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장, "집안 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250개의 댓글

2019.09.10

술마시면서 부랄친구나 동네 형이 해주는 말이면 그럴수도 있구나 하겠지만 교육자가 할 말은 아니므로 교육자로서 함량미달.

0
2019.09.10

맞는말인데 교장이 할 말은 아님

0
2019.09.10

가재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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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고딩때 담임도 비슷한 얘기 했었음

성공하고 싶으면 하고싶은거 하지 말고 잘하는거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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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근데 맞는 말이긴해... 예체능에 재능있는데 집에 돈이 없으면 저주받은 수준이지...

1
2019.09.10

존나 웃긴건 교육자로선 해서는 안될 말을 한 교장선생님에게 다들 화를 안내고

암 그럴수도 있지... 이라믄서 자조하는 개붕이들의 모습이였다...

2
2019.09.10

맞는 말이긴 한데 교장센세가 해서 논란이 된 것 같네. 근데 이게 뉴스 나올 일이냐 ㅂㅅ같네

1
2019.09.10

서포트 없이 혼자 쓸어버릴 실력이 된다면 못가질 필요는 없지

다만 그게 너일거란 생각은 하지말라고 해줘야지 ㅋㅋ

0
2019.09.10

학생신분에 집에 돈도없는데 누구 따질수도없어서 좆같이 서러운데 남이 저따구로 말하면 있는욕없는욕 다처박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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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현실적인 조언이긴한데..

쫌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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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현실주의 교육자라니..

나름 매력있다

되도않은 어중이대학 쩌리학과 나와서 학자금대출갚는다고 허리휠바엔

다른길 찾는게 나은 사람들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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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저게 맞는 말이지 씨발. 그럼 좆도 없는 새끼한테 바람 넣어서 집안 파탄내는 게 참교육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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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아이들한테 거짓말 하지는 말자.. 부모가 잘나야 대학도 좋은 곳 가고 인터도 받고 대학원도 가지

 

집이 가난한테 예술이니 체육이니 그런거 하지마라 진짜로 형제나 자매 있으면 나머지가 다 떠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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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현실적인 조언이지만 그런걸 중딩들한테 해줘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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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어

돈 없으면 지잡 전문대라도

무적권 공대를 가야지

개뿔 암것도 없는 집구석에서 뭔 대단한 예술한다고

예체능 해봐야 가족들만 힘들지

 

1
2019.09.10

수시시대엔 맞는말이지 머 암만 서울대 가겠다고 해봐야 지원 없으면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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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진짜 비겁한 인간이다. 아이들 장학금을 알아봐주지를 못할망정 저런말을 한다는 것은 교육자로서는 잘못되었다. 시작하기도 전에 타협하라니,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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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빡수무당

장학금도 경쟁률 빡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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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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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이번 여가부장관이랑 법무부장관만봐도 부모 잘만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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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는 말이라는게 해도 된다는 말이랑 같은 뜻이 아니야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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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옛썰

ㄹㅇ제일 중요한걸 빼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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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옛썰

왜? 맞는말을 하면 왜 안되는거지? 설명좀 논리적으로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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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해봤니

너희가족중 하나가 식물인간이되서 회생가능성없는데 의사가 저거 몇십년이지나도 안일어나니까 그냥 헛돈쓰지말고 집에 데려가세요라고 말하는건 맞는말인데 이런말하면 칼빵맞거든

1
2019.09.11
@섬꾼

[삭제 되었습니다]

2019.09.11
@GlenCheck

설명해야 알아듣는게 아니라

니 능력으론 설명을 못하는거겠지

0
2019.09.11
@섬꾼

지랄하지마

칼빵 놓는건 니 의견이고 니 유전자고 니네 집 가정전통이겟지 ^^

맞는말 듣고 부들부들하는 새끼들이

상황파악 못하는 병신인거지

그리고 그 따위로 말하는 의사가 맞는말하는 의사냐?

예시부터가 틀렸잖아 의사가 식물인간이 몇십년이 지나도 안 일어난다고 하는것이 맞는말이냐? 신뢰도 100퍼야?

