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토탈워] 삼국 正史 - 촉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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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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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위임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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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을 하느라 후방의 군단은 위치조정에만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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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그냥 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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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나라 교역협정은 받아주지만 오나라는 씹고. 이 원가와 손가에 대한 근원적 적개심은 뭐지? 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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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단은 지치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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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앙의 군대도 이곳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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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속국 함부로 늘리면 안된단걸 배웠으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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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쪽에서 매복에 먼저 걸렸다. 비록 매복에 실패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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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벽력거 기습을 먼저 당하는 적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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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 기병대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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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병 전면 꼬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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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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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매복에 확실히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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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난투를 계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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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랩 보병대들 믿고 패악질 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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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덕의 패악질은 아직도 멈추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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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뜯고 싶어서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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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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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하북의 압력이 현저하게 줄어서 량의 군대도 남쪽으로 남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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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누의 군단은 진군으로 도미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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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의 매복에도 걸린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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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후미자르기로 계획. 이상한게 예전엔 후미에 배치하면 멋됐다 싶으면 그냥 그대로 달려서 도망가버리던데 이제 제법 뒤를 돌아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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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병대로 구멍난곳이나 메워주러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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