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결혼압박받는다.

1bbd59c6 5 일 전 78

난 결혼생각, 아이생각 전혀 없으니 손주보시고 싶으시면 동생한테 부탁하세요

이렇게 말했었는데

이제 내가 안부전화 하기만하면 '늙어서 혼자면 외롭다. 남는건 자식뿐이다' 등등 계속 암시시키신다.

어머니입장에서는 티안나게 하시려는거 같은데. 뭔 통화 막바지에 오면 결론은 결혼해라임.

언제나 그렇듯

전 고양이면 충분합니다.

8개의 댓글

9e09283d
5 일 전

고양이 어차피 오래 못살자너

6d4fec03
5 일 전

오머니는 너 결혼 못하고 홀애비로 늙을까 겁나서 그란듯

1bbd59c6
5 일 전
@6d4fec03

'안'하는겁니다...(부들)

091ff8f0
5 일 전

늙으면 자식 안 남아, 배우자만 남는다. 천생배필을 얻어야 해. 아님 말고

cbac5664
5 일 전

나도 부모님께 걍 못박아 놨는데

요즘 여자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

ae19b611
5 일 전

글쎄...난 다른사람들하고 어울려 살 자신이 없어서 결혼 할 생각이 없음...어차피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고....나도 자신이없고...쓸쓸하긴 할것 같은데, 어차피 마음맞는 사람이랑 못살바에는 차라리 혼자인게 나음...내가 외로움에 익숙해져버린탓도 있고...ㅇㅇ

7303f7b7
5 일 전

입양해

92a5e2be
5 일 전

몇ㅅ ㅏ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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