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명작이지만 그만큼 읽다 포기하기로 유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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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의 형제들

 

등장인물 ㅈㄴ많은데 다 러시아 이름이고 이름도 비슷비슷함

흥미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이름 못외워서 포기하는 사람 속출

(참고 보다보면 재미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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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장난 아니고 한페이지에 주석이 반
번역한게 용할지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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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간혹 재미있다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극소수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평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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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완전 고전에 너무 문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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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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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 소설들

 

잘맞으면 술술읽히지만
안맞으면 하루 한페이지 진도 빼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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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재미있다는 사람은 정말 재미있다는데
역시 읽기어렵기로 소문난 책

하지만 이중에선 최약체임

 

 

 

이외에 백경, 유리알 유희, 파우스트 등이 있음

194개의 댓글

파우스트랑 신곡이 시대에 안맞는 서사시 구성에

스토리 중구난방이라 씹노잼

0
11 일 전
@유상의행복은있어요

ㄹㅇ 읽어도 읽어도 뭐가 재밌는지 못느꼈다... 파우스트 마녀들만 좋았음

0
13 일 전

폴 오스터 두권이나 사놓고 쳐다도 보기 싫은 이유가 이거였구나

0
N7
13 일 전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재밌음

0
13 일 전

고전 ㅇㄷ

0
13 일 전

파우스트 1/3읽다가 포기

0
13 일 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저 책은 중학생 때 각 잡고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 읽었다는 기억만 있고 내용은 생각이 안 남ㅋㅋㅋ 편지로 오가는 내용이었던가?

1

위대한 개츠비 읽으면서 도대체 어디가 재밌지 하면서 다 읽음 근데 베르테르의 슬픔은 계속 재밌게 봄

0
8 일 전
@본문과는상관없이내얘기만함

오만과 편견

호밀밭의 파수꾼

위대한 캐츠비

결론은 영미소설은 영어로 읽어야하며 그 시대와 문화의 이해가 필요하다 고 느낌

0
13 일 전

눈 속의 독수리도 추천 읽다보면 좆같은 군생활이 자꾸 생각나고 우울해지는 기묘한책

책 내용은 로마제국 멸망기 장군의 이야기임

0
13 일 전

형제들은 재미로는 깔 수가 없다 인생명작

0
13 일 전

폴오스터는 공중곡예사가 읽기 쉽고 재밌다

0
13 일 전

삼대 읽어보는데 어투가 너무 예전어투라 읽을수가 없더라 책에 집중이 안됐음..

0
13 일 전

글만 읽어지고 내용은 안 들어오는 책들인가

0
13 일 전

난 난 마의산이랑 양철통 읽다가 포기함 양철통은 번역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한페이지 읽으면 이해 안되서 다시 읽는거 반복하다 보니까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난독증오는줄 알았음

0
13 일 전

고3말때 고전소설 쥰내 읽었었는데 이 자식들은 신을 등장시키지 않고는 못배기는 경향이 있다

0

모비딕 사서 볼려고 했는데 사기만하고 아직 책꽂이에 모여둠ㅋㅋ

0
13 일 전

장미의 이름은 저자가 너무 박식해서 문제지 ㅋㅋㅋ

그래도 잘 읽히는 편임

0
13 일 전

파우스트도 군대에서 겨우겨우 읽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재밌더라

0

짜라투스트라 이새기야 아가리 닥쳐....투머치토커 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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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군대서 읽었는데 섹스하는거만 기억남

0
13 일 전

베르테르 하나 읽어봤네 너무 재밌었음

0
13 일 전

버르테르는 쉬움 재밌음

 

저기에 시간을 찾아서 추가해야할듯

 

율리시즈는 정상인이면 읽을수없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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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매번 도전하고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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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저중 최약체는 폴오스터지 어떻게 움베르토에코냐

 

특헤 푸코의 추는 뉴비양학 할라고 앞에 일부러 좆같이

 

써놓은걸로 유명한데

0
13 일 전
@Earlgrey

장미의 이름은 에코 거 중 그나마 쉬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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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그냥 불륜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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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그시대의 맥락에서 읽어야 하는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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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진짜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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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투하느라 치던 책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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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짜라투스트라는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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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껌쫙쫙침칵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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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티벳 사자의 서 를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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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에이 율리시즈는 나머지랑은 비교불가지

조이스 시발 미친

내가 카라마조프랑 장미의이름, 짜라투스트라는 괜찮게 읽었는데도 율리시즈는 뭔 암호책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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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나 중2때부터 시작해서 아직 절반도 못 읽음ㅋㅋㅋㅋㅋ 희곡이라서 9할이 대산데 또 그 대사들의 9할이 시임ㅋㅋㅋ 존나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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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장민의 이름을 못읽으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

난독증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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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고전명작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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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일 전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진짜 괴테를 알게된 첫번째작품 표현방식이 남다르다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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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 말테의 수기 내 인생에서 이렇게 뭔 얘긴지 이해못할 책은 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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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일 전

주변에 책벌레들이 많지만 율리시스 일독한 사람은 아직 못 봄.

0
12 일 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초등학교6학년때 첨 접하고 재밌다느꼇는데

 

읽기 어려운건 아니라 생각함

 

문체가 좀 다를뿐이지 글 이해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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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 전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번역해서 내놓은 러시아 문학 보면

고유명사를 ㅉㄲㄸㅃㅆ 왕창 써서 번역해놓으니 너무 신경쓰여서 책이 영 안읽히고 등장인물 이름이 헷갈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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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 전

저중엔 달의 궁전만 군머에서 봤는데 잼썻다

특히 맹인노인이 옥상에서 달러 뿌리는거 아직 기억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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