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학교 1학년 조카 한테 능욕 당했었는데.

가족 다같이 하와이 가족여행 갔는데,

 

내가 조카들 담당을 맡게됐거든

 

그때, 초등학교 1학년 조카가 TV만 보길래

 

뭐라고 하니까

 

삼촌은 빨리 결혼이나 하라고 디스 먹임

 

조카야... 삼촌은 결혼 못해... 마법사거든...

33개의 댓글

2019.08.25

나도 삼촌이야!

0
301
2019.08.25

유게에 있으면 능욕당하니 붐베로 보내드림...

0
2019.08.25

나는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일하는데 몇번 본 초6 애들이 치명타 두번이나 입혔다

하나는 쌤은 말투가 할아버지 같아요

하나는 쌤 근데 머리카락이 왜케 적어요

 

시발....

2
2019.08.25
@NOMT
0
2019.08.25
@NOMT

허허 할아버지라서 그래~ 라고 해버려...

1
2019.08.25
@NOMT

머리카락이...적어...?

0
2019.08.26
@족냥이

성인들한텐 숱이 적다는 얘기 자주 들었는데

애들한테 들으니까 리얼 맴찢

0
2019.08.26
@NOMT
0
@NOMT

쌤은 왜 머리카락이 우리 할아버지보다 적어요

0
2019.08.26
@NOMT

선생님은 왜 우리집 아기동생보다 머리가 없어요?

0
2019.08.26
@사이어

내성을 키워주려는 차악한 개붕이들보게

0
2019.08.26
@NOMT

선생님 가시는 날 저희가 챙겨드릴께요는 안하니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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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NOMT

쌤은 왜?.. 아 아니다..

0
2019.08.26
@NOMT

어쩌라고 ㄷㅊ

0
2019.08.26
@NOMT
0
2019.08.26

난 애들 교육 인솔 하는 알바 했었는데 말너무 안들어서

혼잣말로 하..ㅅㅂ 했더니 여자3학년 초딩이 욕했다

경찰에 신고하고 엄마한테 말한다고 선생님 이제 짤리고

감옥간다고 말하던데

0
2019.08.26
@살리고죽이고

개씨발년이 뒤지고 싶냐고 아예 못박아버리지

1
@빨리하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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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조카새끼야 니들도 간당간당해 남일 아냐

0

오러라고 말 안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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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초4때 다리가 불편해서 보행기로 다니는 친구가 있었음

걔네 엄마가 언제 학교에 마중 나왔는데 걔네 엄마 보고 "아줌마 XX이는 다리가 왜 이래요?" 이렇게 물어봄

그때는 별 생각 없이 했는데 그 어머님이 "아줌마 뱃속에 있을 때 숨을 안쉬어서 그래, 왜 숨을 안쉬었어 그니까! ㅎㅎ" 이러심

웃으면서 말씀하셨을 텐데 속에서 엄청 타들어갔을 거 같다

0
@오케이징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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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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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이게 개드립에 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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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등학교 조카한테 능욕당했는데...

기억이 안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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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보니 삼촌이 마법사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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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세계최강 마법사의 조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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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후 머글들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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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그 말하는 이유는 평소에 개네 엄빠가 니 결혼문제 입에 꺼내고 궁시렁거려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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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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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얘가 tv만 보는건 밖에서 몸으로 뛰어노는 경험을 자주 못해봐서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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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주위를 어색하게 만드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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