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유나바머 선언문

    유나바머 선언문은 미국의 시어도어 카진스키라는 살인자 테러리스트가 신문사에 투고한 선언서이다. 그는 택배물 태러로 3명의 사상자와 23명의 중경상자를 만들어냈음에도 FBI 는 최초 테러로부터 17년 동안 검거하지 못했다. FBI 에서 그를 저지능자에 블루칼라 직업을 가지고 열등감에 파뭍혀 사는 사람이라 추정하였지만 사실 그는 매우 똑똑한 사람이었다. 카진스키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여러차례 월반하여 15살에 하버드 수학과에 입학, 졸업후 미시간 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UC 버클리 대학 기하학 분야에서 최연소 교수로 임용 (당시 24세 )된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교수직을 그만두게 되는데 검거 후 버클리 대학 수학과 학과장인 존 W.에디슨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었고 그의 사직을 막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다고 한다. 테러에 사용된 폭탄들 역시 독학으로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들로 제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은 불발률을 가진 사제 폭탄을 제조하였고 비행기 테러 당시에는 높은 위치에서 터지게 하기 위해 고도계까지 활용하였다.

    그가 17년동안이나 잡히지 않다가 결국 검거되게 되는데 그 원인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신문사에 투고한 선언서 때문이다. 그 선언서를 우연히 읽어본 그의 동생이 선언서의 문체와 자신의 형의 문체가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FBI 에 알렸다. 동생은 형을 좋게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카진스키가 교수직을 그만두고 그의 동생 회사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 회사에 있던 여자에게 빠져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그 뒤 그는 동생의 회사에서 나오고 자연인생활을 시작한다. 동생이 FBI 에게 정보를 줄 당시, FBI 에서도 테러리스트의 위치를 유의미하게 추정하였고 두 가지의 정보를 이용하여 검거하게 된다.

    다음은 그의 선언문에서 몇 문단을 추출한 것이다. 이를 공유하는 이유는 지금 시대에서 이 선언문에 공감이 가기 때문이다. 그의 선언문에 공감한다는 것이 그의 도덕 을 인정해준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분명 살인자이고 여러 사람에게 끔찍한 피해를 줬던 쓰레기다. 그렇지만, 그의 통찰은 인격과 별개로 한 번 읽어볼 만 하다. 

 

---------------------------------------------------------------

 

'정치적으로 옳지 않다'라는 용어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도시 빈민가의 보통 흑인이나 아시야계 이민, 학대받는 여성, 장애인이 아니라 소수의 운동가들이다. 그들 중 다수는 '억압당하는' 집단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사회의 특권 계층 출신들이다. '정치적으로 옳은' 운동은 안정된 봉급의 직장을 갖고 있는 대학 교수 사이에서 든든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은 중상 계층 이상의 가정 출신인 백인 이성애주의자들이다.

 

