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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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채춤 추다 존나 쳐맞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ㅅㅂ

97개의 댓글

2019.10.13

초1때 짝꿍 여자애랑 뭐 손잡고 하는거 연습하는데 땡볕에서 하다보니 걔 손에서 냄세나서 짜증났던 기억나네

0
2019.10.13
@롬쌔

티포댄스였나 그거 아니냐ㅋㅋ

0
2019.10.13
@롬쌔

그것이 여자와 마지막으로 손을 잡아본 기억입니다.

0
2019.10.13

난 곤봉체조 시밤 ㅋㅋ

0

지금 저거 시키고 즐겁다고 껄껄거리던 틀딱들이 집단체조하는 북한 욕하고 있는거지?

3
2019.10.13
@힐과행복을드려요

저거 시키고 아침조회 시키던 '틀'들이 빨간색만 봐도 경기 일으킴

0
2019.10.13

초등학생때 보면 선생은 두 분류로 나뉨

1.반 애들이 욕하든 말든간에 아무나 핑계 잡아서 폭행하거나 모욕하는 년

2.처음엔 착한척 하다가 애들이 아무나 만만한놈들 왕따 시키면 애들에 편승해서 같이 괴롭히는 년

 

초등학교때 계속 끈임없이 폭행 당하는 애들을 보면서 교장년이랑 선생년들이 계속 비웃어대면서 떠들던게 아직도 기억남.

5
@eee13

저당시 초등교사들이 얼마나 개차반이었냐면 조회시간에 떠들었다고 내친구 정강이를 냅다까서 피멍든적도 있었다. 고작 초등학생 상대로 말이지

2
2019.10.13
@동작그만밑장빼기냐

중학교 3학년때는 파출소가 학교랑 엄청 가까이 있었는데 남자인 담임놈이 체육시간때마다 운동장에서 대놓고 손으로 여자애 다리를 오랫동안 계속 비벼대면서 성폭행 해대는걸 반복하고 어떤 다른반 여자애는 남친이랑 하교하다가 얼굴을 계속 폭행 당하다가 기절해서 병원에 실려간적도 있었음.

 

그런데 학부모들이 아무리 열내도 이 담임 새끼 처벌 받은적 단 한번도 없음.  웃긴게 듣기로는 기독교놈들이 이 선생이 무조건 착하다고 우기면서 피해자 학부모나 학생들이 거짓말 치는거라고 우겨대서 평소에도 욕안먹고 잘 생활하고 있었다고 함.

 

요즘은 모르겠는데 내가 초,중,고 다닐때만 해도 한국 교사놈들은 학교에서는 독재국가 고위직 간부들이랑 같은 권력을 가지고 있었음

0
@eee13

리얼 느그아부지 뭐하시노가 흔한 일이었지. 지금으로 따지면 미친 범죄자수준이여

0
2019.10.13
@동작그만밑장빼기냐

정확히 말하면 현재 견찰이라고 불리우는 경찰놈들보다 10년전 경찰들과 검찰놈들이 훨씬 더해서 이런짓들을 대놓고 나두고 다 얼버무리거나 무혐의 처리를 해대서 그런거임.

 

10년전만 해도 국뽕놈들이 수많은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들이 아무리 tv에 나와서 경찰을 상대로 시위하고 욕해대도 다 헛소리로 만들어서 경찰, 검찰놈들 편들어주는 바람에 그꼴난거임.

 

10년전의 국뽕인 그런 한국 어른세대들 모두가 그런 수많은 범죄들의 공범이랑 다름없음.

2
@eee13

법보단 주먹이 앞섰고 상식보단 돈이 앞서던 시대여서 그랬지. 당시엔 돈이면 왠만한게 다 가능했었음. 대부분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 아둥바둥 살았으니까 자식새끼 선생이 줘패던 갈구던 잘봐달라고 무적권 넙죽하던 시절이었음. 일제>군부독재 시절 자연스럽게 넘어온 관례

0
2019.10.13
@eee13

나는 임신해서 배부른 초3때 선생이 애들 엎드려뻗쳐 시켜가지고발로차고 발로밀고 그때 충격을 잊을수없음.

