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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MB/스압] War thunder 워썬더 팁 - 탱썬더 전차의 종류와 운용법(+대응법)

2018-10-07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아직도 컴퓨터 기준 사진 많이 넣어달라는 표가 가장 많아 이번에도 그렇게 작성 하려 한다.

모바일들 양해바란다. ㅈㅅㅈㅅ

 

이번에는 전차의 종류와 운용법(+대응법)을 찾아 보도록 하겠다. 늘 그랬듯이 간단한 설명(팁) 위주로 할 예정이다.

 

아 그리고 헬기 언제 뚫리냐? 헬기 운용 팁도 써달라는 말을 들었는데, 헬기 운용에 대해서는 나도 만우절 때 말고 거의 안타서 잘 모른다.

테스트 플라이트 하니 그때랑 조작감이 많이 비슷하긴 한데 좀 더 업데이트 되고 경험이나 자료를 많이 쌓아봐야 알 것 같다. 

헬기 뚫리는 시점은 지상 혹은 공중 장비 5랭크(V. VI/6랭 아님) 한대만 구매하면 헬기를 구매 할 수 있다.

첫 헬기는 언락이 아니라 바로 구매라 연구 할 필요 없음.

 

 

1.81.2.11 발키리 (헬기나온 시점) 업데이트 기준

 

 

Protection analysis 사용법

Protection_Analysis.png

1. Preview / Customize 로 들어가서 Armor - Protection Analysis 로 간다

 

 

800x370_nodam.png

2. 여기서 설정하고 보면 된다.

 

(3. 상대방 핵이 아니었구나 하며 나의 재수없음을 한탄하면 된다.)

 

좌측 붉은 네모 박스부터 설명 하겠다. (딱보면 알겠지만 사실 설명할 것도 없음 ㅋㅋ)

 

좌측 네모칸은 상대할 전차에 대해 설정하는 것이다.

 

USA -> 국가 설정

VI Rank -> 랭크 설정

그림 [10.0] IPM1 -> 상세 전차 모델. 그림 [BR] 전차이름 순

M774 -> 위에서 선택한 전차가 사용할 포탄. (사진우측 붉은 네모 박스에 걸쳐있는 전차가 쳐맞을 포탄)

Distance -~+ 500m -> 사격할 거리

Armor penetration 405mm -> 발사된 포탄의 관통력.

 

크로스 헤어를 포탄이 착탄(맞을)곳에 올리면 관통여부와 파손시킬 수 있는 부품들 리스트가 뜬다.

크로스 헤어로 부터 일직선상에 착탄하기 때문에 실제 상황이랑 비슷한 각도로 시점을 두고 해야한다. 스샷처럼 야매로 비스듬하게 하면

엉뚱한 계측이 나올 수 있음 수직장갑이 경사장갑의 효과를 내는 수치가 나온다던가 그 반대라던가 그럴 수 있음.

내가 포탄이 되었다 생각하고 측정하면 된다. 포탄은 낙차가 있다는거 다들 알고 있을테니 먼 거리나 발포위치 봐서 각도를 좀 더 주면 된다.

 

아래는 이해를 돕기위한 그림

awwaf.png

(그림속 'ㅄ아 ㅗ' 는 여러분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오해 ㄴㄴ 기분나빳다면 죄송합니다)

 

대충 그려서 미안하다. 새로 그리기가 귀찮아서 옛날에 낙서한거 스캔으로 재탕 했다. 어차피 다들 경사장갑 효과 충분히 알겠지 뭐.

혼란스러우면 그냥 정면으로 볼 때랑 비스듬히 볼 때 포탄이 떨어지는 각도 때문에 실질적인 장갑의 두께가 달라진다 정도로 생각하셈.

 

 

 

우측 네모칸 설명, 보는 법

 

+ 모양 크로스 헤어와 색상 => +크로스 헤어 : 포탄이 착탄할 위치를 설정

크로스 헤어의 색상 : 관통/데미지 여부. 회색/적색 => 불가능, 황색=> 가능성 낮지만 뚫을 수도 있음,. 녹색=> 뚫림/데미지 들어감.

 

(상단의 사진의 우측 네모) No damage of critical vehicle parts => 딜 못넣음.

 

 

800x370_ricochet.png

Richchet => 도탄

Probability of ricochet : 100% => 100프로 도탄 됨. (쏘지마)

 

 

800x370_mot_ddool.png

Penetration not possile => 못 뚫어

Equivalent protection against the specified ammo : 562mm => 너가 고른 탄의 관통력 562mm 까지는 막음 (이거 설명 좀 애매해서 의역함)

 

 

800x370_may_be.png

Pentration possibility is low => 뚫을 수 있는 확률 낮다

Equivalent protection against the specified ammo : 379 mm => 너가 고른 탄의 관통력 379mm 까지는 어지간하면 막음.

Possible damage : =>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 (정해진 것은 아니고 어디를 조준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engine => 기관(엔진)

*cannon breech => 포(쳐맞으면 고자됨)

*gunner => 포수

*loader => 장전수

 

 

800x370_kill_him.png

Penetration is possible => 뚫림

Equivalent protection against the specified ammo : 379 mm => 너가 고른 탄의 관통력 89mm 까지는 막음.

