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의 회사 점심 167

34개의 댓글

2018.09.18

와 미친년인가

ron
2018.09.18
@카테고라이져

따흐흑ㅠㅠ

2018.09.18

처ㅡ참ㅡ

ron
2018.09.18
@(・∧‐)ゞ

어제의 결과

2018.09.18

오늘 식단은 너무 구려서 편-안 보다 불-쾌 하네요

ron
2018.09.18
@아섹스섹스

나는 꼬-륵 하네요

2018.09.18

사실상 반찬이라 할 만한 건 김치랑 뱅어포뿐이네

ron
2018.09.18
@Honeybug

김치도 맛없엉. 어떨때는 괜찮은데 어떨때는 쉰맛나

편안

ron
2018.09.18
@이상한소리잘함

편-안 한 하루 되셨습니까?

고추 한사람당 한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on
2018.09.18
@졸업할수있을까

오이고추랑찍어먹을 된장이메인

2018.09.18

제발 전역 좀 해라

ron
2018.09.18
@죽죽

87일남았다

2018.09.18

시발 이제 진짜 못놀리겠다..

ron
2018.09.18
@킹정은

난..ㄱ..괜찮..아요.. 모두가.. 편-안.. 할 수 만..있ㄷ..다면

2018.0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8

심이 그대로 살아있을 것 같은 잡채

ron
2018.09.18
@마노

참기름맛 좋자너-

2018.09.18

와 여전하네 힘내라..

ron
2018.09.18
@머큐리

너도 자주올려주세요..ㅠ

2018.09.18
@ron

나는 그만둬서 올릴일이없쉉

ron
2018.09.18
@머큐리

빨리 헬조선의 노예가 되란말야!

2018.09.18

힘내라.

ron
2018.09.18
@몽실언니

힘을 낼 힘이 없습니다

2018.09.18

아 요건... 식단이 아니네요

요시 그란도시즌

2018.09.18

편안=_=

ron
2018.09.18
@뿌잉뿡우뿡

편-안

2018.09.18

미안 그만놀릴게

ron
2018.09.18
@아롱사태

나아능.. 괜찮..습니다아..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플뿐.. 배고픔은 이제 익숙..해요..

2018.09.18

이건 너무하네.. 뭘먹으라는거냐 진짜

회사에서 IMF시절 체험중이냐?

2018.09.20

시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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