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스압)브랜드 소개1편 슈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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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은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브랜드야. 거리에서 빨강색 박스로고 옷도 많이 봤을것이고. 많은 대중들이 잘못된방법으로 슈프림을 소비하고 옷 좀 사입는사람들도 정확하게 잘 모르는 슈프림을 알아보자.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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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제임스 제비아

 

슈프림의 창립자는 제임스 제비아야. 제비아는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지만 자신이 가진 여러 노하우로 숀 스투시랑 같이 스투시를 만들고 대박이 나지. 제비아는 스투시가 브랜드 로고만 갖다박은 무분별하고 개성없는 로고플레이와 디자인에 질려서 퇴사한후 슈프림을 설립해. 실제로 스투시는 로고 남용으로 꽤 유명하고, 요즘와서야 오프화이트같은 로고플레이가 각광받는다고는 하다지만 그런 단순한 공장찍기 같은 옷디자인은 크게 가치가 없거든. 스니커즈와 다르게 오프화이트 의류사업이 거의 망하고 하락세를 가고있는것과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있다고보면돼. 오프화이트는14시즌부터 18시즌까지 달라진게 거의없거든. 그러나 슈프림 의류들을 보면 막상 로고플레이는 없어 박스로고말고는. 그마저 극소량에 종류도몇개안되고. 디자인도 매시즌마다 새롭고. 박스로고로 유명하지만 박스로고만 생산하는 브랜드가 아니거든 슈프림은. 어쨌든 제비아는 보드문화에 기반한 옷들과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디자인으로 금세 인기를 끌게되지. 물론 엄청나게 메이저화된것은 밑에 이유가 나오지만. 제비아도 슈프림 초반에는 카피논란이 있었는데 그건 초반컨샙이 기존의 디자인의 재해석이라 그랬어. 지금은 해명도했고 잘끝난 엄청 옛날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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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의 대표적인 제품이지만 막상 슈프림에 관심없는 사람은 슈프림인지 모른다. 이런 로고플레이를 안하는 제품도 다수

 

왜 슈프림에 열광하고 가치있는 브랜드인가

1. 한정된 수량과 드랍데이

슈프림은 절대로 리스탁, 다시말해 재생산하는일이없어. 게다가 극소량. 그 제품을 매장이나 공홈에서 못구한다면 매물구매밖에 답이없는데다가 절대로 시중에서 구할수없다는거지.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은 줄을 10시간씩서가면서 매장밖에서 기다리고 박스로고나 콜라보제품같은경우에는 3 4일씩 캠핑을 하기도해. 그리고 드랍데이라고 매주마다 드랍하는 물품이 달라지고 바뀌면서 내가 이제품을 꼭 구하겠다라는 마음을 들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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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다 파는게 바뀐다. 여기서 못구하면 땡.

 

이지가 왜 하락세일까? 너무많은 물량은 브랜드가치를 손쉽게 떨어트리지. 칸예가 이번 리스탁으로 돈은 벌어갔을지는 몰라도 떨어진 브랜드가치는 다시는 복구할수없을거야. '또 리스탁하게지'라는 생각이 소비자에게 박히는순간 그 브랜드의 수명은 끝이야. 현실적으로 지금 누가 이지를 가지고있다해서 멋있네 부럽다고 할까. 리스탁도 안된 350브레드나 오레오도 퇴물취급받고 리스탁될까봐 시세가 떨어지는데. 여튼 슈프림이 발매가가 싼데 비싸게 거래되는이유가 못구하기때문이야. 리셀가가 껑충뛰는 이유가 이것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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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앞에 줄을서는 엄청난 사람들. 사진의 사람들의 수는 아주 극히 일부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지도 못하고 돌아간다.

 

2.다양하고 잘만든 콜라보.

보통 브랜드들은 많아봐야 2 3개의 브랜드와 콜라보를 하는데 슈프림은 정말 다양하고 수많은 브랜드및 저작권과 콜라보를해. 영화 미술작품 인형 명품 하이엔드브랜드 저가브랜드 메탈밴드 만화 등등 서브컬쳐문화와 의류문화를 통틀어 나를 열광시키는 무언가와 함께있을수있다는거지. 그리고 콜라보방식도 두 브랜드를 잘융합시켜 훌륭한퀄리티를 만들기때문에 이런 콜라보제품이 인기도많고 리셀가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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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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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브랜드 루이비통과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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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중가브랜드 라코스테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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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killer와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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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키라와 콜라보

 

 

