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충격 먹은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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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개의 댓글

외국 문제는 배워서 사용하고 응용하는데 목적이라

 

답도 중요하고 과정도 자유로운데

 

우리나라 문제는 일종의 논리 퍼즐이라서

 

답은 좆같고 과정도 베베꼬여있음.

 

문제를 위한 문제니까 병신같을수밖에 없지.

 

걍 아이큐테스트 한다고 생각해야됌.

 

요지는 대가리 잘돌아가는 놈 걸러내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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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글이 불탄당!!! 그래서 수능 싫어해서 만든게 입학사정관제, 학생부전형인데 그것도 싫고~ 대학에서 따로보는 본고사도 싫고~ 데헷~ 방법은 없지만 그냥 싫다구~~^^ 우리나라 종특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 자기 마음에 안들면 대안없어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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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수능이 진리를구하고자하는게 아니라 얼마나 교재를 제대로 그걸 기억하고있냐를 보는 테스트라면 문제될게없지. 막말로 저 시를 잘이해할수있는 시인의아들보다 시인과관계없더라도 ebs교재 한줄이라도 더본놈이 더좋은점수를받아가는게이치에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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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이 방법을 체득화하는 노력을 하는 과정. 이게 공부고... 이런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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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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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주입식교육 덕분에 머리좋은 흙수저가 금수저한테 비벼보기라도 하는거야ㅋㅋ 평가기준 모호해지면 돈이 곧 실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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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학생! 말 잘 하네.

수능도 잘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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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수능 국어는 논리학 문제라고 보면 되고, 영어도 고난도 빈칸추론은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해도 풀기 어려운 난이도의 추론능력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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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수능 잘못됐다고 징징대는거 볼때마다 좆같네 ㄹㅇ 막상 지들은 수능문제 풀어보지도않고서 ㅋㅋ

평가원은 항상 이의제기를 받고있어서 정답의 근거를 명확히 내고 문학문제들도 예전엔 감상이나 해석같은 추상적이고 모호한 선지를 많이 냈다가 출제오류 등등 객관성부분에서 의심을 받게되자 단순 내용 일치불일치 수준에서 판단이 끝나게냄

 

영어지문은 외국논문에서 발췌하여 출제하는거니까 공부안한 외국인들이 읽기 힘들겠지. 한국인들도 한국어로된 논문 읽고 이해하기 힘든거랑 마찬가지. 대학다니는 외국인한테 수능풀게해봐라 존나잘풀거다 (고딩때 영어공부 많이 해놓으면 대학가서 논문이나 영어기사읽기 엄청 편함. 결국 이게 영어교육의 목표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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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전
@제이콜

영어 모국어 대학생 12명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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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전
@개추요정

추론을 해야되서 그럼

쟤네 한달만 공부하면 1등급 떡치고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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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시험 특) '이게 왜 틀려 씨발 해석하기 나름아님?' 이런 문제들로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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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전

수학 능력 시험이란건 대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들을 얼마나 잘 습득하고 이해하여

사회가 요구하는 말 잘 듣는 사람이 되는가를 알아보는 시험인 것임.

그래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주고

그것을 사회가 높이 평가하여 요직에 써주자나.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연예인 하면 됨.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창업하면 되고 창업에 요구되는 것들은 어차피 대학에서 거의 알려주지 않거나

개인적으로도 습득할 수 있음.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유투버 하면 됨.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글쓰는 작가하면 됨.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지맘대로 할 수 있는 일 하면 되지만

보통 사회는 지맘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안정적인 삶을 주지 않음.

사회의 높은 분들은 지맘대로 하는 사람보다는 시키는대로 잘 하는 사람을 좋아하니까.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집에서 개드립이나 하면 됨.

 

학문적으로 지맘대로 하고 싶으면

그 과정은 학사를 마치고

죄지은 대학생들이 간다는 대학원에서 석사를 따고

그 이후에 재가 이런 맘대로 해보려고 하는데요.. 라고 지도교수 한테 물어보고 그 정도는 맘대로 해도 좋다

한 분야를 연구해서 논문내고 박사 되면

그 다음엔 지 맘대로 하면 됨.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한국와서 아버지 도와드리다가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하셔서 수능을 공부 했는데

지맘대로 안하니까 성적 잘 나오더라.

재수학원 다녔었는데 형은 뭐 풀어요 하면 나는 항상 기출문제와 해답지만 엄청 공부함.

지맘대로 하나도 안하고 출제자가 원하는게 뭔지만 파고드니까 수능은 엄청 쉽더라.

외국어는 해외에서 영어 잘하니까.. 했는데 내가 잘 한다 싶으니까 자꾸 지맘대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초반에는 아무리 해도 백점이 안나오더라..

나중에 아 이거도 지맘대로 하면 안되는구나 싶어서 해답지를 좀 공부했다. 3주 정도 해답지 하나 하나 다 공부했더니 그다음은 기출이나 모의 평가는 다 맞더라.

 

외국은 외국은 거리는데

외국도 결국 지맘대로 하는 사람은 안좋아함.

외국에서 대학다닌 경험은.. 저기는 고등학교까진 열라 창의적으로 키우다가

대학가면 갑자기 지맘대로 못하게 함. 공대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지맘대로 하던애들은 다 창업하고 지맘대로 안하던 애들은 다 취직하고 그러더라.

 

나는 지금 창업해서 몇년 되었다..

좋은대학 나와서 뭐하나 하고 살았는데

결혼하려고 하니까 소개 받고 할 때 떳떳하더라. 그거 하나 딱 좋았다.

친구들 말이 나중에 애가 크면 대학어디갔었냐던가

공부로 잔소리 해야 할 때 당당한거도 좋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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