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Reddit] 소개팅앱 괴담 (유툽주의)

이번 괴담은 소개팅 어플/ 온라인 데이팅에 관한 괴담입니다. (원 제목: I used a dating site once. Never again)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 괴담: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4n6hyq/i_used_a_dating_site_once_never_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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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살면서 데이트 어플 같은 거 써본 적이 없어. 굳이 그런 걸 쓰지 않아도 아직까지는 부족함 없이 연애를 잘해왔으니까 말이야. 연애를 안 할 때도 일 하느라 바빠서 사랑 같은 거 별로 신경 쓰지도 않았거든. 

 

특히 내 마지막 연애가 안 좋게 끝난 뒤 한동안은 내 모든 에너지는 자기 계발을 위해 쓰자 다짐했어. 뭐… 그 한동안이 몇 년 동안의 솔로 라이프로 지속되고 있다는 건 인정할게. 난 지금 이상태가 만족스러웠지만, 주위 사람들은 늘 연애를 하라며 잔소리를 해댔지. 그렇게 나의 “한동안” 은 내 나이 29살이 될 때까지 이어져 갔어. 

 

내 가족과, 배프들은 직접적으로 나에게 연애를 하라 말하지는 않았지만. 몇 주 전 엄마가 교회에서 만난 엄마 친구의 아들이 참 듬직하다는 이야기를 넌지시 하는 걸 볼 때, 슬슬 연애를 다시 시작할 때가 됐다고 난 느꼈지. 그래… “한동안” 연애를 안 하기는 했잖아. 엄마가 내 연락처를 생판 모르는 남자들에게 할로윈 캔디처럼 나눠주기 전에. 내가 먼저 행동하기로 결심했지. 

 

그건 바로 데이팅 엡을 깔고 프로필을 작성하는 거였지. 그렇게 거창한걸 바란 건 아니었어.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큰 도시도 아니거니와, 이미 내 주위에 나에게 관심 있을 만한 사람들을 다 만나봤을 거라 생각했거든. 이렇게 해서라도 내 연애세포를 깨워야 한다고 결심했었어. 
하지만 그렇다 해서 아무나 만나고 싶지는 않았어! 그러기에 나 스스로에게 몇 가지 룰을 만들었지. 


1.짧은 답장을 패스 
2.남자 쪽도 정성이 담긴 프로필일 것 
3.우리가 서로 취미를 공유할 것 
4.사진 1개 이상 올려놨을 것. 


난 내 프로필에도 윗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대화하지 않을 거라 선언해 두었지. 
어려운 요구는 아니잖아. 그렇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받은 메시지는 정말 다양했어. 

 

“ 안녕 자기?”

부터 시작해서 “너 쫌 괜찮다 번호 넘겨봐” 등등.. 아휴 
데이팅 앱을 통해서 괜찮을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의문만 들더라고.

 

 

 

암튼 어플을 통해서 몇 번 데이트를 해보긴 했어. 다만…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데이트 내내 상황들이 너무 인위적이고 부담스럽더라고. 결국 늘 부모님이 입원을 하셨다는 핑계를 대며 일찍 자리에서 일어났어. 그 친구들도 내가 관심이 없다는 걸 느꼈나 봐, 그 뻔한 핑계를 듣고는 그 뒤로 연락이 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거든… 

 

그렇게 어플을 통한 데이트가 실패로 끝난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꿀꿀한 기분을 풀려고 배프 이바에게 전화를 했어. 

 

"이것아 이번엔 또 뭐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바가 내 전화를 받자마자 그럴 줄 알고 있다며 답장했어 

 

“나쁘지는 않았어…. 다만… 좀 불편하더라고. 아니… 여자랑 키스 한번 해본 적 없다고 첫 데이트 날 말하는 게 정상은 아니잖아. 뭐라더라 동화 같은 사랑은 기다린다던가? 에휴” 

 

“진짜 깬다 야~ 쥴리, 너도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그런 애들만 골라서 만나니” 


“아니~ 문자상으로는 진짜 재밌고, 괜찮게 생겼었다니까?” 


“그래그래, 다들 그렇게 넘어가는 거야” 이바가 웃었어 


그렇게 집에 도착할 때까지 이바와 전화를 하며 왔어. 그리곤 저녁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지 


“그러게 좀 참고 저녁까지 먹고 오지 그랬어? ㅎㅎ” 


“알았어, 담부터는 고려해 볼게, 피터에게 안부인사 전해줘, 아 맞다 잊지 말고 피터한테 빨리 정신 차리고 너 같은 거 차 버리라고 말해줘 알았지?” 