그럼 어떻게 구하나요

전세계에 11개매장이있어. 드랍데이에 맞춰서 매장앞에서 줄을 서는게 첫번째고 슈프림공홈에서 구매하는 방법이있지. 여튼 좀 수고를 들여야해. 거짓말안보태고 10초안에 전제품 전수량 매진이거든. 한국에서는 공홈이용과 리셀밖에 구하는 방법이 없지. 슈프림하면 가품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네이버 인터넷에검색해서 올라오는 사이트들, 정품편집샵매장을 제외한 길거리에서 파는 모든 슈프림, 중고나라 번개장터 대다수는 싹다 가품이라보면된다. 정품편집샵이나 그와 연관된 사이트, 나이키매니아 매물말고는 한국에서 정품 못구한다고보면됨. 공홈경쟁이 베스트긴하지만. 참고로 한국에 매장은 절대 안들어올거야. 한국 짭프림이 상표등록을 먼저하기도해서 인식과 시장이 망했기도하고  한국의 짭시장 그리고 한국인들의 짭에대한 인식 때문에. 베트멍의 디자이너 뎀나도 말했다시피 한국의 패션문화는 현재 수준이 낮고, 왜 가품이 있어서는 안되고 사서는 안되는가에대한 이유와 그에따른 파장을 인식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슈프림이 한국에 들어온다해도 아마 망할거야. 온라인 구매를 실패한다면 리셀가를 주고 사는 수밖에 없겠네. 비인기제품은 싸지만 ㅋㅋ

https://www.supremenewyork.com/mobile/?c=1(슈프림 공홈)

정품편집샵 주소나 나이키매니아 주소 적으면 광고같으니까 링크 안적음.

 

그럼 어떤 제품을 살까요

리셀가 높은 제품이 디자인적으로 예쁜게 많지만 낮으면서 예쁜 제품도 많고 그냥 자기가 꼴리는 디자인을 골라 사면돼. 프린팅제품과 무난한 레터링제품이 다수라 코디도 그리어렵지않아서 좋아. 물론 좀 화려한제품은 코디를 잘해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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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레터링. 생각보다 안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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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코디할수있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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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려한것도...

 

박스로고는 정말 가지고 싶다면, 돈이 여유가 많다면 사도 좋은데 추천은 하지않아. 리셀가100은 심한데다가 한국에 짭프림도 많아서 메리트는 없다고 봐도좋아. 오로지 감성하나만 믿고 가는거지. 솔직히 가품 구별 가능해.  한국에 슈프림사는사람 정가품 볼줄아는사람도 많고. 근데 한국은 일일이 길거리 패션 신경쓰면서 가기에는 너무 피곤한 나라다. 그냥 비인기 제품이라도 ,박스로고만 아니더라도 슈프림감성 제대로 느낄수있다. 좋고 예쁜제품 많아. 차피 슈프림 사는사람들은 다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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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라고 15만원짜리가 100이되냐...

 

슈프림의 가치

스트릿 브랜드로서는 거의 최상급. 떨어질일이 거의없지. 말했다시피 여러디자인과 로고플레이에 국한되지않은 브랜드의 미래성. 한정수량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를 많이하지. 스트릿뿐만아니라 전체적인 의류시장안에서도 상급의 가치. 10년 20년도 거뜬하고 이는 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슈프림의인기가 계속됬다는게 증명하고있지. 이런브랜드는 나이키정도 밖에없어. 지금의 구찌조차 몇년전만해도 퇴물브랜드소리들은적있는거아니? 잘나가던 베트멍2년만에망하고 명품인 발망조차 저물어가는데. 그런걸생각했을때 슈프림은 오랜시간 유행타지않고 입을수있고 그 가치가 월등하면서 평균이상의 디자인과 코디를 보여줄수있다는 점에서 스트릿브랜드에서는 1픽 전체적인 브랜드에서도 손가락안에 꼽을수있다고 볼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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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제품이지만 어마무시한 가치를 지녔다. 매물구하기도 하늘에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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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가장 비싼 축에 속하는 슈프림 제품. 새상품은 500 훌쩍넘는다. 발매가의 10배는 우습다. 그마저도 없어서 못산다.

 

마치면서

하나쯤 있어볼만해. 스트릿을 입는 사람이면 스테디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엄청빠르게 바뀌는 스트릿씬과 패션 속에서 꾸준한고 유행안타는건 이브랜드와 나이키밖에없으니. 스트릿아니더라도 가볍게 반팔티는 충분히 입을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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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걸 예술이라고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품인 언더커버 콜라보.

 

인기 좀 있으면 다른브랜드도 할게. 생소한걸로 하면 필립플레인이나 알릭스같은거. 많이들 아는거면 오프화이트도 있고. 아니면 원하는 브랜드있으면 적어줘. 추천받는다.

47개의 댓글

2019.01.11

오프화이트가 대중??? 개비싼뎅

2019.01.11
@ddqqee

아 많이들 안다는 뜻에서 대중임 ㅋㅋ 헷갈릴수도잌ㅅ겠네 수정해야겠다

2019.01.11
@하이데거

나도 옾화줘 양말이라도..