Possible damage : =>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 (정해진 것은 아니고 어디를 조준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driver => 운전수

*fuel tank => 연료통

*engine => 기관(엔진)

*gunner => 포수

*loader => 장전수

*ammo => 탄약

 

ㅋㅋㅋ 이 전차는 그냥 씹창 났다고 보면 됨

 

 

 

전차의 종류와 운용법(+대응법)

 

워썬더의 전차는 공식적으로 크게 5종류가 있다. 세부적인 항목으로는 몇 가지가 더 있지만 일단 맵에 아이콘이나 상태 창 분류로는 5가지이다.

Light Tank - 경전차, Medium - 중형전차, Heavy - 중전차, SPG/Tank Destroyer - 구축전차,  SPAA - 대공전차 이렇게 5가지로 나뉜다.

 

원래 운용/대응법은 BR(이하 부랄이라 하겠음)을 기준으로 잡아서 설명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설명의 편의성과 가독성 고려해서

랭크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부랄 대입은 그냥 랭크를 6등분 한다 치고 이해 해주면 감사하겠다.

(약 1랭 => ~1.6 / 2랭 1.7 ~ 3.3 / 3랭 3.4 ~ 4.9 / 4랭 5.0 ~ 6.6 / 5랭 6.7 ~ 8.3 / 6랭 8.4 ~ 10.0 오차 있음 1.6 씩 대충 나눔 ㅈㅅ)

 

간단한 스샷과 함께 설명 하려고 한다. 사진 하단 좌측에 표시 되는 것은 맵/상태창 아이콘이고, 우측이 분류이다.

 

 

1. Light Tank - 경전차,

Light_sportcar.png

 

종류 : Light Tank - 경전차. 모델 M22 Locust (악마같은 새끼임)

장점 : 경쾌한 기동을 가진 전차들이 많다. (2차대전 탱크 주제에 오토바이 택트보다 빠름), 스폰포인트 저렴함.

단점 : 장갑이 얇고, 포의 구경이 작은편이다.

 

운용법

 

2랭크 이하의 구간에서는 싸돌아 다니면서 맞다이를 뜨면된다. 대놓고 돌아다녀도 맞추기 쉽지 않고, 맞아도 잘 안뚫리는 구간이다.

맞다이를 뜨더라도 정면보다는 후장을 털어먹는게 좋다. 이 악랄한 새끼들은 끝까지 후장털어먹기로 살아야한다.

 

3랭크 이상 접어들면서 대부분 어느정도 샷빨과 상대방의 행동거지에 감이 온다. (레이팅 높으면서 또라이같은 얘들 빼고 다 고만고만함.)

이 구간부터는 슬슬 시가전과 스팟에 대해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시가전은 주로 빠른 속도를 이용해 가장 먼 거점을 미리 점령하고, 가장 외곽

건물들 바로 한블럭 안쪽부터 빙 돌아서 아군과의 스팟 공유로 적들의 후장을 털어먹거나 빠른 속도와 작은 덩치를 이용해 스팟을 찍어주면 된다.

 

4랭크 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팟질을 써먹어야 한다. 여기가 경전차 한테 상당히 힘든 구간인데, 대전차 미사일 없이 포로 끝장을 봐야한다.

측/후방을 잘 노린다면 화력 부족을 느끼기 어렵다. 문제는 대부분 적들이 접근하고 있는 경전차만 보면 여기부터 피봇턴이 되는 전차가 많아서

걍 차체를 돌려버린다.(포탑 선회 속도도 슬슬 빨라짐.) 후장을 보여줘도 간혹 통곡(T-28, T-95)같은 새끼들은 강철후장이라 좀만 각줘도 관통이안됨.

대부분 이 구간대의 경전차들은 미/프/독/일 유저들 일텐데, ATGM 바라보고 힘내길 바란다. 독일 빼고. 니들은 후진속도 40km/h 넘는 골탱이자나

그리고 프랑스는 주포가 꽤 괜찮은 편이니 딱히 걱정 안해도 된다. 차체도 낮아서 엄폐하기도 좋음 (대신 대갈통 조심)

 

5랭크 이상에서는 ATGM이 나온다. ATGM 운용은 탄종에 간단하게 써놓은게 핵심이다. 발사될 위치에서 살짝 낙하후 상승하며 날아간다는점,

반응장갑 두른넘들이 있으면 나한테 엄폐물 있다는 전제하에 기관총으로 긁어 무력화 시키고 쏴보고, 아케이드 라면 항상 1발을 남기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 후 한 발 버리고 장전을 하자. 마지막은 그냥 다쓰고 기동력으로 튀어서(워리어 같은거) 장전하는 사람도 있긴 하다. 쉐리던 같은거는

현자타임 기니깐 잘 생각하고 쏘자. (기관총으로 반응장갑 긁고 ATGM 박는거 생각보다 까다로우니 후면이나 옆면 하단 차체 노리는걸 추천함.)

 

 

대응법

 

위의 운용법 보면 헛점이 꽤 있는데 이게 대응법이라고 보면 된다. 경전차 타는 놈들은 대부분 변태이거나 심리전에 능통하므로 당하면 안된다.

대표적인 심리전이 기동사격하며 차체 옆면을 후리는 짓인데, 놀라서 차체를 돌리다가 결국 방향을 급하게 틀어오는 경전차 한테 후장을 따인다.

 

마치 "공격하는 자는 위험에 노출되어도 자신감이 넘치고 방어하는 자는 참호속에 보호되고 있음에도 두려움을 느낀다." 라고 했던 중대장의 말이

떠오른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중대장의 말이 맞다. 정차해있는 네가 명중률이 더 높다 리드를 잘 줘서 죽창을 박아주자. 리드를 못맞추겠으면

기관총을 같이 갈겨 시야를 가리거나 궤도를 끊어버리자.