 

내가 저녁을 준비한다는 말은 곧, 어제 먹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 거였지만. 식사 뒤 난 편안한 파자마로 갈아입고, 저녁 내내 넥 플리스를 보며 쉴 준비를 했지. 습관적으로 난 데이팅엡을 열고 새 메시지가 왔나 확인했어. 

 

믿음직스러운 남자 81: 정말 다정하신 분 같아요, 우리 같이 놀아요! :) 

 

“응 삭제” 

 

남자 데이엘: 대화하자 

 

“너도 삭제”

 

 

 

연애에 서툰남자: “안녕, ‘강아지의 어머니’, 내 이름은 스콧이야. 사실 내 닉내임으로 말한거 처럼 연애에 익숙하지가 않아...좀 서툴수도 있는데 미안. 근데 너 이름보구 내 최애 드라마를 너도 좋아하는거 같아서 니꺼 프로필을 봐봤어. ‘앗 왕좌의 게임 팬이네!’ 하면서 말이야.

 

아 물론 왕좌의 게임을 좋아 하는게 유별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쁜던걸. 용들의 어머니가 너 최애 주인공이야?” 

 

마지막 메시지도 지워버릴려고 열었는데 … 예상외로 흥미로운 이야기였어. 일단 우리 취미가 같자나? 이 친구는 그래도 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하는게 보였고, 예의있게 말을 걸줄도 알고,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어. 

 

나도 관심이 생겨서 그의 프로필을 훌터 보았어. 그는 내 옆동네 살고 있었고. 지금은 영문학 박사준비과정인 대학원생이었어. 중세시대 문학이 특기에 취미로 레네상스 패스티벌에 코스프레를 하고 놀러간다 등등…  순수하다고 해야 할까? 찐따스러운 구석이 있는 친구 같았어.

 

그리고 스콧의 사진을 클릭해보았지. 큰 키에, 붉은색이 섞인 갈색 머리, 안경, 웃는상… 

역시 좀 호구스럽긴 했지만, 그래두 귀여운 남자였어. 

 

그에게 짧게 답장을 한뒤, 난 다시 내가 보고있던 미드  Jessica Jones 에 집중하기 시작했지. 

그렇게 정신없이 미드를 시청한뒤 잘준비를 하고있었어. 문특 그 남자가 답장을 해왔는지 궁금해서 확인을 해봤지. 

 

 

 

 

 

연애에 서툰남자: “답장 고마워, 쥴리.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타이론이 최고의 캐릭터라고 생각해, 티리온이야 말로 7개 왕국을 다스릴 왕의 재목이라니까? 오 Jessica Jones 본다구?

 

아직 안봤는데, 다들 재밌다고 하더라구? 시간날때 나도 볼까봐. 다른 미드 추천있어?"

 

그렇게 우리들의 미드로 부터 시작된 대화는 어느순간 우리의 다른 취미, 일, 애완동물, 가족 등 다른 주제로 이어져 갔지. 스콧은 외동이었고, 세계 일주가 꿈이였어. 하지만 마지막에는 지금 살고있는 동네에서 정착하고 싶다고 했지. 스콧은 매력적이고, 친절하고, 내가 하는말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는것 같았어. 그렇게 한달여 정도 대화를 지속한뒤 우리는 서로 번호를 주고 받았지. 

 

핸드폰에서 알람만 울려도, 스콧에게서 문자가 온건가 난 오묘한 흥분감을 느꼈어. 

그래… 마치 소녀때의 달달한 감성이 되살아 나는거 같았지.

 

 

그렇게 달달한 일상이 지속됐지만 어느 날이었어 

 


직장에서 일하고 있던 도중 스콧에게서 차사고가 났다고 문자를 받았지. 난 신속히 그에게 전화를 했지만 연락을 받지 않았어. 문자를 받은 지 1시간이 넘어서야 그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문자를 받았지. 그 나중에 또 연락을 하겠다고 보내왔지만 스콧이 크게 다쳤을까 봐 회사에서 도저히 집중을 할 수 없었어. 근무 내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팀장님이 못 본 게 다행이었어. 

