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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추리게임 Zero Escape: The Nonary Gam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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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이랑 같은 열쇠로 이쪽 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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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메뉴로 들어가면 인형 '존'과 '루시'의 무게를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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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를 알 수 없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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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액체, 파란 액체를 차례대로 부으면 뭔가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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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게 열린듯. 사물함에서 양쪽 발 부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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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눈치껏 빨간 액체와 파란 액체를 섞어서 보라색 빛을 만들었다
보라색 사물함에서 배 부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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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합해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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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저기... 아무 일도 없는데."

 

세븐: "이상하군..."

 

준페이: "무게가 틀린 거 아닐까?"

 

요츠바: "무게?"

 

준페이: "그래. 침대 옆에 무게가 써져 있었잖아? 어쩌면... 부위마다 무게를 계산해야 될지도 모르겠어."

 

세븐: "...어떻게 해야 하지?"

 

준페이: "'루시'의 부위를 '존'과 교체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츠바: "웃..."

 

세븐: "해보는게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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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봤던 차트를 참고하여 적절한 몸무게를 완성해야 하는듯?

 

존은 51.3kg, 루시는 53.2kg이었으니까 대충 짜맞춰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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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 보이지만, 심장 말고 모든 파츠를 전부 교환하면 된다

 

세븐: "이봐 준페이, 뭔가 들렸다! 존의 수술대 쪽이야! 확인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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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열쇠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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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문으로 탈출할 수 있다

 

세븐: "어이, 잠깐."

 

준페이: "뭔데요?"

 

세븐: "요츠바는 어디 있지?"

 

준페이: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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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뭐야. 어디로 뺀 거야? 기다려봐요. 찾아올테니까."

 

세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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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뭐하는 거야, 요츠바? 빨리 나가자고."

 

요츠바: "..."

 

준페이: "대체 왜 그래? 인형이랑 작별인사 하러 온 거야? 요츠바. 내 말 안 들려?"

 

요츠바: "우리 오빠... 죽었나봐..."

 

준페이: "..."

 

요츠바: "..."

 

준페이: "어...?"

 

요츠바: "그러니까 찾을 수 없는 거야. 오빠가 죽은 거면... 다음은 나겠지."

 

준페이: "무-무슨 소리 하는 거야? 왜 그래?"

 

요츠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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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

 

1. 나가야 한다고 말하기
2. 네잎클로버를 주기

 

네잎클로버는 연재분 4화에서 산타에게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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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얻은 거 닉값하라고 줍시다

 

준페이: "아, 그렇지... 여기 어디 있었는데... 자, 여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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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네잎클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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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자, 그거 알아? 각 잎에는 뜻이 있대. 호프, 페이스, 러브, 럭.
희망, 믿음, 사랑, 그리고 행운이야.
너한테 줄게. 행운을 부르는 부적이라고.
잘 들어, 요츠바. 무슨 일이 있어도 희망을 잃어선 안돼.
그걸 놓치지 않으면, 믿음도 사랑도 찾아오게 되는 거야.
명심해야 해. 언젠가 너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테니까."

 

요츠바: "..."

 

준페이: "네 오빠... 니루스, 죽었을 리가 없어. 어딘가에 살아있을거야. 날 믿어."

 

요츠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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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고마워... 정말..."

 

준페이: "이제 가자. 출구에서 세븐이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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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잠깐만. 가기 전에, 하나 물어볼 게 있어."

 

준페이: "뭔데?"

 

요츠바: "'실험'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들어?"

 

준페이: "...뭐?"

 

요츠바: "그런가... 그런가보네... 그럼 그냥 우연일 뿐인가봐...
아까 준페이가 말해준 네잎클로버 얘기..."

 

준페이: "어... 무슨 의민지 모르겠는데..."

 

요츠바: "으응. 아무것도 아냐. 못들은 걸로 해줘."

 

준페이: "이미 들어버렸잖아. 들은 걸 어떻게 바로 잊어. 아까 말한 '실험'은 대체 뭐야?"

 

요츠바: "약속해...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다고."

 

준페이: "그래. 약속."

 

요츠바: "정말?"

 

준페이: "정말이야."

 

요츠바: "너... 믿어도 되는 거지?"

 

준페이: "당연하지."

 

요츠바: "좋아. 말할게. 이 배에서, 9년 전에 있었던 일이야..."

 

준페이: "잠깐잠깐! -이 배에서!?"