많은 좌파는 약함(여성), 패배(아메리카 인디언), 역겨움(동성애자)등의 열등한 이미지를 지닌 집단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동일화한다. 좌파들 자신은 이들 집단을 열등하다고 느끼고 있다. 좌파는 결코 자신들이 그렇게 느끼도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집단의 문제와 자신을 동일화하는 것은 그들이 이들 집단을 열등한 집단으로 보고 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여성이나 인디언 등이 열등한 집단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좌파의 심리를 지적하려는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힘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려 절망적으로 발버둥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그들이 여성은 남성만큼 강하지도, 능력을 갖추고 있지도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의 좌파 철학자들은 이성, 과학, 객관적 현실을 포기하고 모든 것의 문화적 상대성을 주장한다. 물론 누구나 과학적 지식의 토대에 대해, 그리고 도대체 객관적 현실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정의할 것이냐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러나 현대의 좌파 철학자들이 지식의 토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냉철한 논리학자들이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진리와 현실을 공격할 때 그들은 감정적으로 심한 흥분 상태에 빠져 있다. 그들이 이들 개념을 공격하는 것은 자신들의 심리적 욕구 때문이다. 그들의 공격은 그들이 지닌 적대감의 배출구이며, 공격이 성공할 때 그들의 권력 욕망도 충족된다. 더욱이 좌파들은 과학과 합리성을 증오한다. 과학과 합리성에 의해 참된 신념들(즉 성공한 것, 우월한 것)과 거짓 신념(즉 실패한 것, 열등한 것)이 구분되기 때문이다. 좌파의 열등감은 점점 깊어져 어떤 것을 성공한 것이나 우월한 것으로, 그리고 나머지를 실패한 것이나 열등한 것으로 구분하는 것조차도 참을 수 없게 된다. 많은 좌파들이 정신 질환이라는 개념을 거부하고 IQ측정의 유용성을 거부하는 겟에도 역시 그 같은 심리가 저변에 깔려 있다. 좌파들은 인가느이 능력이나 행동을 유전적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서도 반대한다. 그런 설명이 어떤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우월하게 또는 열등하게 보이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좌파들은 개인의 능력이나 무능력을 사회의 탓으로 돌리는 설명을 선호한다. 따라서 만약 어떤 개인이 '열등'하다면, 그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 사회의 잘못이다. 사회가 그를 올바르게 양육하지 않은 것이다.

 

좌파는 열등감 때문에 허풍선이, 이기주의자, 건달 두목, 자화자찬파, 무자비한 경쟁자가 되는 그런 유형의 사람이 아니다. 그런 유형의 사람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완전히 잃어버리지는 않는다. 자신에게 별로 힘이 없음을 알고 자부심도 약하지만, 그는 여전히 자신에게 강한 자가 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스스로를 강한 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그런 불쾌한 행동이 나오는 거이다. 하지만 좌파는 거기에서 한참을 더 나간다. 그의 열등감은 워낙 깊숙이 뿌리박혀 그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강하고 가치 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여기서 좌파의 집단주의가 생겨난다. 그는 자신을 동일화시킬 수 있는 거대 조직, 또는 대규모 사회 운동의 일원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이 강하다고 느낄 수 있다.

 

좌파의 전략이 지닌 마조히즘적 성향에 주목하라. 좌파들은 자동차 앞에 드러누움으로써 저항하는가 하면, 자신들을 학대하도록 경찰이나 인종 차별주의자를 일부러 자극한다. 그런 전략이 때로는 효과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좌파는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그저 그것이 '좋아서' 그런 마조히즘적 전략을 사용한다. 자기 증오는 좌파의 속성 중 하나일 뿐이다.

 

좌파들은 자신들의 운동이 동정심 또는 윤리적 원칙이라는 동기에 의해 촉발되었다 주장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지나치게 사회화된 자퐈의 운동에서 윤리적 원칙이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동정심과 윤리적 원칙은 결코 좌파 운동의 중심 동기가 아니다. 좌파의 행동에서는 호전성이 너무나 뚜렷이 드러난다. 권력 욕망 역시 그렇다. 더 나아가 좌파의 행동에서 상당 부분은, 좌파들이 도우려 한다는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합리적으로 계산된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보자. 흑인들의 차별 해소(affirmative) 운동이 흑인을 위해 좋은 것이라고 믿는다면, 호전적이고 교조적인 용어들을 사용하면서 운동을 선동하는 것은 무슨 자가당착인가? 차별 해소 운동이 성과를 거두려면, 그 운동이 자신들을 역차별하고 있다고 느끼는 백인들로부터 그저 빈말로라도, 또 상징적으로나마 양보를 얻어낼 수 있도록 좀더 외교적이고 타협적인 접근 방법을 취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좌파 운동가들은 그런 접근 방법을 취하지 않는다. 그런 접근 방법으로는 자신들의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진정한 목표는 흑인을 돕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인종 문제는 좌파가 자신들의 적대감과 좌절된 권력 욕구를 표출하기 위한 좋은 핑계거리를 제공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좌파는 실제로는 오히려 흑인들에게 피해를 입힌다. 운동가들이 다수 백인에 대해 보이는 적대적 태도로 인해 인종간의 증오가 증폭되기 때문이다.