 

퇴근 뒤 집에 돌아와 드라마라도 보면서 불안함을 떨쳐내려 노력했지만 스크린을 멍하게 보는 게 내 최선이었어. 그 와중에도 핸드폰을 손에서 꼭 쥐며 스콧의 연락을 가슴 조리며 기다렸어. 

 

밤 11시가 넘어서야 그가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왔어. 얼굴은 상처 투성이에 오른팔에는 깁스까지 한 사진이었지만, 스콧은 그 귀여운 미소를 잃지 않고 있었어. 그가 곧 퇴원할 거며 알려주었지. 큰 사고가 아니어서 너무 안심을 했어 하지만 날 놀라게 한 죄로 나중에 혼내주겠다고 문자를 보냈지. 

그러자 내 핸드폰이 진동을 했어 

 

“그럼 네가 결정해줘, 쥴리” 

 

“응? 뭘 결정해? :p” 

 

“내가 저녁 살게. 지난번에 네가 우리 집 근처 이탈리안 식당 가보고 싶다고 했잖아” 

 

고민이 될 수밖에 없었어… 그가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 재미있고 귀엽고 그런 게 만약에 실제로 만나서 이번에도 … 스콧마저도 다르다면 … 지금은 소소한 행복마저 깨버리는 게 아닌가 두려웠어. 내가 답장이 느려지자 스콧도 내가 고민한다는 게 느껴졌나 봐… 그가 말했어. 

 

“물론.. 네가 원하면 말이야. 나 너 불편하게 하기 싫어 거절해도 나 괜찮아, 쥴리.” 

 

“아냐~ 좋아! 그럼.. 언제 볼까?” 

 

우리의 첫 번째 데이트 앞에 남은 문제는 딱 하나였어. 
스콧의 차가 이전의 사고 때문에 박살이 나버린 거지. 그러서 내가 대신 운전해서 식당까지 가기로 했어. 

 

“그렇게 도착해서 차 안에 있다가 내가 나왔는데! 내가 정말 마음에 안 든다거나 … 음 데이트 할마음이 아니라면 그냥 집으로 돌아가도 괜찮아, 쥴리” 스콧이 말했어

 

 

물론 내가 처음 만나는 사람의 집에 가는, 베프 이바에게. 우리의 데이트에 대해 모든 걸 미리 말해 두었지. 스콧의 사진, 그의 이름, 집주소, 식당 주소도 잊지 않고 말이야. 이바는 1시간마다 서로 문자를 주고받자고 제안했었고. 그녀가 내 연락이 두절된다면 바로 경찰을 부르겠다고 약속해줬어. 

 

이제! 모든 안전 준비가 완벽하다고 생각했어. 걱정은 뒤로 한 채 데이트 준비를 하고 스콧의 집으로 향했지. 

 

네비가 알려준 주소로 가보자, 그의 집이 한눈에 들어왔어. 예전에 그가 나에게 알려준 그대로의 집이었지. 큰 오크 나무가 있는 작은 마당이 딸린 아담한 집. 그렇게 들어보기만 했던 집을 눈앞에서 보기 신기한 기분이었어. 

 

차를 주차하고 난 뒤 난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스콧에게 전화를 걸었지. 

 

(전화음)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이 됩니다 …. 

 

그가 전화를 받지 않았어. 뭔가 문제가 있었을 거야 라고 생각하고 난 다시 스콧에게 전화를 걸었어. 

 

(전화음)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이 됩니다 …. 

 

이 상황이 좀 당황스러웠어… 내가 그의 집 창문을 살펴보자, 집에 불이 켜져 있는 게 보였지. 
그래! 지금 집에 누군가 있는 거잖아!! 

내가 다시 연락을 했지. 

 

(전화음)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이 됩니다 …. 

 

3번째 전화마저도 받지 않았어. 이바에게 스콧에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연락을 했지만. 뭔가 이상했어 스콧은 이런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러자 이바가 그냥 거기서 돌아오라고 답장이 왔어.

 

 

하지만!!! 그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어. 난 정말 속상했어. 지금까지 우리가 대화했던 건 다 뭔데? 그를 위해서 걱정했던 내 마음은 뭐냐고… 내가 여기까지 운전해서 왔는데 오늘을 얼마나 기대했는데. 스콧은 남자답게 나에게 이런 유치한 방식이 아닌 얼굴을 보고 말할 필요가 있었어. 