 

요츠바: "응. 이 배. 실험이 있었어. 심령학과 관련된 거야.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의 의사소통."

 

준페이: "...비가시적인 영역?"

 

요츠바: "그래. 이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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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존 군이야. 하지만... 정말 존 군일까?"

 

준페이: "응?"

 

요츠바: "로크의 양말 같지 않아? 아니면 테세우스의 배라든지."

 

준페이: "에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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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들어본 적 없어? 이런 패러독스."

 

준페이: "없는데..."

 

요츠바: "그런가. 로크의 양말은 이런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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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여기 양말 한 짝이 있어. 내가 제일 아끼는 양말.
그런데 한 쪽에 구멍이 나버린 거야. 준페이라면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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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한다 선택

 

준페이: "나라면 다시 수선하려나. 천을 구해서 구멍을 꿰맬거야."

 

요츠바: "다른 구멍이 또 생기면?"

 

준페이: "천을 또 구해서 꿰매겠지."

 

요츠바: "그래도 구멍이 생기면?"

 

준페이: "또 꿰매는 거지."

 

요츠바: "응. 그럼, 계속 꿰매고 꿰매다 보면... 결국 원래 있던 양말의 천은 다 사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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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이렇게 되면... 이 양말이 처음과 같은 양말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준페이: "으응? ...음... 어... 어렵네... 이게 로크의 양말이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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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응. 테세우스의 배도 비슷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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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테세우스의 배... 파손된 부분을 계속 고치다 보면... 원래 있던 부분은 하나도 없게 되어버려.
이 배가 처음과 똑같은 배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아니면, 낡은 부분만 전부 떼어내서, 그 부분으로 새롭게 똑같은 배를 만든다면? 어떤 배가 진짜 테세우스의 배일까?
낡은 부분만 수리한 배? 아니면 새롭게 만든 배?"

 

준페이: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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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어때. 둘이 같다고 생각해?"

 

준페이: "어떤 게?"

 

요츠바: "이 인형들. 이건 존 군일까? 아니면 루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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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 존의 머리랑 심장은 본인 것이지만... 나머진 모두 루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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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우리도 이 인형들이랑 비슷해. 그렇잖아.
우리 몸의 세포는 매일 교체돼. 노화한 세포는 죽고, 새로운 세포가 태어나.
내 팔 부분도 저번에 먹었던 생선으로 만든 걸수도 있겠지.
준페이의 오른쪽 반신은 소고기로 만들어진 걸지도 몰라.
좀 더 가보면... 그 소랑 생선도 어디서 무언가로 이루어졌던 거겠지.
그렇게 우린 모두 이어져 있는 거야.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역에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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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둘 다 뭐하고 있는 거냐?! 얼마나 기다린 줄 알아?! 시간이 많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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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

 

준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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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뭐냐? 둘이서 뭘 했던 거야? 비밀 얘기라도 나눴냐?"

 

요츠바: "아니에요, 그런거. 우린 그냥..."

 

세븐: "그냥...?"

 

요츠바: "...인형놀이하고 있었으니까."

 

세븐: "뭣?"

 

요츠바: "가자, 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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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인형놀이...? 준페이, 뭐하고 있었던 거냐..."

 

준페이: "..."

 

세븐: "..."

 

준페이: "둔탱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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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좋았어. 이제 엽니다. 준비됐죠?"

 

세븐: "그만 묻고 빨리 좀 열라고."

 

준페이: "에헤이. 알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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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 됐다. 가볼까."

 

세븐: "어이, 뭐하는 거냐? 그렇게 쫄 필요 없잖아."

 

준페이: "..."

 

세븐: "..."

 

준페이: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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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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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 죽었나봐... 오빠가 죽은 거면... 다음은 나겠지.'

 

...그럴리가 없어. 그렇게 두진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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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 여기돈가. 열리는 문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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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이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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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해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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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준피군!"

 

준페이: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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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무라사키...? 산타랑 야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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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어이! 어떻게 된 거냐!"

 

야시로: "너희들 여기엔 어떻게!"

 

준페이: "뭐냐니... 우린 그냥..."

 

요츠바: "저기, 다들... 여기 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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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이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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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선박 내부도다..."

 

무라사키: "[C 데크]라고 써있네요."