 

반항에의 욕구와 운동에 소속되고 싶은 욕구 때문에 좌파나 그와 비슷한 심리적 유형의 사람들은 애당초 좌파의 목표와 소속을 공유하지 않은 저항 운동가에게 별로 호감을 갖지 않는다. 좌파 성향의 사람들은 비좌파 운동에 들어와도 쉽게 운동을 좌파 운동으로 변질시켜 버린다. 그러면서 운동의 원래 목표까지도 좌파의 목표로 대체해 버리거나 아니면 왜곡시켜 버린다.

자연을 찬양하고 테크놀로지에 항거하는 운동이 그런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단호한 반(反)좌파 입장을 고수해야 하며, 일체 좌파와의 협력을 배제해야 한다. 좌파주의는 장기적으로 볼 때 순수한 자연, 인간자유, 그리고 현대 테크놀로지의 제거와는 공존할 수 없다. 좌파주의는 집단주의인 것이다. 좌파주의는 전 세계(자연과 인류 모두를) 하나의 통합체로 묶으려 한다. 이는 조직 사회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삶을 관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기 위해선 첨단 테크놀로지가 필요하다. 고속 수송 수단과 통신망이 없이는 통합된 세계를 만들 수 없다. 정교한 심리적 기술 없이는 모든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 테크놀로지의 기초 없이는 '계획적 사회'를 만들 수 없다. 무엇보다도 좌파주의를 끌고 가는 동력은 바로 권력에 대한 욕구이다. 그리고 좌파들은 대규모 운동이나 대규모 조직과의 동일화를 통해 집단주의적 논리에서 권력을 추구한다. 좌파주의는 결코 테크놀로지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집단주의적 권력의 원천으로서 테크놀로지는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다.

아니키스트 역시 권력을 추구한다. 다만 개인적 또는 작은 집단의 논리에서 권력을 추구 할 뿐이다. 그는 개인들과 작은 집단들이 스스로의 삶을 둘러싼 환경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가 테크놀로지에 저항하는 이유는 테크놀로지로 인해 작은 집단들이 거대 조직에 종속당하기 때문이다.

 

    일부 좌파는 테크놀로지에 저항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테크놀로지에 저항하는 것은 그들이 아웃사이더일 경우에 한해서이며, 테크놀로지 체제가 비좌파에 의해 통제되는 경우에 한해서이다. 만약 좌파가 사회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그래서 좌파가 테크놀로지 체제를 언제든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든다면, 그들은 그 때부터 열광적으로 테크놀로지를 이용하고 테크놀로지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다. 좌파주의가 역사에서 끝없이 반복해 왔던 그 패턴 그대로의 행동이다. 러시아 볼셰비키가 아웃사이더였을 때는 검열과 비밀 경찰에 대해 격렬히 저항했고, 소수 민족의 자율권을 외쳤다. 그러나 자신들에게 권력이 넘어오자마자 볼셰비키는 더 철저한 검열을 실시했고 짜르 치하에서의 비밀 경찰보다도 잔인한 비밀 경찰을 창설했다. 그리고 소수 민족에 대단 억압도 짜르 시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미국의 경우, 몇십 년 전 대학에서 좌파가 소수였을 때, 좌파 교수들은 열렬히 학문의 자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오늘날, 좌파가 주도권을 쥔 대학들에서 좌파들은 나머지 모든 사람으로부터 학문의 자유를 빼앗고 있다(이것이 바로 '정치적으로 옳은'운동 이다) 똑같은 일이 좌파와 테크놀로지 사이에도 벌어질 것이다. 일단 테크놀로지를 자기 통제하에 넣고 나면, 좌파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나머지 모든 사람을 억압할 것이다.