난 차에서 나와 그의 집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갔어. 


“어 그래 네가 말해준 대로 초록색 정문이네!!” 그리고 내가 벨을 눌렀지 


“나가요” 내가 안에서 어떤 작은 목소리와 함께 대문을 향해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를 들었어. 
잠시 뒤 5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어떤 아주머니가 슬며시 문을 열고 얼굴을 보였어. 

 

“누구세요?” 그녀는 이 시간에 내가 찾아왔다는 사실에 놀란 듯했지. 


“안녕하세요… 저 여기 스콧 씨를 뵈러 왔는데요?” 


“죄송한데 잘못 찾아오신 거 같은데요?” 


“여기… 35 메이플 우드 아닌가요?” 


“맞는데… 남자분께서 주소를 잘못 보내준 거 아닐까요? 여기에 스콧이라는 남자는 안 사는데요” 그녀가 그 말을 끝으로 문을 닫으려고 하자 난 재빠르게 내 전화를 켜고 스콧의 사진을 보여줬어. 

 

“잠시만요, 이 남자 알아보시겠어요?” 그녀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지만, 내가 스콧이 주방에 앉아 그의 고양이와 놀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자. 갑자기 그녀가 조용해졌어. 그녀의 얼굴에서 생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게 눈에 보였지 

 

“당신! 이거 어디서 얻은 거야?” 


“스콧 씨가 저에게 자기 고양이라고 보내준 사진이에요”

 
“으... 흠… 미안해요” 그녀가 마름 기침을 하고 답변했어 “이 사진 속 남자는 스콧이 아니에요… 데이비드라고 하는 남자예요… 그리고 6개월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났어요…” 

 

“잠시만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비슷하게 생긴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데이비드는 내 아들이었어요! 이 사진도 내가 몇 주 전에 내 아들이 살ㅎ… 흐흠… 사건이 있기 전에 찍은 거라고요 죄송한데 돌아가 주세요.” 그 말을 끝으로 그녀가 문을 닫았어.

 

 

난 어안이 벙벙한 체 차 안으로 돌아갔지.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어. 제발 이게 장난이었다면 좋았을 거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으로 스콧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음)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이 됩니다 …. 

 

역시나 받지 않았어. 이바에게 ‘집으로 돌아가서 오늘 있던 일 설명해주겠다고’ 답장을 한 뒤, 다시 차를 몰고 돌아가기 시작했지. 돌아가는 길 내 차 안은 소름 끼치도록 조용했어. 

 

“대체 스콧이 그럼 누구야? 이 와중에 그 자식은 어디에 있던 건데… 데이비드? 나 지금까지 그러면 죽은 사람이랑 대화한 거야? 아.. 니면… 어떤 정신 나간 새끼가 지금 날 이용해서 그 여자분 한테 이런 몹쓸 짓을 하게 시킨 거야? 아 소름 돋아… ” 내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나고, 소름끼 쳤어. 그 남자가 누가 되었든 어떤 이유에서 나에게 이런 일을 시켰는지 몰랐지만. 그가 이제 날 피한다는 게 다행이라 생각했어. 미친 자식. 

 

내가 생각을 정리하고 있자 어느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도착했어. 


진짜 악재는 겹친다는 건가 내가 늘 주차해 두는 자리에 누가 또 주차를 해놔서 집 앞 공원으로 돌아가 주차를 하고 집에 올라갔지. 내가 방문에 도착에 열쇠를 찾고 있었어. 

 

 

 

 

‘카톡’ 

스콧 그 망할 개자식한테 온 문자였어. 그 쓰레기 자식에게 한마디 해줄 심상으로 핸드폰을 비밀번호를 입력했지. 

 

“집까지 안내해줘서 고마워, 쥴리. 좀 있다 보자” 

 

그 문자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첨부되어있었어. 

문 앞에서 키를 찾고 있는 방금 전 내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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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2019.12.14

그러니 여러분도 이번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냅시다

0
2019.12.14

ㄷㄷㄷㄷㄷㄷㄷ

0
2019.12.14
@작은투자자

읽어주셔서 감사해유

0
2019.12.14

요약 : 개붕이귀신이 앱으로 여자낚음

0
2019.12.14
@미카엘요르단

요게 여러가지 해석이 되는거 같아요 데이비드 귀신이던지. 데이비드를 죽인 살인마 던지 흐흐

0
2019.12.15
@년차ASMR

왕좌의 게임에 심취한 살인마라니

0
2019.12.14

그리고 핸드백에서 나오는 글록..