2019.01.11

개찐따라서 읽판 패션글 열심하 읽어도 확 와닿지 않는다.

노페 패딩 콜라보가 이쁘다는거?

2019.01.11

아는사람이 슈프림광이라서 해외여행가서 며칠기다려서 사오고 그러던데

난 패션에 관심이없어서 왜그러는진모르겠지만,,

2019.01.11
@일후취직

ㅋㅋ구할수있는몇안되는 방법이니 줄설만하지.나도 도쿄여행가면 슈프림 꼭들림

2019.01.11

저 슈프림이라는 로고 하나만으로 멋지긴하다. 근데 한국에 있는 슈프림의 90%는 짭이라고 봐야지.

2019.01.11

장사도해보고 했는데 일단 희소성이랑 연예인들 입고나오니 비싸지는거고 리테일가에 구해서 소량이득보고 리셀하면 그걸 다시 오래 묵혔다가 리셀하는 리셀러만의 리그가 된지도오래... 사실 옷 리셀해서 돈벌거면 슈프림만한게없긴하지... 만.. 솔직히 티셔츠 재질너무구려서 다 팔고... 아우터류 정도는 한두개정도 사볼만 한 가치가 있다고생각..

2019.01.11

리셀러로 먹고 사는 애들이 좋아죽는 브랜드네

2019.01.11

팔라스 해줘여 비싸서 못사지만 팔라스 삼각로고만큼은 지리게 잘뽑았음

아미누리에서 썼던적있음? 내용이 비슷해서

2019.01.11
@생각보다과감해진나의시나리오

ㄴㄴ 아미누리에 글쓸시간도 없었다

2019.01.11

아미누리 인줄ㅋㅋㅋㅋ

이다음은 배트멍이랑 반스인가

2019.01.17
@겨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11

슈프림 젤비싼 제품은 루이비통 콜라보 아니냐? 천만원 훌쩍넘어가던데.. 개붕이 한명이 저번에 인증하긴하던데 ㅋㅋ

2019.01.11
@1000000000

젤비싼건 그거라 봐야지 ㅋㅋ 슈노밤낮도 천만원까지 찍은적도있고 졸 예뻐서 넣오봤움 ㅎㅎ

2019.01.11

아더에러나 준지 같은 국산브랜드 해줘

2019.01.11

진짜 재밋다 해외 살아서 근처에 슈프림 매장잇는데 가보고 별거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개성 넘치고 괜찮네

매주 목요일아침? 인가에 줄서잇는 이유를 알거같음

2019.01.11

스트릿으로 안입어서 잘은 모르지만 진짜 대단한 철학과 배짱의 브랜드라고 생각함

 

미국 여행 갔을 때 지나가다가 뜬금없이 줄 존나 긴거 있길래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슈프림 매장 열리는거 기다린다고 했던 일 생각나네

재생산은 아니여도 가방은 유일하게 리스탁되지않음?

항상물건은 다나가고도 가방은 한두개정도있던데

@우당탕탕뇌진탕

그것도 시즌중이지만

2019.01.12
@우당탕탕뇌진탕

ㅇㅇ백팩류 시즌중에 한번은 리스탁 하더라

2019.01.12

슈프림은 다 좋은데 그놈의 희소성때문에

스트릿 브랜드인것에 비해 너무 비싼게 흠이라고 생각해

그러다보니 짭이 넘쳐나고

 

짭이 넘쳐나니까 찐을 가지고 있어도

짭으로 보이고

루이비통 콜라보제품처럼 진짜 짭으로도 구하기 힘든거 말고는 희소성이 없어보여...

 

그리고 이새끼들 마케팅 따라해서

요새 뭐든지 자꾸 한정수량으로만 파는게 많아져서 좆같다

실제론 마르지 않는 샘이면서 시발...

2019.01.12
@닼린이

ㅋㅋ한정수량이라는게참... 나도 정가로 몇번 못먹어본것같다. 짭같은경우에 뭐 슈프림로고박힌거아니면 많이는없어서 그런거 위주로 사게되더라고 나는.

패알못이라 그런데 저기 슈프림 박힌 티셔츠도 나름 비쌀거 아냐 입으면 재질이 다름 아님 그냥 브랜드값임?

2019.01.12
@마이네임이즈철수

티셔츠는 정가 5만원 안함. 리셀가가 비싸서 그렇지. 질은 그럭저럭ㄱㅊ은 정도. 프린팅이나 자수퀄은 제법 좋음

2019.01.12
@하이데거

정가가 5만원도 안한다고? 그럼 명품 브랜드가 아닌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 명품이라는건 그냥 입터는거일수도 있지만 다른 제품과 뭔가 차별화된 품질이 있다고 자랑하잖아?