 

랭크가 점점 올라갈수록 경전차들은 '당당한 변태' 에서 '은밀한 변태' 로 바뀐다. 그리고 경전차 치고 큰 주포를 들고 나온다(특히 빠게트 놈들).

어디선가 몰카를 찍고 튀고, 아군 구축도 안(못)하는 좆격을 ATGM으로 시전하기도 한다. 스팟을 당했을 때 어떻게 도망가라 단언은 못하겠다.

기동성이 좋은 전차면 당근 바로 내빼는게 유리하겠지만, 둔하면 괜히 내빼다 길목에서 대기하던놈들한테 당할 수 있다.

그렇다고 기다렸다 가자니 적이 먼저 찾아올거 같고. 이거는 자기 감과 아군 스팟, 전황을 봐서 판단하자.

정 불안하면 포발사 연막탄과 차체 연막탄을 쓰거나, 포격지원으로 어그로 끌고 진내포격 감수하며 내빼는 방법이 있긴 하다.

 

 

 

2. Medium - 중형전차

Medium_justmany.png

 

종류 : Medium Tank - 중형전차 모델 T-34-85. {중형전차의 중은 中(중간)을 뜻하며, 아래의 重(무거운)전차와 혼동을 막기 위해 중형이라 하겠음.}

장점 :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 만능임.

단점 : 왠지모르게 내가 타면 뚫는 것도 없어, 맞았다 하면 관통당함. 스폰포인트 비싼편임.

 

 

운용법

 

2랭크 근처부터 중형전차를 만나볼 수 있으나. 딱히 큰 전술은 필요 없다. 그냥 티타임주고 잘 엄폐하고. 만만해 보이면 정면 승부해도 된다.

중형전차의 스폰 포인트는 비행기-> 중전차 다음으로 비싸기 때문에 미리 굴려주는게 좋다.

 

3랭크 여기부터 플레이 스타일이 외곽 기습으로 잡아먹을 놈들을 찾거나 아군이랑 방어선을 구축하며 밀어붙이기 식으로 나뉜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식이 있겠지만 난 이렇게 2가지로 나누겠다. 전자는 정말 은밀하고 크게 돌 생각이라면 혼자 가는게 낫다. 주로 초반에는 좆격시도 하는 중전차와

구축을 잡아먹고, 중~후반에는 대공을 잡으며 슬슬 아군과 적베이스를 압박하면 된다. 대신 독일은 초반에 바느질메타라서 중전차와 싸우는 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여기도 KV쇼크가 있고 그걸 이 구간에서 가장 많이 느낀다. 그 외 국가들은 구경빨 믿고 싸워도 된다. 리얼리스틱의 경우

이동 중이나 좆격 대기중에 한번 씩 하늘을 보는게 좋다. 슬슬 뱅기들 폭장이 강력해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CAS 당하면 개좆같음)

 

4랭크 초반은 막강한 중전차들때매 골머리를 앓게 되는 구간이다. 아군 중전차를 방패삼아 진격하거나 건물이나 잔해를 끼고 티타임 빼꼼 샷을
해야한다. 능선끼고 헐 다운을 해도 괜찮다. 하지만 쿠르스크 같이 넓은 평야 언덕 맵에서 서로 헐 다운으로 중전차와 싸우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생각이다. 지네끼리 신나라 하고 우리는 옆으로 살짝 돌거나 아군 뒤에서 쏘고튀기를 반복하자. 자신이 눈썰미가 좋거나 사플을 빡세게 한다 싶으면

일자 골목을 조심하며 시가전을 해도 괜찮다. 항상 은/엄폐를 해야한다. 여기부터 좆격이 엄청나게 빈번하게 일어나고, 또 잘 맞추기 때문에

개활지에서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면 안된다. 자신이 애용하는 전차에 수풀을 붙이고 외곽에서 은폐 후 공격해도 좋다.
 

5랭크 한방싸움이 더 잦아지기 시작하고 간혹가다 ATGM도 날라온다. KDA를 신경쓴다면 엄폐 후 빼꼼샷이나 좆격충이 될 수 밖에 없다. 나는

개인적 으로 4랭크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되, 조금 더 조심하는 쪽으로 운영한다. 특별한 팁을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나도 사실

5랭구간에서는 중형 잘 안탄다. 좋은 팁 얻으면 추가작성 하도록 하겠다.

 

6랭크 부터는 중전차들한테 죽창을 박아주며 복수를 시전하자. 중형전차는 MBT라는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 화력, 기동성, 정밀성 모두

좋아지는 시기이다. 포의 안정성은 그동안과 차원이 다르고, 레이저 측정기는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슬슬 무빙샷에 대한 감을 익히도록 하고 도탄

걱정하지 말고 쏴야겠다 싶으면 바로 쏘는게 좋다. 어지간하면 날탄때문에 도탄없이 다 뚫고 들어간다. 그동안 정차 상태로 정확하게 모듈을

노렸다면 빠른 장속과 정확성을 이용해서 일단 어디든 맞춰서 기능을 저하 시키고 차탄으로 보내버리는 쪽이 낫다. 대신 6랭 방이 항상 기동전으로

벌어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4,5 랭보다 더 존버를 타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에 주변시야를 잘 보고 특히, 바위틈 1mm 빼꼼샷 등을 조심해야 한다.

