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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 正史 - 촉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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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방목지 같은곳은 자연지물이 없어서 사실상 사가의 느낌이 많이 난다. 주둔군이 있긴 하지만. 

덕분에 사가처럼 주둔군의 숫자를 임의로 조정하는 맛은 좀 덜하긴 하다. 야습도 굉장히 찍기 어려워서 꽤 정직한 시리즈가 사가였는데.

삼탈워는 좀 사기가 난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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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재미가 없는건 아닌거 같다. 레벨이 높은 장군은 정말 요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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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 차근 정석적으로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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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군단 발해로 상륙. 서서 군단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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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군단이 두개로 불어난다. 어디서 돈을 그렇게 벌어재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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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군 농지는 매번 노려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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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 벌목장에 갇힌 적 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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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군하던 군단을 되돌릴 수는 없다. 요서의 공구제작소 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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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군단 상황. 잘 분배해서 한번에 적들을 처리하는게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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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서 군단으로 야간전으로 갈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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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꺾일대로 꺾인 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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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군단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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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강이 있는 내천 지형은 최적의 자연지형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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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사실인데 감시자 기병들 방패를 안들고 있다. 이러면 사실상 숫자만 많을 뿐.. 뒤치기 용으로만 써야 하고 화살 무기에도 약하다..  어쩐지 도기병들하고 붙이면 전적이 안좋더라. 쌍검 외에는 답이 없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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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대와 노병대로 뚜껑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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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해방. 녹봉 부담된다. 이제 어차피 외교 태도는 글러먹은거 다 처형할까도 생각중이다. 나중에 사생결단 낼때 고려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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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군단 깔끔하게 청소. 이랬는데도 서서의 레벨은 오를 생각을 안한다. 4랩이 되어야 거북진형이 해금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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