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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애기엄마랑 떡친썰

0c62f810 2018.12.30 5431

정확히 4년전 취업 ㅈ도 안되길래 빡쳐서 지방으로 감

 

반도체 공장에서 빡시게 3교대 하던 때였음

 

15평 아파트 월세로 살고 있었는데

 

윗집 층간 소음이 장난아닌거임

 

3살짜리 애새끼 맨날 뛰댕기고 엄마는 소리지르고 아주 난리도 아님

 

야간 끝나고 오면 잠을 못잘정도였음

 

경비실에도 연락해보고 경찰 대동해서 찾아가보기도 했는데 소용없었음

 

근데 어느날 그 아줌마가 내려왔음

 

아줌마라고 하기에는 좀 젊은.. 한 30살 정도로 보였음

 

한여름이라 현관문 열어놓고 집에서 팬티바람으로 있는데

 

어디서 새끼 고양이가 울면서 자꾸 들어오길래 밖으로 내보내다가 그 애기엄마랑 팬티바람으로 딱 마주침

 

ㅈㄴ 민망해서 엌..어버버 까고 있는데 애기때문에 시끄러워서 미안하다고 과일 주고 가더라

 

몇분 당황해서 벙쪄있었던거 같음

 

근데 몇분있다가 그 애기엄마가 다시 오더니 고양이 먹이라구 우유를 주더라구

 

나 팬티바람인거 알면서도 울집 현관까지 들어와서 놀라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나를 쳐다보더라 ㅅㅂ ㅋㅋㅋㅋ

 

애기엄마가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나도 갑자기 성욕이 들끓었는지 걍 팬티바람으로 당당하게 서서 얘기나눔 ㅋㅋㅋㅋㅋ

 

그러다 눈맞아서 걍 떡침

 

뭐 중간 과정이 없으니 이상하게 생각할수 있겠지만

 

걍 서로 딱 원하는게 느껴졌음 ㅋㅋ

 

남편 출근하고 집에없으면 항상 우리집에 왔음

 

난 교대근무라 아침에 있을때도 있고 저녁에 있을때도 있고 하니까

 

시간 아다리가 딱 좋았던거임 ㅋㅋ

 

좀 위험할꺼 같아서 전화번호는 교환 안했는데

 

대신 내 근무표 하나 줬더니 나 집에 있는 시간에 맞춰서 들락날락했지

 

같이 샤워도 하고 물고 빨고 하다가

 

침대로 옮겨서 두세번정도 하고 땀 흘리면 서로 닦아주고 그랬었는데

 

그여자가 남편한테 들켰나봄

 

남편이 출근했다가 뭔일로 일찍 들어온날인지는 모르겠는데

 

애기 재워놓고 아내가 없으니 좀 의심이 들어서 몇번 감시를 했나봄

 

엘베타고 내집있는 층까지 내려가는거 같긴 한데 그 층에서 어느집인지는 모르니 그 남편이 나에대한 존재는 다행이 몰랐던거같음

 

어느날 와서 남편이 안거같다고 당분간 못올거 같다고 하더라고

 

난 알겠다고 하고 그날 거의 세상 마지막 섹스 인것마냥 폭풍섹스 하고 올려보냄

 

그리고 난 이사감 ㅋ

13개의 댓글

29522778
2018.12.30

예뻣냐

0
0c62f810
2018.12.30
@29522778

약간 이청아 삘 났음

0
29522778
2018.12.30
@0c62f810

개꼴리ㅏ넹

0
0e369822
2018.12.30
0
0c62f810
2018.12.30
@0e369822

ㅋㅋㅋㅋㅋㅋㅋㅋ

0
bb4424cd
2018.12.30
0
0c62f810
2018.12.30
@bb4424cd

미친놈들 개드립콘 적절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c99bde75
2018.12.30
0
0c62f810
2018.12.30
@c99bde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c99bde75
2018.12.30
@0c62f810

근대 그런 스토리 야동잇긴함 네츄럴하이 nhdta 품번 시리즈 찾아보면 나온다 ㅋㅋㅋㅋ

0
1bb522df
2018.12.30
0
0c62f810
2018.12.30
@1bb522df

유부녀 따먹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아니냐

난 제대로 살고있다!!!!!! 빼액!!!!!!

0
48295675
2018.1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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