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세스코 이야기 4.5편 요약본

글로 쓰니까 되게 재미 없다

나머지 편들은 그냥 요약으로쓸께

 

여대생 집 편은

여대생인지 여고생인지

그 방에 걸려 있던 사진으로 유추 해본거야

그집에 매트리스 진드기 서비스를 

허러 갔는대

그집 안방을 작업 한후 

딸 방을 하는대

그집 엄마가 딸 방 문앞에 서 있고

나와 동료가 양쪽에서 딸 침대 매트리스를 

하나~둘~셋~하고 

딱 들었는대....

매트리스 밑에서 딜도가....어마어마하게

큰 딜도, 작은 전동 딜도....

나와 내 팀원 그 엄마...

세명 사이에 흐르던 그 정적..

그 민망한 공기에 흐름....

 

 

마지막 편은 정신 병원이야

 

이건 별거 없고

전 편에서 설명 했던 그 주사기 총

갈색 연고가 들어 있는 주사기를

총 같은 장비에 탄창 처럼 껴서 

조금씩 짜내서서 여기저기 묻히고

다니는 약인대

 

어느 정신 병원 갔을때 

환자들이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면서

옷 잡아 당기고 머리 잡아 당기고

모자 뺐어가고 그랬던 건대

가장 웃긴 여자애 하나가 있는대

되게 귀여운 표정으로 졸졸 따라 다면서

내가 그 연고 약을 쭈욱 짜서 묻혀 넣으면

손가락으로 푹 찍어서 입에 넣고 

또 졸졸 따라 오고

그거 먹지.마세요~ 먹는거 아니에요~

하면 

네~~에~~헤헤~

하면서 계속 따라 다니면서 약 찍어먹던 

여자애 얘기였어

아 물론 그거 다 뱉어내게 하고 

간호사 분들이 못먹게는 했는대

세스코 유니폼이 경찰복 처럼 생겼거든

그래서 경찰 아저씨 모하세요 하면서

호기심에 졸졸 따라 다니던 여자애 얘기였어

 

이상 ~~끝~~

 

 

 

 

 

 

 

 

 

 

 

 

 

 

19개의 댓글

15 일 전

얼마나 사람을 고약스럽게 부려먹는지를 쓰면 사람들이 좋아할걸

0
15 일 전
@아무말대연회

https://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society/356268

1
15 일 전
@골슈덱

링크가 좀 이상해

한 5초 기다리면 열려

0
15 일 전

잘 읽었다

근데 세스코 퇴직자 사찰은 어떻게 생각하냐??

뉴스로 본 내용만 보면 거의 사실인것 같던데...

0
14 일 전

존나 재밌는데? 풀버전으로 써줘

0

음식점 중 가장 더러운 곳은 어디야 치킨집? 중국집?

0
14 일 전
@커텐에테이프붙이기장인

나는 철물점 일 도우면서 이곳저곳 다녀봤는데 치킨집은 기름때가 많고 중국집은 의외로 깔끔한집 좀 있음

 

야식 배달집이 리얼루 더럽다

0
14 일 전
@북조선동무

야식배달 전문점이 진짜임 정상적인곳이 없음

0
14 일 전

더 풀ㄹ어줘 풀어달라고! 으앙!

0
14 일 전

잼따 ㅋㅋ

0
14 일 전

재밌게봤는데ㅋㅋ

0
14 일 전

나 옥탑사는데 건물도 오래되고 틈새도 엄청 많음 거의 백퍼 벌레있다고 봐야겠지? 시중에서 구매가능한 약이 있다면 추천해줄수있어? 예전에 아파트는 관리해주더라 아주머니들이 오셔서 종이위에 갈색치약마냥 뭘 짜서 놓더라고 그런거면 충분함?

0
BWW
14 일 전

풀버전으로 해줘. 존잼인데

0
14 일 전

개재밌게 봤다ㅋㅋㅋㅋ 요약 말고 썰 많이 풀어주세여

0

전직장 계약만료로 퇴사하도 지금 직장 다니기 전에 세스코 들어갈 생각없냐고 소개시켜준다고 했었는데 갔으면 어땠을까 싶네

0
14 일 전

야 더써줘 ㅋㅋㅋㅌㅌ좆노잼같아도 요약말고 주절주절 풀버전으로 써주샘ㅋㅋ

0
14 일 전
@응슷응찡

저 딜도 사건은

그 정적 속에 막 당황스러워서

어버버 하고 서 있는대

저 아줌마가 아이구 이 미친년이

아이구 이게 무슨 일이야

어머 죄송해요 죄송해요

막 당황하며 쓸어 담길래

우리도 민망해서 진드기 케어 안하고 그냥 인사 드리고 나와서

졸라 웃었어

그날 그집 딸래미 어찌 됐을지...

0
13 일 전
@골슈덱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마심정 어땟을까 아 ㅋㅋㅋㅋㅋㅋㅋ

0
9 일 전

1편은 어디에 올렸음?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9824 [유머] 손톱을 먹은 쥐의 삶 2 한그르데아이사쯔 2 3 시간 전
9823 [기타 지식] 소중한 내 차 뭘 사야 할까? - 구동계 30 황제짜장 3 6 시간 전
9822 [호러 괴담] 페루에서 18명을 살해해 [죽음의 사도]라 불린 남성. 4 그그그그 1 8 시간 전
9821 [호러 괴담] 하루아침에 발생한 일가족의 몰살, 경찰은 유일하게 살아남은... 15 그그그그 7 2 일 전
9820 [기타 지식] (기획리뷰) PS/2 vs USB 입력방식 누가더 빠를까? 24 개드립빠 20 3 일 전
9819 [기타 지식] IP추적을 통해 IP주소로 어디 사는지 알 수 있을까? 42 오이알러지환자 6 4 일 전
9818 [역사] 한국해군의 어뢰정 특공대 이야기 54 스압따위안붙임 35 4 일 전
9817 [기타 지식] 공인중개사 10년차가 말하는 원룸, 투룸 오피스텔 구하는 방법 94 던힐1미리 35 4 일 전
9816 [기타 지식] [재테크] 솟아오르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 25 작은투자자 5 4 일 전
9815 [호러 괴담] 여행용 가방에서 발견된 두구의 시체, 트렁크 살인 사건 6 그그그그 5 5 일 전
9814 [유머] 여자의 진짜 썩소 35 리오토마치다 25 6 일 전
9813 [기타 지식] 이사할때 무조건알아야하는 꿀팁모음[2020ver.] 27 리오토마치다 17 6 일 전
9812 [기타 지식] [재테크] 추천도서 56 작은투자자 5 6 일 전
9811 [호러 괴담] 부활절날 11명의 일가족을 죽인 차남. 9 그그그그 4 7 일 전
9810 [기묘한 이야기] DMZ 지뢰 48 리버스헤드 9 7 일 전
9809 [기묘한 이야기] 군대에서 겪고 들은 괴담들 19 도넛데이투데이 7 7 일 전
9808 [기묘한 이야기] 4년만에 돈써서 사기꾼 잡은썰 21 아이스티쿨쿨 36 8 일 전
9807 [기타 지식] 슬라보예 지젝의 조커 리뷰(2) 13 파란얼굴 11 8 일 전
9806 [기묘한 이야기] DMZ 매복 41 리버스헤드 9 8 일 전
9805 [호러 괴담] 군대괴담) 생령 허병장 46 이디나후이 18 8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