의사면 통계적으로 말하겠지

니가 생각하는 맞는말 기준부터 재정립하렴

 

그런걸로 칼빵 놓는새끼가

사회의 생산성 저해하는 벌래새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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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해봤니

이새끼는 화가잔뜩났네 찐들찐들

상황판단못하고 뭐가틀린지모르는거면

친구는못사겨도 밖에서 일이라도 좀해봐라

방구석히키도알기쉽게 예들어서 말하니까 풀발기네

1
2019.09.12
@섬꾼

니가 든 예가 저능아 수준이라 그런거야

그냥 니 생각의 단계가 딱 그 정도인듯

혹시 니 가족중에 식물인간 있는데 의사가 저런 말 했었니? 

그럼 안타까운거지 뭐.. 힘내고

그 의사는 맞는말 한게 아니라는점 알아둬라

0
2019.09.13
@해봤니

와 이새끼는 답이없다 개ㅂㅅ이네 니수준생각해서 말해주니 ㅇㅈㄹ 산부인과에서 의사가 이런새끼인데 없에는게 좋을텐데요? 했으면 무릎을 탁치고 니같은거 안낳았을텐데

1
2019.09.11
@해봤니

진짜 몰라서 묻는 거 아니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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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나 고등학교때 야자 5분밖에 안늦었는데 앉았다 일어났다 200번 했다. 근데 10분늦은 놈들은 100번밖에 안함. 그때 그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사회가 이렇게 불공평한거고 너희가 미래에 겪을일이라고 안억울하려면 시간약속 철저히 지키고 공부하라고함. 속으로 욕엄청했는데 끝나기 전에 다시 오셔서 하지만 학교만큼은 공평해야한다고 150번 더시키고감 ㅋ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나는 그 날, 그 때에 뭔가 깊이 느꼈었다.

0
2019.09.10
@아다공룡둘리

공평좌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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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말이고 중학생상대로도 충분히 할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 말하는 주체가 교장인게 문제

 

저런말은 졸업생이나 다른 멘토가 되어줄 사람이 해야지 선생이 하긴 부적절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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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틀린말 아니긴 한데 그걸 지가하면 안대는거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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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말맞왜 반박시 흙수저 인증이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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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집안 형편에 맞게 로또 1등을 꿈꿔야지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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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는말인대 웽? 참스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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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는말이고 헛된 꿈 주는 이상론자 교사보다 훨씬 훌륭함

용기있고 참된 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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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말인데. 저거보단 재능에 따라 지 능력에 맞는 일 하라는 게 더 좋았을 듯

 

존나 빡대가리 새끼들 지잡 기안대 같은 곳에 등록금 퍼주는 것도, 재능도 ㅈ도 없으면서 꿈하나 믿고

예체능한다는 애들도 다 가족이나 딴 사람 신경도 안 쓰는 이기적인 종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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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맞는말이지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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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이긴 한데 그걸 해버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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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정말 현실적인 맞말인데 교육자로써 하기에 적절한 말은 아닌듯.. 씁쓸하다

 

1
2019.09.11

음악한다 뭐 미술한다 그러면서 도피하는 애들도 있음. 그냥 현실로 후두려 패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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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참교장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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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무책임하게 꿈과 희망을 가지라고 얘기하는 것보다

현실의 어려움을 얘기하는게 차라리 책임감 있는 태도라고 본다.

 

굳이 따지자면 표현의 문제?

 

꿈을 크게 가지라느니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느니, 꿈은 이루어진다느니 하는

듣기엔 아름다운 얘기들도

기본 발상은 젊은 애들 도전정신이 질책하는 꼰대들 멘트랑 기본 발상은 똑같은거거든.

 

표현하기의 문제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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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현실을 일깨워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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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뉴스거리는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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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집안 형편이 엄청 좋은 일부가 아니라면 자기 꿈에 대해 객관적일 필요가 있다 정도만 말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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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이거 부정하는건

집이 잘살거나 진짜 별생각없는사람일듯

이제 꿈도 집안 서포트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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