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얼룩말 살인사건

7개의 댓글

2019.08.17

잘봤어ㅎㅎ

근데 이번거는 몬가 임팩트가 읍네

0
2019.08.17
@아델리펭귄
0
2019.08.17

자극적인 내용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돼버렸어

0
2019.08.18
@항여비
0
2019.08.17

그래도 잘봤습니다 선생님

0
2019.08.19

걍 흑인들 만나봐서 느끼지만 진짜 배운 흑인하고 안배운 흑인은 인간과 짐승의 차이수준이더라... 배운 사람은 이렇게 또 젠틀할수있을까 싶은데 안배운 놈들은 뭔 진짜 마인드가 소말리아 해적새끼들 수준임

0
@양드립

배운 사람은 편입되기위해 화이트보다 더 젠틀하려고 노력하고 아닌사람은 계속된 좌절로 거칠게 변한거 아닐까 전자는 미국인한테 직접 듣긴함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9871 [호러 괴담]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진 남성 '지미 호파' 28 그그그그 9 1 일 전
9870 [기타 지식] 단팥빵의 역사 6 전사 3 1 일 전
9869 [역사] 식민지 조선에 온 러시아인들의 짧은 이야기 6 스압따위안붙임 16 1 일 전
9868 [역사] 미국이 골랐던 원폭 투하 후보도시들 39 스압따위안붙임 7 1 일 전
9867 [자연] 몰라도 되는 동물들의 소소한 이야기 29 보노에몽 11 1 일 전
9866 [기타 지식] 기생충은 비평가, 관객, 산업계 전반을 사로잡은 몇 안되는 ... 22 보노에몽 19 1 일 전
9865 [호러 괴담] 48년만에 석방된 사형수 21 그그그그 20 2 일 전
9864 [감동] 택배기사를 1초만에 감동시키는 방법 10 감자치킨 4 2 일 전
9863 [기타 지식] 대기업들의 극장사업 흥망성쇠 14 pipo 18 3 일 전
9862 [기타 지식] South 우가우가 로디지아와 특수부대 썰 4 pipo 11 3 일 전
9861 [기타 지식] South 우가우가 냉전시대 용병과 PMC 썰 4 pipo 7 3 일 전
9860 [감동] 그린피스가 고래를 위해 한 일 17 소소각 3 3 일 전
9859 [기묘한 이야기] 스티븐킹 명작 단편 '사다리의 마지막 단' 12 코코넛맥그리거 6 3 일 전
9858 [기타 지식] 미국의 총화기 축제 THE BIG SANDY SHOOT 13 이네오스 8 3 일 전
9857 [호러 괴담]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던 다 먹었던 남성 6 그그그그 8 4 일 전
9856 [역사] 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의 삶, 1945년 패전을 맞은 일본인... 21 깨우치다 32 4 일 전
9855 [호러 괴담] [reddit] Rule 8 euaru 5 4 일 전
9854 [기타 지식] [경제/엑셀] 3천토막난 코인 KICKICO와 변동성돌파 전략 38 작은투자자 6 5 일 전
9853 [기묘한 이야기] 인터넷 도용범과 썸탄 썰 14 바른말고운말이쁜말 14 5 일 전
9852 [기타 지식] 소중한 내 차 뭘 사야 할까? - 미션편 91 황제짜장 6 5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