(ㄹㅇ 미친놈들임)

 

 

대응법

 

중형전차는 국가마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국가별로 나눠서 작성하겠다. 아래는 대부분 유폭/승무원 킬을 노리는 방법이다.

붉은 네모는 착탄 시키면 되는곳, 초록 선은 가이드 라인이다.

 

1160x390_Ame.png

미국 : 셔먼 시리즈 대응시 독일이나 소련처럼 장약/구경이 큰 경우라면 전면을 노려도 좋다. (점보셔면 정면쏘는건 좀...) 정면 궤도위 머드가드

부분을 가로로 연장한 선상아래를 때리면 변속기가 막을 수 있다. 측면을 노릴때는 3-4번 보기륜들이 있는 곳 연장선상 위 차체를 때려야 한다.

2번 보기륜쪽은 드라이버.

 

 

1160x390_Sov.png

소련 : 떼삼사들은 승무원들이 좁은 곳에 붙어있다. 차체 정면 우측을 쏘면 드라이버와 거너를 날릴 수 있다. 측면에서는 두번째 보기륜 바로 위

정면을 뚫을 수 있다면 차라리 정면이 낫다. 측면은 간혹 연료탱크가 파편을 다 먹어버릴 수 있다. 뒷통 수 탄약고도 괜찮은데 생각보다 유폭 잘 안됨.

 

 

1160x390_Ger.png

독일 : 3/4호들은 병신같은 곳만 안쏘면 어떻게든 다 잡는다. 판터는 포탑 우측 정면이나 차체 측면 중앙을 날리면 된다. 정면에서 바라 봣을 때

궤도보다 높게 쏘길 바란다. 변속기가 막고 있다. 측면은 정가운데에서 측면 장갑이 경사가 되는 부분 위로 때리면 된다.

 

 

1160x390_Eng.png

영국 : 이새끼들은 중형맞나 싶을정도로 초반에 단단하다. 크롬웰은 측면 포탑을 코멧은 포탑링 아래로 이어지는 차체 측면을 센츄는 정면 좌측 하단.

정면 우측에 탄약고 유폭을 노리는 것 보다 좌측으로 승무원 날리는 걸 추천한다. 측면은 3번째 보기륜이나 정가운데 대강 쏘면 됨.

 

 

1160x390_Jyp.png

일본 : 일본은 치리2 까지 어지간 하면 정면이 뚫린다. 문제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포수랑 운전수가 엇갈려 있는데, 운전수는 정면기준 좌측이다.

정면은 궤도보다 살짝 높게, 측면은 차체가 떠 있어서 보기륜들 보다 높게 쏴야된다 대력 4-5번 보기륜이나 센터 쏘면됨. 뒷통수 사다리꼴 탄약고.

 

 

1160x390_Fra.png

프랑 : AMX 시리즈(40 제외)들은 차체 정면 중앙/우측 운전 수 머리쯤 되겠다 싶은데 쏘면 운전수 포수 전차장 3명이 다 갈려 나간다.

전면 우측 쐇는데 움직여? 하면 정면 정가운데 쏘면 된다. 측면을 쏠때는 정가운데보다 살짝 앞으로, 포탑링 노리고 쏘면 유폭 될 때도 있다.

 

대략 이렇게 킬포인트가 있다. ㅅㅂ 전나힘드네. 중전차는 이렇게 스샷 따로 않넣을거임.

 

 

 

3. Heavy - 중전차

Heavy_T2.png

 

종류 : Heavy Tank - 중전차 모델 Tiger II (H) Sla.16

장점 : 튼튼한 장갑과 강력한 포. 무게에서 나오는 안정성.

단점 : 느려. 전차중에 스폰포인트 제일 비쌈.

 

운용법

 

3랭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중전차는 마틸디하고 KV가 있다. 중전차는 전선을 구축하며 몸빵 전면전을 할 수도 있고, 극악의 빼꼼샷으로

알박기를 시전 할 수 있따. 맘만 먹으면 좆격, 우회가 가능하다. 시가전 빼고 사실상 단독으로 다녀도 꿇릴게 없다. KV쇼크를 체험하게 되는 구간이다.

외곽 기습보다 다이다이를 많이 해보며 상대방의 잔 기술들을 카피해보는 것이 좋다. 티타임은 항상 너무 과도하게 주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습관이

앞으로도 이어지는데 마틸다/처칠/KV 얘네들은 어지간하면 도탄시키거나 비관통이라 티타임을 제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감이 안온다.

 

4랭크 어지간한 전차들은 전면전으로 싸울 수 있지만 중전차 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기 시작한다. 제 아무리 중전차라고 해도 이 구간부터는 혼자

다니다가 스팟 찍히면 얻어터질 수 밖에 없다. 티타임에 힘 빡주고 엄폐 건물 끼며 한 골목씩 한 블럭씩 밀어 나가거나 점령지에서 지박령이 되는

방법이 있다. 중전차의 모든 소리는 상당히 크고, 행동은 느린편이다. 시가전을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면 사플을 하는게 좋다. 시가지 내에서는

무작정 목적지까지 달리기 보다 시가지 내 갈림길 하나를 마주 할 때 마다 소리를 잘 듣고 둘러보기로 시야를 본 뒤 진행하는 것이 좋다.

