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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서부의 어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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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여자가 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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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수송차에 여자가 탄걸 매우 아니꼽게 여기는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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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러한 과거가 있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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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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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의 습격을 받는 정의의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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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살 당하는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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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 우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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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알아본 눈치인 추장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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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남은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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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폭발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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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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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 풍습에 관해서 잘 아는 여자(사실 저 호송단은 돈을 운반하고 있었고 인디언들은 그 돈을 노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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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외투 - 인디언들이 미군 병사들을 부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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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얘 아버지가 인디언들과 싸우다 돌아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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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의로운 미군이 그럴리가 없다능. 빼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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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요새로 가는 길을 더 잘 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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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교에게 시집가는 중이었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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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로 눈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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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백인 상인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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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몰래 인디언들에게 물건을 파는 상인(인디언들은 아까 약탈한 돈으로 이양반한테 총을 사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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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인디언들에게 납치 당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그들과 살았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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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 아주 쎄게 갈겨주시는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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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줄을 너무 느슨하게 묶어놔서 도망가는 주인공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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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맞고 오버하는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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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깝 떨지 말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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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긴 했는데 군인의 몸상태가 영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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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을 남겨두고 도움을 청하러 떠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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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군 기지에 도착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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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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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모습이 영 아니꼬운 상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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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노답을 보여주는 관료주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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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딱딱짓을 잊지 않는 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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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이가 좋지 못한 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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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말 훔쳐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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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혼자 천리 행군중인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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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던 인디언 부족들을 찾아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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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인디언은 죽은인디언 뿐이라는걸 설파하는 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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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게 구출된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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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도 사람인지라 주전파와 평화파로 나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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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양다리 걸친거 쿨하게 인정해주는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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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항복을 바라고 공격하는게 아니라는 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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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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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고 지랄이고 어택땅 감행하시는 똥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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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친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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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혼자 싸움을 막아보려고 고군분투하는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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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응전 해보지만 개발리는 인디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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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병력을 다 조졌으니 이제 빈집을 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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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해서라면 성조기도 기꺼이 짖밟아주시는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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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들이 말한 평화라는게 이런것인가?(손에 든건 과거 평화를 위해 미국 정부가 준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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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 주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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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시다 씨발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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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 정의의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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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광경을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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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자는 백인이라고 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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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 우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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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던 마을사람들도 다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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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넘치는 전승연설을 씨부리는 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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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극소수의 원주민들과 함께 추방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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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명령 불복종 죄로 체포 된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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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준 목걸이를 지닌채 끌려가버리는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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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 개척사 간단 요약

 

1. 미국 개척자들 - 야 서쪽에 좋은 땅 많다. ㄱㄱ

2. 그곳에 살던 원주민들 - 님들 여기 우리땅인데요??

3. 미국정부 - 어 그래. 그럼 여기까지만 우리땅 할게...

4. 개척자들 - 그딴거 모르겠고 서부에 또 땅 많으니까 ㄱㄱ

5. 미국정부 - 쓰읍 어쩔수 없지 

6. 원주민들 - 아니 님들 왜 약속 안 지킴?

7. 개척자&정부 - 시끄럽다 

8. 원주민들 - 에라이 이렇게 죽을순 없다! 싸우자!

9. 개척자&정부 - 오냐 너 말 잘했다 죽어랏 빵야! 빵야!

10 원주민들 - 으앙 주금

 

 

 

위 과정 무한 반복

 

 

 

 

 

 

58개의 댓글

2018.10.22
@스압

아님말고 ㅅㄱ

2018.10.22
@슈웃샤슘

추잡한새끼ㅋㅋ

2018.10.22
@슈웃샤슘
2018.10.22

왜 미국에선 흑인놈들이 염병지랄하는지 모르겠음 인디언후손들이 지랄해야할판인데..

2018.10.23
@ᅚᅚ

그럴줄알고 인구수를 다 줄여 놓음.

2018.10.22

추잡하다 추잡해...

백인들 아메리카 신대륙에서 했던일중에 멀쩡한게 하나도없네

저래놓고 하나님 뜻이 어쩌고 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

2018.10.22

미국도 참 더러운 나라야...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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