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キマスイッチ(스키마 스위치) - 藍(아이)

제목의 藍는 쪽 남, 남색 할때 그 남字다

 

 

[가사 & 번역]

역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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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どこで誰が

"사랑", 어디서 누가
創造したもんなんでしょうか

창조한 것일까요
難解なんだね

난해하네요
感情ってどこへ

감정이란 어디로
向かうべきもんなんでしょうか

향해야 할 것일까요
そっと教えてよ

살짝 알려줘요
飛ぶ鳥は

나는 새는
大空を迷うことなく飛べるのに

넓은 하늘을 헤메는 일 없이 날 수 있는데
いったい僕らは

도대체 우리는
どこへ向かうんだろう

어디로 향하는 걸까

 

恋愛の成功率はね 散々でね

연애의 성공률은 말야 엉망이라 말이지

いつだって成就しないまま

언제든 성취하지 못한 채...
とはいえ好きになっちゃうんじゃ

라곤 해도 좋아져버리곤 하잖아
もう嫌になるよ

이젠 싫어지려고 해

どうかいなくなれ

부디 없어져버려
こんなんなら存在自体よ消えちまえ

이렇게 될거라면 존재자체여 없어져 버려라
そう思ってどのくらい経つだろう

그렇게 생각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겠지
来週はいつ会えるんだろう

다음주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

 

愛すべき人は運命的に

사랑해야할 사람은 운명적으로
決まってるってそれが本当なら

정해져있다고, 그게 정말이라면
視界に入ったものすべて

시계에 들어온 것 전부
受け入れてしまえばいいんだ

받아들여 버리면 된다구
解っちゃいるんだよ

이해하고는 있어
大通りのど真ん中を

큰 길의 한가운데를
歩けるような僕じゃないから

걸을 수 있을듯한 내가 아니니까
大抵足元を気にして生きている

적당히 발밑을 신경쓰면서 살아가고 있어

 

最大の問題点はね 現状じゃね

가장 큰 문제점은 말야, 현 상황에선
どうしようもない関係だね

어쩔 수도 없는 관계란 거야

そのうえ会いたくなるんじゃ

게다가 만나고 싶어져 버리잖아
もう嫌になるよ

이젠 싫어지려고 해

どうかいなくなれ

제발 없어져버려
こんなんなら存在自体よ消えちまえ

이렇게 될거라면 존재자체여 없어져 버려라
そう思ってどのくらい経つだろう

그렇게 생각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겠지

 

いったい僕らは

도대체 우리는
どこへ向かうんだろう

어디로 향하는 걸까

 

恋愛の成功率はね 散々でね

연애의 성공률은 말야 엉망이라 말이지
いつだって成就しないまま

언제나 성취하지 못한 채...
とはいえ好きになっちゃうんじゃ

라곤 해도 좋아져 버리곤 하잖아
もう嫌になるよ

이젠 싫어지려고 해

どうかいなくなれ

부디 없어져버려
こんなんなら存在自体よ消えちまえ

이렇게 될거라면 존재자체여 없어져 버려라
そう思ってどのくらい経つだろう

그렇게 생각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겠지
最大の問題点はね 現状じゃね

가장 큰 문제점은 말야, 현 상황에선
どうしようもない関係だね

어쩔 수도 없는 관계란 거야

そのうえ会いたくなるんじゃ

게다가 만나고 싶어져 버리잖아

もう嫌になるよ

이젠 싫어지려고 해

どうかいなくなれ

부디 없어져버려
こんなんなら存在自体消してしまえ

이렇게 될거라면 존재자체여 없어져 버려라
来週はいつ会えるんだろう

다음주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

ねぇ 僕らいつ会えるの?

저기, 우리 언제 만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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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번역하느라 상당히 애를 먹었다.

내가 느끼기에 가장 의미를 잘 살리는 방향으로 번역을 하긴 했다만...

긴가민가하는 부분이 많아서 일웹에서도 가사 의미나 감상평 같은게 있는 블로그를 탐사해보긴 했는데 걔네도 듣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조금씩 차이가 있는듯하다. 그런 부분을 전부 살리지 못한게 아쉽다만 아무쪼록 음악 그 자체만으로도 즐겨 주시게

1개의 댓글

2018.11.22

잘 듣고 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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