간혹 정차상태로 존버하면 배기음이 안들릴 수 있기 때문에 잘 봐야 한다. 특히 부술수 있는 문이나 벽 앞/옆, 전차 한대 간신히 지나갈만한 작은

통로에 전차를 딱 붙이고 기다리는 변태들을 조심해야한다. 구축/대공과 싸울 때는 과관통을 고려해서 포탄을 교체 해주어야 한다.
 

5랭크 구축들의 화력이 미친듯이 강해지고, 하늘에서 내리는 500kg 이상의 폭탄은 자비가 없다. 같은 중전차도 성가신데 골칫거리가 늘어만 간다.

전면전 싸움도 다짜고짜 밀어붙이기 보다 헐다운이나 엄폐를 계속 이어가며 전진하는 것이 좋다. 연막과 기관총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시점이다.

사실상 중전차의 최고 랭크라고 생각한다. 6랭방은 끌려가도 할 수 있는게 없엉. 자기 스타일대로 하는데 중전차랍시고 너무 나서면 안된다.

("형님 세상이 옛날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하면서 아우들이 칼들고 쫒아옴) 대략 구축이랑 적 중전차, ATGM 쏘는변태들 복수 CAS 조심하면됨.

 

 

대응법

 

3랭크 대의 중전차는 골치아프다. 특히 포 구경이 57mm 아래인 얘들은 측면 때려도 못잡는다. (독일 3호 스톡은 크롬웰 대가리도 못 때림 ㅋㅋ)

경, 중형, 대공전차면(비르벨 제외) 다른 구경 큰 장비 끌고 나오거나 아군들한테 헬프치면서 좀 버팅기는게 좋다.

자신도 중전차를 보유 하고 있다면 크게 걱정 할 것은 없다. 정면이 뚫리면 일단 쏘고 보면 되고, 안뚫리면 상대방의 측면을 유도한다.

간혹 저랭크에서 먹히는 심리전인데 저 랭크 얘들은 맞춰놓고 가끔 우측 상태창을 안본다. 쳐맞고 일부러 궤도나 도탄할 수 있게 차체를

엄폐물 끄트머리에 내놓고 가만히 있는다. 그러면 수리하는줄 알고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데 그 때 옆을 패버리면 된다.

 

4랭크 이상부터 중전차 끼리의 싸움은 남자의 난타전이 되거나, 빼꼼샷의 연속이 된다. 거리에 따라 관통력 차이를 느끼게 되는데 먼 거리에서

관통력에 불리함을 느꼇으면 당연히 이쪽으로 끌어 들이던가 엄폐하며 다가가야 한다. 중전차라면 측면이나 후방 엔진을 노리는게 좋다.

승무원실에 직접적인 타격을 못준다면 엔진이나 변속기쪽을 노려 기동불능으로 만드는게 좋다. 자주 쓰는 방법은 아니지만 시가지 같은 곳에서

1:1 대치상황이 된다면 궤도나 구동부품을 날려버린다음, 포발사 연막으로 가리고 붙어서 털어버려도 된다. 대신 상대방이 사플하기 유리하므로

접근 시 주의해야 한다. 포탑의 속도와 후진속도가 비교적 느리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무리하게 전차전으로 몰고 갈 필요 없이 항공지원을

해도된다. 항공기 입장에서 중전차는 생각보다 그렇게 까다로운 존재가 아니다. 250kg/500lb 폭탄 한방만 맞아도 골로간다.

 

5랭크 부터는 비슷하거나 더 큰 구경과 작약으로 털어버리면 된다.(정면 싸움 말고) 귀찮으면 ATGM 쏘던가 ㅋㅋ

 

 

 

SPG/Tank Destroyer - 구축전차

SPGorTD_loli.png

 

종류 : Tank Destoryer (SPG) - 대전차(자주)포/구축전차. 모델 CA Lorraine

장점 : 화력의 정점. 화력에 비해 스폰 포인트가 아주 저렴하다.

단점 : 느리거나 물장갑이거나 둘 다이거나. +대부분 기관총도 없음.

 

운용법

 

랭크 구분없이 간단히 쓰겠다.

 

1. 좆격한다 (모든 구축전차)

2. 정면(만)승부 (장갑 몰빵형)

3. 갑툭튀해서 보내버린다 (모든 구축전차 빠를수록 더 좋음)

 

간혹 케노넨/푸마나 헬켓같이 가속이나 최속이 좀 나오는 장비들은 꼭 좆격만 할 필요 없다. 경전차급 기동전을 해도 좋다. 생각보다 빠르고 강함.

(헬켓<- 이 새끼는 다마스랑 속도 거의 비비는 수준임)

 

 

대응법

 

좆격하는 놈들은 일단 시야 범위 밖으로 벗어나거나 똑같이 우회로 맞서주면 된다. 대부분 물장갑인 놈들이 좆격하러 우회하니 과관통될 우려

없는 포탄으로 들고 가면된다. 경전차랑 대공전차는 원래 쓰는 탄 들고 가도 상관없다. 경전차의 경우 샷빨 구린놈 한정으로 능욕이 가능하다. 구축은

현자타임이 존나 길어서 딱 2발만 피해줘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 그리고 좌우포각이 한정적이다,(상하는 존나 고각인 얘들 많음 이럴 땐 깝침 안됨.)

