4명이라면 꽤 부자연스럽네."

 

요츠바
"응..."

 

준페이
"산타랑 세븐이라면 그럴 기회가 있어."

 

요츠바
"그래..."

 

준페이
"하지만 동기는 뭘까...?"

 

요츠바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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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84).jpg

이치미야
"뭔가... 방해했나?"

 

준페이
"..."

 

요츠바
"..."

 

준페이
"뭡니까?"

 

 

 

11 (85).jpg

이치미야
"자네한테 할 말이 있어서. 잠시 따라와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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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그럼."

 

준페이
"응."

 

 

 

11 (87).jpg

준페이
"얘기란 게 뭐죠?"

 

이치미야
"확인...할 게 있어서 말이야."

 

준페이
"뭔데요, 그게?"

 

이치미야
"실례하지..."

 

 

 

11 (88).jpg

준페이
"이-이봐요! 뭐해요 지금!?"

 

이치미야
"잠깐 확인 좀 하겠네."

 

준페이
"그-그만해요!"

 

 

 

11 (89).jpg

준페이
"억..."

 

이치미야
"과연 그렇군... 주머니 속에 이 쪽지들은 뭔가?"

 

준페이
"..."

 

이치미야
"바꿔치기를 한 거겠지? 투표 시간에."

 

준페이
"..."

 

이치미야
"흠... 책망하려는 건 아닐세.
어찌됐든 난 내가 원했던 넘버링 도어로 왔으니."

 

준페이
"그럼... 대체 왜...?"

 

이치미야
"아, 조금 궁금했을 뿐이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진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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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1).jpg

준페이
"...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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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3).jpg

조타 앞에 있는 나침반은 전부 고장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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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배에서 쓰던 속도 조절기.

아까 봤던 빨간 핀이 있는 대서양 지도에서 얻은 정보와 조합해야 한다.

핸들이 고쳐지질 않아서 아직은 못 건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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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오, 함마로군. 이런 건 세븐처럼 덩치 큰 자들을 제압할 때 쓴다네.."

 

준페이
"...예?"

 

이치미야
"당연히, 농담일세."

 

준페이
"그러셨겠죠... 농담 진짜 못하시네요."

 

이치미야
"너무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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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을 돌려서 뭔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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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핀 지도 옆에서 찾은 항해일지.

방향이 몇 개 나오는데, 다음 순서대로 키를 돌리면...

South
West
Southwest
Northwest
East
North

 

 

 

11 (102).jpg

준페이
"뭐야... 핸들이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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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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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5).jpg

이제 핸들을 꽂아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냥 나오는 순서대로 속도 조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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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7).jpg

마지막으로, 위쪽에 붙은 일정표와 회중시계를 상호작용

이치미야가 시곗바늘을 조절해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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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의 장치에 회중시계를 넣으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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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3).jpg

준페이
"복도...?"

 

이치미야
"복도라기엔 너무 좁군."

 

 

 

11 (114).jpg

이치미야
"길은 여기뿐인가..."

 

준페이
"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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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헤에..."

 

 

 

11 (117).jpg

준페이
"이게 다 뭐야... 온통 처음 보는 것들... 어? 이건..."

 

 

 

11 (118).jpg

이치미야
"아, 이건 전건일세. 옛날에 모르스 부호를 보낼 때 쓰던 것이지.
여긴 [통신실]인가보군. "

 

 

 

11 (119).jpg

요츠바
"그럼 저 문은...?"

 

 

 

11 (120).jpg

준페이
"[선장실]..."

 

요츠바
"그렇네..."

 

이치미야
"그렇다면... 여긴..."

 

 

 

11 (121).jpg

제로
-나는 제로... 이 배의 선장이다.-

 

 

 

11 (122).jpg

요츠바
"일단, 열어보자."

 

 

 

11 (123).jpg

11 (124).jpg

준페이
"!"

 

이치미야
"!"

 

요츠바
"!"

 

 

 

 

 

 

 

 

 

 

 

 

 

 

 

 

 

 

 

 

 

 

 

 

2개의 댓글

그래서 그래서 이다음은 뭐야

1
2020.09.02
@맛있는게제일좋아

오늘 엔딩까지 연재 달려욧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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