5
2019.12.14
@와따버거

탕탕탕

0
2019.12.14

내가 이래서 여자 안만남 ㅋㅋ

0
2019.12.14
@미스터글래스
0
2019.12.14

대학원생인데 죽이다니 너무하네....

늘 잘 보고있어!

근데 이번편에는 오타가 몇 개 보이는데 닉내임, 레네상스, 훌터보다 내가마춤뻡충이라 ㅎㅎ

0
2019.12.14
@sublim

대학원생에서 바로 내려서 댓글 확인함

0
2019.12.14
@분할루틴

제가 대학원생이라 죽여도 괜찮습니다 ㅎㅎ ㅋㅋㅋ

0
2019.12.15
@년차ASMR

앗...아아....

0
2019.12.14
@sublim

고맙습니다 제가 한국어가 좀 짧아서 알려주시면 늘 고마워여

0
2019.12.14

아 귀신도 연애하네 ^^ㅣ바 외롭네

0
2019.12.14
@EndorsToi

ㅋㅋㅋㅋㅋㅋ

0
2019.12.14
@EndorsToi
0

2부랑 3부도 있는데 시리즈로 해주지 ㅜㅜ

0
2019.12.14
@리즈유나이티드

앗 한번 읽어보고 결정해볼게요 있는지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0
@년차ASMR

2 3부는 1부보다 조금 더 힘 빠지긴 한데 그래도 평타는 하는 것 같고 완결성이 생김ㅋㅋ

1
2019.12.15
@리즈유나이티드

재밌는데요 읽어보니까 성탄절 특집이랑 지금 예약된 괴담 끝내고 후일담으로 천천히 다뤄 볼게요

0
@년차ASMR

오 성탄절 특집 집에서 개드립 보면서 괴담 읽기 개꿀 감사요

1
2019.12.14

크 이번거 재밌다!!

다음번에도 재미난거 올려줘! 기다릴게!

0
2019.12.15
@악마지망생

ㅎㅎ 다음번엔 크리스마스 특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1
2019.12.14

그래서 스콧이 누구야

0
2019.12.15
@란란란란다

스콧이 누구인지 애매모호한게 1편의 매력입니다.

데이비드를 죽인 살인마 일까요 아니면 죽은 데이비드일까요?

0
2019.12.15

제시카존스를 본다는데 안 넘어갈수가 없지 ㅡㅡ

0
2019.12.15
@팜코코

재미있는 미드인가요? 제가 안봐서

0
2019.12.16
@년차ASMR

마블 스튜디오랑 같은 세계관인 미드 제시카존스.

시간대는 어벤져스 1편이 끝나고 조금 지난 세계관.

주인공은 실험?때문에 초인적인 힘을 얻은 미녀 사립탐정(캡틴아메리카랑 같은 능력임)

히어로활동은 예전에 킬그레이브라는 악당에게 패배후 은퇴.

킬그레이브는 말로 상대방을 조종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EBZ11mfHHlM)

이런 킬그레이브에게 당해 강간을 당하거나 살인을 하는등 PTSD를 앓고있는 주인공.

이런 주인공에게 킬그레이브가 다시 찾아온다는 스토리

0
2019.12.16
@팜코코

오 크리스마스때 봐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와! 이번거도 꿀잼! 그래서 데이비드가 살인마인거 같기도 하고... 살인마여야 말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 악령같은거 인가...

0
2019.12.16
@고라니당해서고자라니

ㅎㅎㅎ 나름 아무것도 모르다는 찜찜함이 좋은거 같아요

0
2019.12.16

왕겜에 타이론이란 캐릭이 나오던가 고민하느라 집중이힘들었음 누구지...?

0
2019.12.16
@일굶은국문과

티리온인데 잘못 적었네요 수정할게유

0
2019.12.16

이 이야기는 약간 작위적인것 같아

별점은 두개만 주도록할께 ^^

0
2019.12.17
@진동안마기

2점만점에 2점인거죠 ㅋㅋㅋ 기대치가 높은거자나여 담 괴담 오늘 올라가니 기대해주세여

0
2019.12.17

요약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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