선회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이용해서 돌아가며 골고루 털어주면 된다. 대신 골목에서 나오는 통곡(T28, T95) 이 미친놈들은 진짜 정직하게 후장 쏴야

잡을까 말까임. 간혹 헬켓과 마르더같이 구축전차의 탈을 쓴 스포츠카들이 있다. 이런놈들은 주로 걱정말고 대가리를 날리면 된다. 급하면 기관총

이라도 쏴재껴봐라 승무원 가끔 대가리 맞고 시무룩해짐. M시리즈(헬켓, 잭슨 등) 패밀리들은 12.7mm 기관총 달고 나오니 경/대공은 조심해야됨

온토스나 T114 같은 여러 발의 로켓이나 무반동포, ATGM을 든 또라이들을 조심해야 된다. 특히 온토스 이 새끼들은 6발을 순식간에 다갈기니 주의.

T114.png

운용법보다 대응법이 더기네? ㅋㅋ 존나 대충쓴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사진 하나 더 올리고 간다.

E-sekai.png

나중에는 이런 쌍마후라 멋있는 장비도 탈 수 있음.

 

 

5. SPAA - 대공전차

SPAA_gazua.png

 

종류 : SPAA - 대공전차. 모델 GAZ-UAA

장점 : 비행기 뿐만 아니라 일부 전차도 털 수 있음. 스폰포인트 쌈, 빠름

단점 : 물장갑임, 초~중반에는 오히려 뱅기한테 털리면서 삼 ㅋㅋ

 

 

운용법

 

전체적으로 스폰포인트가 저렴하다는 점에서 편대에 꼭 집어넣게 된다. 아케이드도 게임하다 질리면 이걸로 스폰해서 포인트 벌고 비행기타면서

CAS로 빡침을 선사 할 수 있다.(아케에서 CAS로 뒤지면 2배 빡침 ㅋㅋ) 주로 기지에서 적 비행기를 잡게 되는데, 다짜고짜 들판에 나와있거나

나무/풀들 사이에 숨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들판은 말할 것도 없고, 풀/나무는 비행기 입장에서 별 의미 없다. 물론 비행기가 눈치채기 전에

잡아버리면 되긴하는데 적 비행기가 한 대만 있으면 모를까 2대부터는 하늘로 치솟는 예광탄을 보고 금방 알아채린다.

 

그렇기 때문에 벽을 끼고, 고각으로 해놓은 상태에서 적비행기(이하 적기)를 상대하면 비교적 안전하다. 적기를 마주보고, 다가오는 방향의 벽으로

빨리 붙으면 비행기 입장에서 사격타이밍이 매우 짧아지거나 놓치게 된다. 이 때 대공전차는 적기가 다시 상승할 때 뒤를 노릴 수 있다. 대신 폭탄

떨어지면 튀어야 하니 전/후진 잘 생각해서 대는게 좋다. 이동 후 재 사격을 빠르게 하려면 포각을 높이고 있어야 한다. 3인칭 상태로 C 키를 누르고

주면을 보며 이동하면 포를 내리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다.

 

지상 장비들과 싸워야 할 때는 내가 제압할 수 있는 상대인지 잘 판단해야한다. 한번 싸움 붙으면 대공전차는 쉽게 무력화 될 수 있어서 잘 판단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빠른 가속으로 도주해야 한다. 초반에는 지상장비들 상대로 쏠쏠하게 킬을 하겠지만 갈수록 상대가 안되기 때문에, 대공전차는

본연의 목적에 맞게 써서 포인트를 벌고 새로운 전차를 끌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상대 지상장비에게 이미 들켜서 싸움을 피하기

어렵다 판단되면, 무장으로 임시 연막을 칠 수 있다. 대공전차의 연사력을 이용해 지면이나 적 장비 근처 엄폐물을 사격해서 파편을 통해 연기를

만들거나 탄막자체로 시야를 가릴 수 있다. 물론 일시적인거니깐 쏘면서 빨리 튀는게 좋다.

 

후반으로 갈수록 대공전차의 성능은 막강해져 어지간한 비행기들은 바로 떨굴 수 있다. 그러나 이번패치로 변수인 헬기가 나타났는데 헬기는 머리를

써서 상대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속도는 느린데 먼거리에서 ATGM 쏴버리면 골치아프다. 고랭크 대공전차는 은엄폐를 더 철처히 해야 할 듯함.

 

3랭크 까지는 대공전차로 굳이 뱅기만 잡을 필요 없다. 중전차들을 제외하고 중형전차까지 옆이나 후장을 털어 먹을 수 있으니 그걸로 킬을 빨면됨.

대신 자신이 운용하는 대공전차의 무장을 잘 보고 상대에게 덤벼야 된다. 주로

12.7mm 정도 되면 대공, 구축, 일부 경전차 까지 (경전차는 바느질, 송곳질로 잡아야됨)

20mm 정도 되면 대공, 구축, 경전차, 일부 중형전차 후면 까지

30mm 넘어가면 대공, 구축, 경전차, 일부 중형전차 측면까지

덤벼 볼만하다. 대신 3랭크를 벗어나면 폐쇠형 포탑을 가진 구축과 경전차들 한테 함부로 까불지 않는게 좋다.

 

4랭크 이상부터는 위에 써진대로 본연의 목적(대공)에 맞게 굴리면 된다.

 

 

대응법

 

대공전차에 대한 지상장비의 대응은 별거 없다. 외곽에 있나 수색하고, 건물 많은 시가지 내에 있나 수색하고, 수풀사이나 베이스에 있나 수색해서

찾으면 걍 조져버림 된다. 항공기라면 대공전차에게 정면싸움을 걸지 말고, 1km 근처나 이상에서 점사로 흩뿌려버리고 선회하는 식으로

갉아먹는것이 낫다. 폭탄은 아낄 수 있다면 아끼는 것이 좋긴하다. 고랭크 대공전차가 아니라면 어지간하면 기관총/포로 제압이 가능하다.