그런데 정가가 저렇게 싸면 차별화된 품질을 만드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거아냐

그러면 비싼 가격은 그냥 말그대로 100% 리셀 거품이라는 뜻이야?

한가지 더 궁금한건 저렇게 심각한 거품이 형성되면 막상 슈프림이 이득을 보는건 뭐야?

2019.01.12
@동식

명품아님 하이엔드도아님. 그냥 스케이트보드의류 브랜드임. 비싼가격은 리셀가라 그럼. 개인적으로 거품이라고는 생각안함. 왜냐면 어차피 못구하거든 수요>>>>>>>>>>>>>>공급이니까. 설령 거품이 형성되도 상관없지. 그만큼인기있다는 반증이고 어차피 슈프림의 모든제품은 품절될테니. 리셀가에 사기싫어서 사람들은 기를쓰고 줄을서며 구하려할테니까

2019.01.12
@마이네임이즈철수

일단 슈프림 옷 품질 자체는 케바케임... 아우터, 후드, 가방, 보드, 신발 등은 돈값하고, 티셔츠나 속옷류는 정말 안사는걸 추천 맨투맨은 그냥저냥한 품질인데 사실 돈지랄 맞음 ㅋㅋ

2019.01.12
@sexu

ㄹㅇ감성값이긴한데 슈노랑 후드, 콜라보제품은 진짜 개잘만듬

2019.01.13
@하이데거

리테일가로 사면 거의 살짝 비싼옷정도? 리셀가로사면 씹호구 ㅋㅋㅋㅋ

2019.01.13

넘 비싸당 ㅋㅋ

옷한벌이 내가 입은 옷들 다 합친거보다 비싸넹

2019.01.13
@하이웨이

정가는 티 4만원 긴팔8 후드15 정도인데 흠... 이정도면 괜찮지않아? ㅋㅋ한번 공홈구매를 노려봐

2019.01.14

이런글좋아 ㅊㅊ

2019.01.14

마지막 언더커버슈프림 갖고있다.

물론 짭ㅋㅋ

근데 택에 폰트말곤 퀄리티 똑같아서 삼 ㅋㅋㅋ이쁘긴 이쁘드라

2019.01.14

작년 봄에 슈프림 언더커버 협업한거 사고 싶었는데 실패했었지 ㅜㅜㅜ

 

추후에 보고 싶은거면 니들즈나 팔라스 재밌는거 많을거 같음

팔라스랑 폴로랑 협업한거 잘뽑혔던데

2019.01.15

정장 아니면 나이키or아디다스 추리닝이라 ...나도 스타일좀 바꿔보고싶다

피오갓도 해줘.

뜨고 지는 스트릿?브랜드들에서 슈프림,베이프의 위상은 스트릿의 샤넬 륍똥이다. 베이프디자인 안좋아하지만 하나즈음은 탐나는 브랜드

2019.01.16

베이프 해줘

2019.01.16

정보를 많이 아는걸 보니 패션의 P 좀 아는 구나 ....

 

돈여유가 있다면 사고싶은 브랜드 이긴 하지만 슈프림 막상 리셀로 사려니 아까븜 ...

박스로고 후드티 하나쯤? 살까 고민도 하지만 항상 그 가격에 대체될께 너무 많음.

노프 X 슈프림 콜라보는 자켓이나 패딩은 하나 있으면 잘 입을 수 있겠다는 생각.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콜라보는 라코스테랑 콜라보 한거. 바시티 자켓 못구한건 너무 아까움...

그리고 슈프림 우주인 패딩. 그리고 컨투어 백팩 정도 ?

 

 

 

2019.01.16
@분노의돌고래

ㅋㅋ비인기 제품을 노려서 정가에삼 난 ㅋㅋ진짜 케예쁜거는 리셀로 사고. 라코콜라보도 괜찮지만 진짜 노페콜라보가 몇년씩 유행안타고 입을수있다 ㅋㅋ2개밖에 없지만 ㅠㅠ

QID
2019.01.20
@분노의돌고래

P가 아니고 F

한국 스트릿은 스트릿 문화 기반도 없으면서 존나 비싼거 사재끼는게 멋도 없고 그저 웃김 ㅋㅋㅋ

2019.01.17

스트릿만 계속 연재할거임? 댄디캐쥬얼쪽은 할 생각 없음?? DKNY가 요즘 죽어가는 브랜드라는 말 많던데.

2019.01.17
@명란파스타

스트릿쪽을 제일 많이 알아서 ㅋㅋ 캐쥬얼 함 해볼게

QID
2019.01.20

처음에 슈프림 박스티 가격듣고 엄청 놀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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