과거의 혁명에서 권력에 눈이 먼 좌파들은 처음에는 진보적 성향의 좌파는 물론 비좌파 혁명가들에게도 협력했다. 그리고나서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 양쪽을 모두 배반했다. 프랑스 혁명에서는 로베스피에르가 그랬고, 러시아 혁명에선 볼셰비키가 그랬다. 1938년 스페인 내란에선 공산주의자들이, 쿠바에선 카스트로와 그 일당이 그랬다. 좌파의 지난 역사를 두고 볼 때, 오늘의 비좌파 혁명가들이 좌파와 협력하는 것은 참으로 멍청한 짓이다.

수많은 사상가들이 좌파주의는 일종의 종교임을 지적해 왔다. 물른 좌파주의는 일체의 초자연적 존재를 주장하지 않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종교는 아니다. 하지만 좌파에게 있어 좌파주의는 마치 종교가 사람들에게 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심리적 역할을 수행한다. 좌파는 좌파주의를 믿어야 한다. 좌파주의는 좌파의 심리적 경제학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신념은 논리나 사실에 의해 쉽게 수정되지 않는다. 그는 좌파주의가 윤리적으로 '옳다(Right =우파)'라는 확고한 신념과, 자신에겐 좌파 윤리를 모든 사람에게 강요할 권리뿐만 아니라 의무도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좌파로 부르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자신을 좌파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신념 체계를 좌파주의라고 부르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가 '좌파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페미니스트나 동성애 권리 운동, 정치적으로 옳은 운동 등 관련된 운동 부류들을 모두 지칭할 더 적합한 용어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며, 또한 이들 운동이 과거의 좌파 운동과 강력한 친화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문단 227~230을 보라).

좌파주의는 전체주의적 세력이다. 좌파 주의가 일단 권력을 장악하면, 곧바로 모든 사적 영역을 침범해 들어가며 모든 사상을 좌파주의의 틀에 맞춰 뜯어고친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좌파주의가 지닌 사이비 종교적 성격 때문이다. 좌파주의에 어긋나는 모든 것은 '죄악'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좌파주의가 전체주의적 세력이 되는 것은 좌파들의 권력 욕망 때문이라는 점이다. 좌파는 사회 운동과의 동일화를 통해 권력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며, 운동의 목표를 추구하고 달성하도륵 협력함으로써 권력 과정을 통과하려 한다 (문단 83을 보라). 하지만 운동이 그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에도 좌파는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그의 운동이 대리 만족을 위한 활동이기 때문이다(문단4l을 보라). 즉 좌파의 진정한 동기는 좌파주의의 표면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진정한 동기는 사회적 목표를 위해 투쟁하고 목표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그가 얻게 되는 권력의 느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는 자신이 이미 달성한 목표로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다. 권력 과정에 대한 욕구로 인해 좌파는 항상 새로운 목표를 추구할 수밖에 없다. 좌파는 소수 민족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기를 원한다. 일단 그 목표가 이루어지면 이번엔 소수 민족이 통계적인 평등을 이룩해 줄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그 때까지 변함없이 여전히 소수 민족에 부정적 태도를 보이고 있을 경우에는 그사람을 재교육시켜야 한다. 소수 민족만으로는 층분치 않다. 누구도 동성애자와 장애자, 뚱뚱한 사람, 노인, 못생긴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 대상은 끝없이 이어진다. 대중에게 흡연의 위험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담뱃갑마다 경고문을 찍어야 한다. 이어서 담배 광고를 금지하지는 못해도 제한해야 한다. 담배가 불법이 되기 전에는 운동가에게 만족은 결코 있을 수 없고, 담배가 불법이 되고 나면 이번엔 술이, 다음 번엔 인스턴트 음식이 표적이 된다. 운동가들은 어린이 학대가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음을 세상에 알렸다. 잘한 일이다. 하지만 이제 그들은 엉덩이 때리기까지 금지하고 싶어한다. 엉덩이 때리기를 금지하고 나면 그 때는 또 그들이 보기에 건전하지 않은 어떤 것을 금지하려 들 것이다. 금지 대상품목은 끝없이 이어진다. 어린이 양육법에 관한 모든 것을 통제하기 전까지는 그들은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사회 문제로 넘어갈 것이다.