(사실 6랭 대공도 기관/총 포로 잡히긴 함.)

 

턴파이트로 적 비행기와 싸울거면 적군 대공전차 근처에서 싸워봐라. 중-저랭크 방에서는 의외로 아군오사를 유도 할 수 있다.

(근데 낮은 랭크 방 대부분은 요즘들어 대공 잘 안타긴 하더라) 벽끼고 사격하는 대공전차는 길의 방향을 따라 공격하거나, 높은 고도에서 쏘는게

좋다. 운용법에서 언급 하듯 대공전차는 주위 건물로 엄폐하여 항공기에게 사격타이밍을 주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데드식스를 활용하려하기 때문에

이탈 시 꼭 꽁무니를 보이지 않도록 건물이나 벽 가깝게 선회해서 진행 하는 것이 좋다. 고도를 너무 낮추면 한 두발 맞고 휘청거리다  추락해서 킬

줄 수도 있으니 상황 봐서 내려가셈. 헛소리 같지만 공격기나 중형/급강하 폭격기들 기총으로 공격후 후면 터렛을 이용해 빅엿 먹여줄 수 있다.

특히 미국이나 소련은 화력좋은 기총을 터렛에 쑤셔밖아 놔서 생각보다 쉽게 잡을 수 있음. 대신 wsad로 기체 까딱까딱 징킹 주는게 좋음.

 

-----------------------------------------------------------------------------------------------------------------------------------------------------------------

 

요즘 워썬더 하는 시간보다 이거 쓰는 시간이 더 길다. 내가 탱썬더는 감도 많이 잃었고 부족한 점이 많다. 지적과 추가정보 정말 감사히 받겠다.

대신에 개인 1인만의 의견이면 적용 안될 수 도 있다. 솔직히 내가 쓴 모든 팁들이 야매성 짙긴 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다수의 의견이여야 될지 싶다.

내가 아예 몰랏던 정보에 대해서는 위키/포럼 검색 또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충분히 공감되고 맞는 사항이다 싶으면 수정반영하고 언급/링크

를 통해 정보 제공자 표시 하겠다. 오랜만에 찾아온 연휴 워썬더 할 때 이 팁들이 도움 됫길 바란다. 즐썬더.

 

 

다음글은 확정안했지만 뱅썬더 종류와 운용법으로 갈지 싶다. 탱썬더 승무원 스킬은 한참 뒤에나 쓸거 같음. 이미 인터넷에 좋은 정보 많아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최대 10월 27일 까지 다음 주제 작성이 미뤄집니다. 기다릴 사람 있겠나 싶지만 한분이라도 답답하실까봐 씁니다~

그 전에 문의사항 있으면 댓글에 달아 주면 될 듯. 잠깐 접속 할 수 있으면 답변 달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씨 왜 편집할때랑 볼때랑 좌우 너비가 다르냐? 쓸때마다 몇번씩 수정하게 하네. 사진도 넣었던거 삭제하면 위로 올라가버리고

 

 

 

 

이미지 출처 : 인게임 스크린샷 직접 편집 / 재 편집

자료 출처 :

워썬더 위키 - https://wiki.warthunder.com/index.php?title=Main_Page

워썬더 포럼 - https://forum.warthunder.com/index.php

 

워썬더 팁 - 뱅썬더 승무원 스킬 https://www.dogdrip.net/179635464

워썬더 팁 - 작지만 중요한 팁들 https://www.dogdrip.net/179770268

워썬더 팁 - 탱썬더 탄종과 효과 https://www.dogdrip.net/179839135

워썬더 팁 - 뱅썬더 탄종과 탄띠 https://www.dogdrip.net/179921367

24개의 댓글

2018.10.07

헬켓 아케이드에서 추중비 40넘음

2018.10.08
@소요산비둘기

xm-1은 아케에서 추중비 55 넘음

 

루리도 50가까이 되고

2018.10.08
@YMT05

와ㅅㅂ 미쳐돌아가네

2018.10.07

중형 약점 가이드 좋다 ㅋㅋ. 중전차도 하면 좋겠지만 파워 스압일거 같아서 해달라곤 못하겠고ㅋㅋ

중간에 빠른 구축중에 마르더라고 쓴건 푸마나 pak 푸마 아닌가 싶다.

2018.10.08
@슈카

나도 쓸까 고민하다가 중전차(끼리) 대응법은 티거2와 IS-4M처럼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게 너무 골치아프고 탄의 작약량도 큰편이라 걍 옆통수 맞으면 다 골로가기때문에 따로 적지 않았음 물론 탄약고등 약점이 있긴한데 인겜에서 X레이 띄우고 워썬더위키 탄약 적재된 그림 보면 나오긴 하더라. 마르더는 케노넨이랑 헷갈렸다 헷갈릴게 없는데 맨날헷갈린다 ㅋㅋㅋ 푸마도 있었네 추가하겟음 ㄱㅅ

경전은 소련이 ㄹㅇ 양심없는듯 특히 bmp1은 7.3주제에 미사일달려있고 8.3탑방도 안걸림 ㅋㅋ

 

내가쓰고있어서 잘안다

 

