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알바때문에 휴학한 23살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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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되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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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20대로 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118개의 댓글

2018.10.13

애매하게 가난한게 제일 힘들어

정말가난하면학비는높은비율지원되던데

그럼알바비로용돈하고

2018.10.13

양씨는 이해가안되는걸 넘어서서 억지고,

왜 돈도 없는데 대학가는지 모르겠음

빚을 내서라도 배워야한다면 그건 각오한 일이잖아?

2018.10.13

소오오오올직히 말해서 등록금때문에 학자금 대출 해야하는 수준이면 집이 좀 사는집이다.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이 안나올정도는 사니까 알바해서 꼴아 박아야하는거지.

 

난 졸업할때까지 거의 전액, 못받아도 80%는 국가에서 내줬다.

흙수저 훔쳐가지 마라.

2018.10.13
@착한어른이

애매하게 사는집들이 혜택 못받는경우도 많아서

그냥 완전 거지가 나을때도많음

2018.10.13
@폴아웃76

대신 완전 거지는 혜택만 받을뿐 여전히 하층민

국가에 인생역전 없는 세상된지 존나 오래임

2018.10.13
@죽죽

완전 거지보다 아주 살짝 잘사는 애들도 똑같음

2018.10.13
@폴아웃76

우리집얘기추

2018.10.13
@착한어른이

우리집도 그리잘사는집아닌데 반액만나와서 집에서 돈때매 뭐라하는거 귀찮아서 성적조금올려서 교내장학금+국장으로 전액받고다녔음

진짜 아싸리 못사는집안이면 기숙사비,학비,생계유지비도 또따로받는게있더라 나보다 치킨자주먹음 시바

걔 취업하고나선 나라에서 그냥집을 주더라

@착한어른이

나도 3학년때까지는 생활비랑 학자금 다 대출 받앆었음. 물론 직장생활하면서 다 값긴 했지만. 다행히 4학년땐 국가 장학금 나오더라

2018.10.13

솔직히 서성한급밑으로는 굳이 4년제타이틀달고 나오려고 노력할필요없음 전공따라서 빨리직장잡고 사이버대학가는게 수백배이득임

저렇게 존나게인생팍팍하게 살면서 4년제졸업장 딸바에 그냥 고졸특채로 중견기업들어가서 사이버대학교로 3년안에 졸업하고 경력신입으로 이직하는게 더수월한 인생테크트리임

2018.10.14

저 정도일 정도면 도대체 쟤 부모는 뭐했대... 자식이 사회진출 할 때까지 한사람 몫 할 때까진 뒷바라지 해야하는게 부모의 책임아니냐?

2018.10.14
@유녀모에

고등학교 까지 의무교육임 ㅅㄱㅇ

 

2018.10.14
@일차

중학교 아니냐

2018.10.14

니가 스스로 선택했으면 남 탓하지말고 스스로 책임이라도 져라.

2018.10.14

난 1년에 4500만원인데

나이 26인데 개인적으로 절했다고 생각한것중 하나는 대학시절동안 장학금받고 대출없이 학교다닌것.

모은돈은 적금넣은거 2600밖에 없지만 그래도 대출없이 살고있다는거에 나나 부모님이나 만족하고 살고있네

진짜 저런 애가 보상받는 사회여야 하는데 창년들은 수천만원대 연봉을 벌고 자빠졌으니

2018.10.14

핑계없는 무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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