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 부모들의 호칭이

선생님에서 형님으로,

사모님에서 누나로.

 

이렇게 되면 생각이 좀 바뀌더라.

 

대학때 같이 당구장서 짜장면 시켜먹던 형이

 

딸 고등학교 들어간다고 교복 브랜드 뭐 사주지?

 

이런 이야기 술자리서 하면 느낌이 어떤지 암? 

 

ㅋㅋㅋㅋ

9개의 댓글

2020.05.30

무슨 말인지 감이 안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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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장가도 못가고 뭐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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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올그떠사냥꾼

저분 갔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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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cullingcat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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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갑자기 이 상쾌한 주말 아침에 왜 그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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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sheaffertriumph

어제 올간만에 아는 형이랑 통화했는대.. 하두 갈궈대길래 우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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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poloq

힘내십쇼

요즘 아재 나이에 결혼 안 한 사람 많던디요

아부지가 술만 마시면 회사에 30후반인 놈들이 아무도 결혼을 안 한다고 한마디 하고 싶다고 뭐라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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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sheaffertriumph

결혼하면 노예계약 거의 확정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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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춘추가 어떻게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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