미국 경전라인도 상당히 좋긴한데 걔넨 죄다 중기관총에도 뚫리는놈들이라 좀 그럼

2018.10.08
@나는sd건담캡슐파이터매니아

딱 그거 생각하면서 썻는데 들켯네 ㅋㅋ

그리고 경전없는 찐따 영국은 오늘도 웁니다

2018.10.09

근데 진짜 점보셔먼 정면에서 이길려면 해치랑 기관총구 말곤 답 없냐

2018.10.09
@또뜨또뜨

2018.10.09
@또뜨또뜨

살짝 옆으로 틈주면 트랙 보임

트랙 안쪽은 물렁뼈임 거기 맞추면 그대로 황천감

2018.10.09

호리 저 쓰레기 같은 가짜전차 시끼

뭔 행복회로 카탈로그 성능이 그대로 나와서 정면 똥장갑에 기동력은 무슨 건담이야 뭐야

휭휭 돌아서 앞만보고 돌진해오면 미친 적토마에 여포타고 오는 환상이 든다

2018.10.09
@dasbootz

너 바이백 본적없지? 그거보단 별거아님

2018.10.10
@소요산비둘기

그건 안보이기라도 하지 호리는 안보일때가 없음

바이백ver.2인 대원수-7에 대해선... 그냥 해탈했다.

2018.10.09

정성추

진짜 월탱 조작감에 워썬더 시스템이었으면 엄청 했을거 같은데

2018.10.10

이것도 요약해드림.

 

전차전(리얼리스틱기준) 승무원이 한명 남으면 격파판정나기때문에.

유폭으로 한방에 잡는거아니면 필연적으로 여러방 때려야댐.

 

진성 밀덕이 아닌이상 모든 전차의 승무원 배치, 포탄이 적재된 장소를 외울수가 없다.

따라서. 승무원이 있을거같은곳을 조지면댐.

포탑이돌아간다 > 포수가 살았다. 즉 포수가 있을거같은곳. 당연히 포탑. 을 쏘면되는거고.

바퀴가 굴러간다 > 운전수가 살았다. 운전수가 있을거같은곳. 당연히 차체.를 쏘면된다.

 

뚫리고 안뚫리고는 전차마다 다 달라서 본인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거기 때문에, 옆을잡고 옆구리 쏴서 유폭을 노리거나, 승무원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겜을 풀어나가면 킬 쉽게할수있음.

2018.10.10
@고수

뚫리고 안뚫리고는 전차마다 다 달라서 본인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거기 때문에, 옆을잡고 옆구리 쏴서 유폭을 노리거나, 승무원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겜을 풀어나가면 킬 쉽게할수있음. <- 독자들 내가 위 내용에서 결론적으로 하고 싶었던 말이다. 경험이 빳다임 (요약추)

2018.10.11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최대 10월 27일 까지 다음 주제 작성이 미뤄집니다. 기다릴 사람 있겠나 싶지만 한분이라도 답답하실까봐 씁니다~

 

그 전에 문의사항 있으면 댓글에 달아 주면 될 듯. 잠깐 접속 할 수 있으면 답변 달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10.13

헨타이 티거랑 판터 모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018.10.15
@번째과금

한셀 몰 때 쯤이면 감 잡힐터라 내가 해주는 조언이 별 도움 안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쿠르스크 알라메인처럼 비교적 개활지가 많은경우 수풀지대, 바위 이용해서 우회놀이 하고, 이탈리아 처럼 시가전이 강요되는 맵이면 가장바깥쪽 블럭부터 끼고 달팽이껍질 처럼 한블록씩 끼워 돌아가면서 중심부로 압박하는 쪽으로 운용한다. 판터는 기동성을 살리는 쪽으로 하는게 좋다는데 나도 잘 모르겠다. 하도 안굴려버릇해서. 아 티거 곧죽어도 대가리 싸움은 피하는게 좋다 한셀 포방패 믿었었는데 의외로 잘 뚫림

2018.10.14

kv쇼크라는데

난 내가 kv모는데도 좋은지 모르겠다.

상대가 헨셀티거라 내가 뚝배기 터짐.ㅅㅂ

2018.10.15
@피토하는판다

이상하네 한셀이 튼튼한거 맞긴 한데 난 왜 더 잘뚫리는 것 같지ㅋㅋㅋㅋ 아마 네 말이 맞을껀데 내 주관성이 큰가보다. KV 쇼크는 주로 초기형에서 나타나고, 요즘 4호 75mm 장포신이나 기동성 좋아진 105똥포 스터그 굴리는 얘들이 많아져서 잘 못 느낄수도 있는데 이제 막 해보려는 3호전차 독일 입장에서는 상당히 껄끄럽지않나 싶다.

2018.10.15
@K712오톤구난차

3호전차는 그냥 씹어먹지.

4호놈들도 각 조금만 주면 튕기는데 부랄이 5에 근접해서 그런지 상대도 강한놈들 많더라

is 초기형도 보이고 티거도 보이고. 게임이 점점 어려워진다 ㅜㅜ

2018.10.15
@피토하는판다

본문에 티타임 습관을 소련이나 영국은 미리 잘 길들여놓으라 써둔게 말이 티타임이지 좀 풀어서 해석하면 "이제 옛날이랑 다르게 잘 뚫리니 좀 더 주의를 해야 될 것이다." 정도로 보면 된다. 티거 기어나오고 점보셔먼이나 퍼싱같은놈들 대가리 들이밀게 되니깐. 체감상 점점 어려워 지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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