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패션 스타일이 고민

3489beb8 2019.02.22 332

보통 스트릿 입는데 이게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어

난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남들한테는 아닐수도 있자너..

옷 잘 입는 애들보면 다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을 잘 알던데ㅡ나도 옷 잘 입고 싶음...

 

무난하게 단정하게 입는 남친룩이 TPO 안가리고 젤 좋기야 한데 이거 너무 클론 패션이라 끌리지가 않음 TPO 맞출때나 댄디룩입지

 

평소엔 편하게 스트릿 입는데 자기 한테 맞는 스타일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 나이는 20대 초반임 

11개의 댓글

32491fab
2019.02.22

tpo가 뭐야 ??

3489beb8
2019.02.22
@32491fab

시기 장소 상황에 맞는 옷 차림

TIME PLACE OCCASION

d620c906
2019.02.22

일단 자신의 체형과 비율을 알아보고 친구에게 추천받는게 맞지않냐?

 

체형이 안맞는데 사이즈 작은스타일밖에 없는 스트릿패션을 입으면 테러잖아

 

빼빼마른 모델 체형인가 보통 인남캐인가 아니면 운동좀해서 살집 있는 밴 애플렉같은 부류인가

3489beb8
2019.02.22
@d620c906

나 왜소한 스타일 키도 작고..

비율은 뭐 나쁘진 않은거 같음..

피부는 쿨톤이고

 

말라서 운동도 하고 있고 헬스 트레이너가 체구에 비해 뼈대 있어서

 

운동 하면 진짜 괜찮겠다고 말하긴 했는데 그냥 립서비스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으

 

친구 추천 받는건 내가 뭘 입고 오면 이거 괜찮냐고 하면서 좀 물어보는편인데

 

음~ 괜찮네 이러고 말어 진지한 대답 기대도 안해 ㅋㅋ

d620c906
2019.02.22
@3489beb8

씹멸치가 아니라 그냥 마른체형이면 모델참고하면 되겠네

 

키가 좀 걸리긴하는데 살이 적든 많든 키는 정말 패션 완성의 중요한 요소인데

4cac8fe6
2019.02.22

무난하게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 있어 보일려는건 신발 센스가 답인듯

3489beb8
2019.02.22
@4cac8fe6

오 그런가.. 키 작아서 발렌시아가 같은거 신으면 효과 좋긴 하던데

2516a045
2019.02.22

내가 좋아하는대로 입으면 그냥 그건 자신감이 알아서 입어주는데

그게 아니고 어느정도 어울리면서 괜찮아 보이게 입고 싶은것도 있으면

그냥 나랑 비슷한 체형이나 괜찮아 보이느 스타일들

색감 , 옷감의 느낌 같은거 그냥 많이 보고 따라해야지 뭐

3489beb8
2019.02.22
@2516a045

그러고 있긴한데.. 그게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다 내딴엔 어울리는거 같은데.. 여튼 조언 고맙다

c1355621
2019.02.22

스트릿은 잘 모르겠다..잘입으면 패션피플인데, 잘못 맞춰서 입으면 패션고자라...

나는 대체적으로 댄디하게 입고, 시계나 신발, 벨트로 포인트 줌.

댄디하게 입는 이유는 오래 입을 수 있어서? 무난하게.

3489beb8
2019.02.22
@c1355621

글긴하지 딱 남자라는 느낌 근데 내가 왜소해서 그런지 그런거 좀 안어울리는거 같애.. 내 생각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인용 컨텐츠, 단어가 포함 된 게시글/댓글은 제재 대상입니다 c99f2646 2015.02.14 73139
공지 고민 상담 판 공지입니다 bfff21a4 2015.02.10 75053
258696 이제 곧 예비군 가야되는데 4 c61a2014 16 분 전 18
258695 이성친구랑 연애했다가 헤어지고 3 a15e03eb 16 분 전 47
258694 청바지 사이즈 고민 162dac84 24 분 전 12
258693 내 하루일과 막장이지? 7 7b4b53af 57 분 전 104
258692 항상 고민을 들어주고 의지가 되는 사람인 것이 고민 6 a99dddb8 1 시간 전 46
258691 남친이랑 친해지지를 못하겠다 17 a6d66986 1 시간 전 248
258690 전남친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5 acdcf32c 1 시간 전 148
258689 영문자소서 커버레터 작성해 본 사람 있어? 2 27b1a0b9 1 시간 전 19
258688 수염 다듬는 법 좀 3 bfdc15ac 1 시간 전 62
258687 화장실문 고민 1 eb755e94 1 시간 전 20
258686 군병원에서 편도선 수술할까? 4 4a751192 1 시간 전 59
258685 취준중인데 왜이렇게 마음이 조급할까 4 7b4b53af 1 시간 전 84
258684 요새 할 게임 없어서 유일하게 하는게 롤인데 그만하려고 해 10 5f581c73 2 시간 전 146
258683 개씹극혐 주의) 이런 피부 어찌해야 함? 16 621224d1 2 시간 전 282
258682 정신병있는데 숨기기 힘들다 3 947d4b87 2 시간 전 129
258681 ㄴ융통성이라 회사 사람들이랑 안친해서 고민 4 1af9b724 2 시간 전 81
258680 엄마 수술하셔서 병원와있다 3 77c695ba 2 시간 전 73
258679 이마에 댄 두손가락으로 튕기듯 인사하는게 뭐지 ?? 13 e51a7a00 2 시간 전 214
258678 사람이 참 쉽게 안변하는게 고민 14d7cb67 3 시간 전 66
258677 운동때 1km달리기 웜업으로 뛰는데 기록 단축에 도움되는 방... 5 18148e97 3 시간 전 8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