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발더스 게이트 -3- 내쉬켈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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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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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켈 역시 어수선한 분위기다. 앰 병사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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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광산의 흉흉한 소문과 철 오염을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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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 들어가면 또다른 암살자가 주인공을 공격한다

 

주문으로 주인공을 바보로 만들어놓고 때리는 타입이지만 정작 주문을 시전할때 공격받으면 시전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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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라면서 왜 혼자 정정당당하게 정면으로 도전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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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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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시야는 완벽하게 쓸모없는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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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켈 여관에서 자면 꿈을 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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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 난 후 경상 치료 능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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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켈의 시장이 자헤이라를 부른 사람인듯 하다. 파티에게 내쉬켈 광산 수색을 의뢰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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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으로 가는 길에 돈 일칸을 동료로 삼았다

 

발더스 게이트 1에서 가장 쓸만한 전사 동료다.

 

다만 악신을 섬기는 블랙가드라서 영입시 명성이 2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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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선 작은 악마들이 벽에서 튀어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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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정체는 코볼트였다. 허접한 놈들이니 대충 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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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트들이 철 오염의 원인으로 보이는 물약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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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가장 밑까지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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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와서 잡혀있던 마법사 잔. 마법사는 더 필요없으니 보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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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산의 흑막인 멀라헤이. 주인공 일행을 상관이 보낸 암살자로 착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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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상자를 열려고 하면 공격해온다

 

멀라헤이는 성직자라서 마법을 방해하지 못하면 귀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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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라헤이를 죽이고 편지를 살펴보면 그의 상관인 테이조크가 코볼트를 잘 다루지 못한다고 갈구는 내용을 볼수 있다

 

철을 오염시키는 독을 가진 트란지그라는 자가 베레고스트의 펠데포스트 여관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다시 베레고스트로 향한다

 

계속

1개의 댓글

2019.07.12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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