-------------------------------------------------------------------

https://web.archive.org/web/20170602011259/http://arirang.snu.ac.kr/~saturn/unabomber/una_kr.html

13개의 댓글

2019.02.12

너무길어1줄요약좀

2019.02.12
@부드러운낙지

웅앵웅

2019.02.12

"일부 좌파는 테크놀로지에~" 문단 중복됐다

2019.02.12
@눈팅용

앜 ㄱㅅㄱㅅ ㅋㅋ 수정함!

2019.02.12

넷플릭스 맨헌트 유나바머 추천 존나 재밋음.

 

2019.02.13
@똥먹고맴매

ㄹㅇ 존나 재밌음

2019.02.12

예전부터 좌파들이 오히려 권위적이고 권력욕이 강하다는걸 느꼈는데 최근 사건으로 내 직감이 맞았네

2019.02.12
@blyyyyat

어디쪽이든 극단적인 사람들은 다 파쇼니까

@blyyyyat

우파 : 국민들이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음

 

좌파 : 국민들을 바보로 보고있음

2019.02.12

베충이들의 체 게바라로 모시면 될거 같은데 ㅋ

@에스파다

욕할필요도 없이 유나바머 선언문에서 언급하는 완벽한 예가 여기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이 몇천페이지 넘어가지 않나

2019.02.13
@티란데위스퍼윈드

ㄴㄴ 저 사이트에 있는게 다임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9143 [감동] [교양,예술] 괴상하지만 귀여운 행위예술 14 교양박사 1 1 일 전
9142 [호러 괴담] 학교 폭탄 살인범 '앤드류 케호' | 살인자 이야기 12 그그그그 5 1 일 전
9141 [호러 괴담] 군대에서 무서움에 땀흘린 썰.ssul 13 봉투 2 1 일 전
9140 [호러 괴담] 군대에서 직접 겪은 기묘한 일 15 술룱 6 1 일 전
9139 [기타 지식] 짱깨팟 사지마라 52 꼬다리 9 1 일 전
9138 [호러 괴담] 호주 최고형을 받은 여인 | 살인자 이야기 | 14 그그그그 6 2 일 전
9137 [역사] [밀리터리] 난공불락의 요새 "전설적인 세바스토폴" 11 무기달인 6 2 일 전
9136 [기타 지식] 가격대별 [유 / 무선] 이어폰 추천 가이드 54 MOSFET 9 2 일 전
9135 [호러 괴담] 진주 방화 살인범 안인득 | 살인자 이야기 | 36 그그그그 11 4 일 전
9134 [기타 지식] 국내 여자마라토너 선수들을 알아보자 27 니니즈 7 4 일 전
9133 [유머] 처녀 선생님 25 메갈보면쿵쾅대는놈 27 4 일 전
9132 [기타 지식] 일본만화계에 영향을 미친 만화가들.jpg 132 그사람과잘될거야 41 4 일 전
9131 [기타 지식] (스압)중가 해외브랜드 추천 74 하이데거 10 4 일 전
9130 [과학] 캐릭터 LCD가 작동하는 방법 19 너는나는너는나는너 6 5 일 전
9129 [역사] 창조 이전에 신은 뭘 하고 있었는가? 에 대한 아우구스티누스... 12 만등어 3 5 일 전
9128 [기타 지식] [펌-밀리터리] 상남자의 요격기 - MIG-25 22 보라뚱이 16 5 일 전
9127 [기타 지식] [펌-밀리터리] 아무리 구려도 잘 굴리면 쓸 수 있다 - Narwha... 15 보라뚱이 9 5 일 전
9126 [역사] [역사] 흔치 않은 친일파 14 바라트 성계 자치령 9 5 일 전
9125 [호러 괴담] 장난감 상자 살인마 | 살인자 이야기 | 16 그그그그 10 6 일 전
9124 [기묘한 이야기] 우리의 욕망은 자발적인 것일까? 30 댄디라이트 3 6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