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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전 모드 - 초한지 유방전 플레이 일지(10) (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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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전투에서 사로잡은 장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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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제네바 협약 따위는 모르는 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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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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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명성을 가진 한신에게 깨졌다는 소식을 듣고 극대노하는 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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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에 눈이 멀어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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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윗사람 화나있는데 눈치 없이 바른 말 하는 애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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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것이 올바른 상급자의 자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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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눈치 없는 부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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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볍게 무시해주는 이 시대의 참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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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군이 속전속결로 진격해오자 직접 출진하기로 하는 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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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전투는 영걸전/공명전/조조전으로 이어지는 전통의 박망파 하후돈을 생각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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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폭력에 흥분을 금치 못하는 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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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장한 빼고 다 똑똑한 것 같다. 무능한 지휘관 만큼 무서운 적도 없지.. (근데 장한은 매우 유능한 지휘관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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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명장이라 그런지 박망파 하후돈 마냥 혼란에 걸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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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시작 전 이벤트 끝! 이제 싸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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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과 장한의 대화. 항우한테는 잘만 투항하던 놈이 우리한테는 왜 안오냐! 우리도 대장군 좀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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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이 달려오면서 유인된 적군들이 본격적인 공격을 해야하지만 이미 장한 빼고 다 때려잡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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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는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빨리 장한 퇴각 시키고 전투를 끝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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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짓가랑이 어쩌구는 이제 사람 이름만 바꿔서 계속 나올 예정임. 당하는 놈들 하나같이 저 소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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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의 패퇴로 수성에 전념하자 한군이 조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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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혹시 취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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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M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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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치 없이 바른소리 하는 부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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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정한 리더라면 자신의 신념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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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한 아우 없다더니 귀가 잘리고 분하지도 않은지 자존심은 내다버린 장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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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에 굽히지 않는 떳떳한 지휘관의 위엄, 결국 장한은 야습을 감행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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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간파된 장한의 계획. 이번에도 무난한 전투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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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랏샤이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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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조전 특성 상 우리가 포위했는데 적들이 더 많다. 이게 그 포위섬멸인가 뭔가 그거냐?

포위했는데 오히려 병력이 분산되서 더 어려운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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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부하놈이 구하러 온다.

 

이번 전투는 번쾌vs장평 / 하후영vs장한의 일기토가 준비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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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쾌 가볍게 1승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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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전투 팩트폭행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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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상처도 아물기 전에 육신의 상처까지 적립하고 빤스런하는 장한 ㅠㅠ

 

 

분명히 도망갔는데 진짜 퇴각은 때려 잡아야 한다. 장한을 퇴각시키면 전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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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2019.04.19

500대 3천으르가능하게하는 전설의 포위망...

포위섬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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