 

야시로: "이 층의 지도라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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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7]의 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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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8]의 문... 이 복도에서 만나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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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거봐, 내가 말한 대로 됐군. [9]의 문을 찾을 때까지 우린 흩어지지 않을거다.
흩어진다 해도, 다시 만나게 되어있어. [9]의 문을 열 수 있어야 하니까. 그래야 게임이 돌아가니 말이지."

 

준페이: "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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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어라. 이 길로 가면 설마..."

 

무라사키: "아...!"

 

산타: "농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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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뭐가 됐든 가야 해."

 

요츠바: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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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아차... 지도를 잊을 뻔 했네... 챙겨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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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준비됐냐...? 그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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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 "역시나... 다시 돌아왔다... 이 병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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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그렇군.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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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자네들 6명은 두 팀으로 나눠져서, [7]과 [8]의 문으로 갔네.
[수술실]과 [연구실]의 퍼즐을 풀고... 탈출한 뒤 복도에서 만나게 된 것이고.
어쨌든... 내가 했던 일은 부끄럽게 됐군.
자네들이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고 했었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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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흠, 아무도 죽지 않고 재회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아무튼, 이 음침한 곳에서 나갈 수도 있겠어. 열쇠를 얻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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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열쇠?"

 

세븐: "말하지 않았나? [목성의 열쇠]. 수술실에서 찾았다. 그렇지, 준페이?"

 

준페이: "음."

 

야시로: "아, 태양계 열쇠. 우리도 연구실에서 하나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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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여기... [지구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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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난 분명히 잊어먹을 테니까. 혹시 모르니 네가 갖고 있는 게 좋겠어."

 

준페이: "아, 알겠어요."

 

세븐: "이제 안써본 열쇠는 3개군."

 

준페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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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서 얻은 [목성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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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얻은 [토성의 카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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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가 나한테 준 [지구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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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목성의 열쇠는 저번에 봤던 긴 복도에서 쓸 수 있겠죠?"

 

세븐: "그래. 지도가 맞다면, 중앙계단으로 연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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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계단 옆에는... "

 

요츠바: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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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3]의 문은?"

 

세븐: "오... 지도 좀 봤냐? [7]과 [8]의 문이랑 같다. 가봤자 이 병실로 오게 될거야.
그쪽 문까지 확인할 필요는 없다."

 

요츠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적어도 나한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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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아, 그렇지. 미안하다... 니루스는 분명 [3]의 문 쪽에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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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알았다. 내가 함께 가마. 쉴 만큼 쉬었으니, 움직일 때도 됐지.
그러니 세븐... 자네도 함께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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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웃... 나...? 쳇, 그런가... 갈 수밖에 없나."

 

이치미야: "그렇네."

 

세븐: "어쩔 수 없구만.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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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자, 우린 여기로 간다."

 

야시로: "조심해."

 

세븐: "오... 야시로한테 그런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네."

 

야시로: "후후훗. 넘겨짚지 마. 너희 셋이 없어지면 나도 곤란해지니까.
나머지 인원들로는 [9]를 만들 수 없어."

 

세븐: "역시나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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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미야: "좋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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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여긴 끝났네. 우리도 움직이자."

 

준페이: "...에?"

 

무라사키: "간다고요?"

 

산타: "어디로 가자고?"

 

야시로: "여기서 앉아만 있을 순 없잖아? 그러니까... "

 

 

 

 

 

 

 

 

 

 

 

 

 

 

 

 

 

 

 

 

 

 

 

 

 

 

 

 

 

 

 

 

7개의 댓글

2020.08.21

너무너무 재밌다 ost도 너무 좋고. 1시간 45분짜리 다 들었음 갓겜이야

1
2020.08.21
@가스가면스
0
2020.08.22

재밌게 보고있음! 궁금한게 이부분은 전체 플레이의 몇퍼센트정도일까?

초반부 XXX 장면 이후로 별 자극적인 내용 없이 계속 퍼즐과 문열리는것만 있으니 스토리진행정도를 모르겠네

1
2020.08.22
@나비보벳따우

나도 언제 죽나 하면서 겜했는데 벌써 후반부 돌입했음ㅋㅋㅋ 살인추리게임보단 오컬트 스토리 맛보는 겜인듯

나중에 중간정리 한번 올릴게

0
2020.08.22

연재하는 거 보고 스팀에서 세일하길래 샀음 ㅎ

1
2020.08.22
@리본캣
0

벌써 후반부라니 ㄷㄷ 잘 읽었습니당 금방 다시 만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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