1
2019.10.13

초딩때는 진짜 나 존나 인기많아서 여자애들이 서로 나랑 춤추러고했는데 ㅅㅂㅅㅂ

0
@사탄지망생

현재는?

0
2019.10.13
@동작그만밑장빼기냐

씨발련아!

0
@사탄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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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난 소고춤 ㅅㅂ

0
2019.10.13

90년대 운동화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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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운동장에서 태권도하다가 줄 잘못 맞췄다고 빠따로 맞아봄. 시바 초딩한테 빠따로 때릴줄은 상상도 못했다

0
2019.10.13

트위스트킹 시발

0
2019.10.13

[삭제 되었습니다]

2019.10.13
@신군

[삭제 되었습니다]

2019.10.13

선생한다는 새끼들은 죽여버려야 한다

0
@로관사미로

나 할랭

0
2019.10.13

난 다이아몬드춤인가 꼭지점춤인가 췄었는데 초3때

0

나땐 그냥 잘추는 애들 추려서 소규모로 공연하듯이 했는데

0
2019.10.13

난 초등학교 때는 선생님들 다 좋았던거 같았는데 중학교가 시발이였지

 

아직도 생각나는게 학년에 한명씩 장애있는 학생이 있는데 담임이라는 새키가 장애있는 애한테 머리때리면서 이런 놈들은 머리를 때려야 똑똑해져 이지랄하더라

0
2019.10.13

으짜라 으짜 으짜라 으짜짜x2

 

(챙치챙채쟁 칭챙총)

 

탈춤판을 벌여보자(칭챙)

 

난장판을 벌여보자

 

남자여자?가 손을 잡고(챙총)

 

빙글빙글 돌아보자

 

꽹과리가 ????(얼쑤)

 

피리나팔 뒤질쏘냐

 

암튼 이 노래 들으면서 운동회 준비했는데

1
2019.10.13
@세계사학과

ㅎ ㅏ.. 존나 웃기넼ㅋㅋㅋ귀에 때려박히네

0
2019.10.13
@세계사학과

ㅅㅂ추억 예토전생ㅋㅋㅋㅋㅋㅋㅋ

0

시발 나는 중학교때 선생이 너무 강력함 ㅈㄴ 조용하게 살았다

점심때가면 가큼 손으로 돌 쪼개는거 보여줌 안지릴수가 없음

0
2019.10.13

난 초등학교 4학년때 말고는 다 평타거나 ㄱㅊ은듯, 4학년때 담임은 좀 노처녀 히스테리 썅년이엇는데. 2,6 학년때는 좀 많이 착한 젊은 여교사였고 3학년때는 리더쉽있는 중년 여교사였는데 .

0
2019.10.13

난 꼭두각시 ㅎㅎ

0
2019.10.13

난 둘리 방울방울? 노래맞춰 우산돌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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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탈춤추는데 왜쳐맞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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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난 그래서 어렸을때 운동회 ㅈㄴ 싫었음

귀찮은거 쳐맞아가면서 내가 왜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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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난 유치원 재롱잔치 할때인데 뭘 잘못한건지도 모르고 개쌍욕 쳐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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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시발 ㅋㅋㅋㅋㅋ 존나 무법천지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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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맞은적은 없던거 같은데

아 90년대생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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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애미애비 다보는앞에서 선생이 애를 대놓고 때린다고? 애가 쳐맞는동안 지들은 계속 방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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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게맛마스터

생각좀;;; 연습할때 쳐맞는거지....

1
2019.10.13
@탄탈대령

그만 착각했구마이 쏘리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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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게맛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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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게맛마스터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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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학교에선 저학년때 한두 번 하고 안했는데 도장에서 시킴ㅋㅋㅋㅋㅋ

0
2019.10.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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