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20세기초 사람이 상상한 21세기

ProleteR - April Showers

 

 

01.jpg

공중진화

 

02.jpg

전기로 움직이는 신발

 

03.jpg

자동머리손질기계

 

04.jpg

이동수단이 아닌 레저용으로서 말

 

05.jpg

전기기차

 

06.jpg

비행 해상구조

 

07.jpg

회전익 항공기

 

08.jpg

음성 메세지

 

09.jpg

자가용 비행기

 

10.jpg

자동 외출준비 기계

 

11.jpg

라듐 난방

 

12.jpg

음성 뉴스

 

13.jpg

차량을 이용한 전쟁

 

14.jpg

건설 자동화

 

15.jpg

진짜 주입식 교육

 

16.jpg

비행선 유람여행

 

17.jpg

자동재단기계

 

18.jpg

비행 경찰병력

 

19.jpg

개인 영화관

 

 

1900년대 초 프랑스 엽서

28개의 댓글

2019.01.04

건설 자동화 10년쯤 지나면 3d프린터로 상용화 될듯 ㅗㅜㅑ

와중에 라듐난방 ㅋㅋ

2019.01.10
@⍩⃝

있음 졸라리큰 3D 프린터로 건설하는거 건설 시간 2시간이면 집하나 뚝딱임

2019.01.10
@노르웨이숲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라서 한 10년 잡은거

하긴 5년이면 우리나라는 아니어도 외국에선 상용화 되것네

2019.01.04

아직 80년 남았으니 천천히 갑시다

2019.01.04

라듐 난방? 라듐 위험한거 아니었음?

2019.01.04
@빠빠양

저땐 방사능의 위험성을 몰랐음

@빠빠양

저때는 위험성을 몰랐겠지 코카인먹던시절인대

2019.01.04
@빠빠양

알코올로 감기 치료하던 시절인데 뭐

2019.01.05
@빠빠양

저땐 라듐이 엄청 쩌는 신소재였자너. 지금도 신소재 하나 나오면 그것갖고 미래에는 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고 예측함

2019.01.05
@토가시

10년후 베스트 상품은 탄소나노튜브콘돔

2019.01.06
@dasbootz

콘돔으로 VR도 가능?

2019.01.04

이건 한달에 한번 본다

2019.01.04

상상력은 참 뛰어난사람인듯

2019.01.04

개인영화관보다는 영상통화 아니야??

그림으로보면 그런거같은뎅

@든린든린든린

축음기 때문에 그런거면, 무성영화 시절이라 그런듯

2019.01.05
@동부전선이상무

아니 손에 마이크 들고 있잖아

2019.01.04

초승달tv네

2019.01.04

라듐 난방 개무섭다

어느정도는 이미 우리가 쓰고있는것들이네

근데 절반 정도는 형태가 좀 다르다 뿐이지 상용화됐네

1인용 극장 저런 건 요새 프롬포터 잘 나오잖아

 

2019.01.05

천공의 성 라퓨타 오프닝 음익틀고 보면 갬성 폭발함.

RRC
2019.01.05

라듐난방 호달달달 ㄷㄷㄷㄷㄷㄷㄷ

2019.01.05

진짜 가끔 타임머신이 실존해서 한 200년후 미래를 한번 보고싶음

2019.01.06

집집마다 원자로하나씩 있네ㅋㅋㅋㅋㅋㅋㅋ

2019.01.07

라듐으로 구워드립니다 ㄷㄷㄷㄷㄷㄷ

2019.01.07

엄마 벽난로에서 라드로치가 나와

2019.01.07

세포 하나하나 잘 쪼개지게 생겼네

2019.01.11

라듐난방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9059 [호러 괴담] [군대] 화장실 괴담 7 나전당포한다 0 6 시간 전
9058 [역사] 19세기 사교계의 여왕 엠마 해밀턴 9 바나나너무좋아바... 3 6 시간 전
9057 [호러 괴담] [군대] 훈련소때 겪은 이야기 3 나전당포한다 0 7 시간 전
9056 [호러 괴담] 14년만에 잡힌 살인범 | 하츠카이치 여고생 살인사건 13 그그그그 5 13 시간 전
9055 [호러 괴담] 과연 그는 살인자인가 | 살인자 만들기 4 그그그그 5 1 일 전
9054 [호러 괴담] 사라진 그녀 | 브룩 윌버거 실종사건 15 그그그그 2 2 일 전
9053 [기타 지식] (케냐에서의 일기) 3월 18일 8 상담사 0 2 일 전
9052 [기묘한 이야기] 마하바라따 -빤두와 브라만의 저주- 1 위까르나 2 2 일 전
9051 [호러 괴담] 대구 봉덕동 정나리 실종사건 6 그그그그 2 3 일 전
9050 [역사] 고전을 통해 본 정치인의 자격과 시민의 정치적 자유에 대해서 4 북한간첩 4 3 일 전
9049 [호러 괴담] 바다에서 사라진 9명의 선원 | 미스테리 | 메리 셀러스트 호 7 그그그그 3 4 일 전
9048 [기타 지식] 재테크의 시작 - 자산 시뮬레이션을 해보자. 18 00KB 이상 리사이징 12 5 일 전
9047 [기묘한 이야기] 마하바라따 속 이야기 -사띠야와띠의 아들들- 2 위까르나 2 6 일 전
9046 [기타 지식] '남성' 카르텔은 없다. by 박가분 21 Chacha 29 6 일 전
9045 [역사] 펠로폰네소스전쟁 멜로스 대화로 알아보는 약소국의 외교 13 돌킨 4 6 일 전
9044 [기타 지식] PC 작업 3분 필요) 스타워즈 무료감상하기 / 영어자막 6 번죽은 배틀필드1 0 7 일 전
9043 [기묘한 이야기] 약스압) 2ch 아내의 불륜은 사실은... 12 개드립굉이 5 7 일 전
9042 [기묘한 이야기] 약스압) 2ch 불륜이 들통난 아내 「이제 당신을 사랑할 수 없... 10 개드립굉이 4 7 일 전
9041 [기묘한 이야기] 개스압) 2ch 담배씨 불륜썰(번역기) 16 비모쟝 6 8 일 전
9040 [호러 괴담] [살인마시리즈]독극물 살인마 그레이엄 영 3 그그그그 7 9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