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304명 근무하는 회사는?

43개의 댓글

2018.09.17

깔깔깔

깔깔깔

2018.09.17

낄낄낄

2018.09.17

껄껄껄

2018.09.17

정색하다가 마지막에 나도모르게 터짐. 자존심 상해서 ㅊㅊ

2018.09.17

낄렵낄렵낄렵슨

2018.09.17

인삼삼삼

2018.09.17

ㄲㄲㄲ

삼공사라고 했지 304명이 일한다곤 안했음 억지임

2018.09.17
@님아그강을건너주오

건너주오

@ʕ•ᴥ•ʔ

이미 건넘 ㅎㅎ

2018.09.17
@ʕ•ᴥ•ʔ

건주너오

2018.09.17

유머보다 재미있는 유머!

 

유모어 한 보따리

 

흔들고 웃어볼까요

 

 

어느 과학자가 정력 팬티를 발명했다.

 

이 팬티만 입으면 아랫도리가 불끈 불끈~

 

천하에 옹녀를 데려와도 상대할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 것이었다.

 

이 과학자는 실버타운으로 세일즈를 나갔고

 

(직접 팔아 큰 돈을 벌 욕심으로)

 

힘이 떨어진 할아버지들을 모아 장사를 했다.

 

과연 입어보니까 힘이 솟아 팬티는 날개돋힌 듯 다 팔렸고

 

미처 사지 못한 노인들의 원성이 대단했다.

 

다음날 과학자는 충분한 수량의 팬티를 가지고 다시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그런데 과학자는 그곳 노인들한테 맞아 죽었다.

 

.

 

.

 

.

 

 

아 글씨~

 

팬티를 입고있으면 힘이 솟구치다가도 팬티만 내렸다카면

 

대번에 죽어뿌는디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니것서유~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 노인의 정체

 

 

어느 날, 예수와 모세와 한 노인이 함께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저 예수가 친 공이 방향을 잘못 잡아 그만 호수에 빠졌다. 예수는 주저하지 않고 호수 위를 걸어서 물 위에서 그 공을 다시 쳤다.

 

이번에는 모세가 힘껏 티샷을 했다.

 

그런데 이 공 역시 그 호수에 빠지고 말았다. 모세는 물가에 다다르더니 호수 물을 갈라 버렸다. 그리고 갈라진 호수바닥에서 공을 찾아내 힘껏 공을 쳐서 그린에 올려놓는데 성공했다.

 

이번엔 노인 차례이다. 그런데 노인이 친 공도 잘 못 날아가 아까 모세와 예수가 공을 빠뜨렸던 그 호수에 빨려 들어갔다.

 

 

이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 공은 물 속에서 큰 물고기가 입에 물었고 그 물고기는 마침 물 위를 지나가던 독수리가 낚아채는 일이 벌어졌다. 더욱 기적적인 현상은 독수리가 그린 위를 날아서 지나갈 즈음, 붕어는 입에서 골프공을 떨어뜨렸고, 공은 데굴데굴 굴러서 홀컵에 빨려 들어간 것이다.

 

 

정말 기가 막힌 홀인원이었다.

이와 같은 일련의 광경을 쭉 지켜본 예수가 노인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발 골프 좀 정상적으로 치세요!"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새댁이

새신랑이 퇴근 할 시간인지라

 

옷을 홀라당 벗고 있었다

 

놀란 시어머니 왈

 

"얘야 어찌 그 모양으로 있느냐 ?"

 

새댁왈~~

 

"어머니 이렇게 있는것이

 

제가 밤에 입는 정장입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시어머니는

 

영감님이 오실 시간에

 

며느리처럼 훌훌 벗고 계셨더니

 

영감님 왈 ~~

 

 

 

"옷이없소 손이없소

 

망측하게시리"

 

자랑스럽게 할머니 왈 ~~

 

영감 며늘아기가 하는말이

 

이차림이 밤에 하는 정장이라네요

 

영감님 왈~~

 

 

 

 

"함멈 ~~제발 옷 좀 다려 입으시오...ㅋㅋ

@코서인

푸하핫! 누가 나 배꼽 좀 잡아줘~

2018.09.17
@코서인

ㄲㄲㄲ

2018.09.17
@코서인

글 내리다 본문 아직 안 끝난줄 알았네 시발

2018.09.17
@코서인

ㅋㅋㅋㅋㅋ 나도 읽다가 이게 댓글인가 본문인가 싶어 다시 올려봤네 ㅋㅋㅋ

2018.09.17
@코서인

배댓모음 만들때 빡치게 이거 올려줘야겟당

2018.09.17
@코서인

아이고야 ㅋㅋㅋㅋㅋㅋ

2018.09.17
@코서인

근데 다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유머도 온고지신이라니까요~ ㅎㅎ 

2018.09.17
@코서인

개꿀잼ㅋㅋㅋㅋ

2018.09.17
@코서인

배꼽 굴러가요~~떼구르르~~

2018.09.17
@코서인

주간유머개드리퍼: 하 ㅅㅂ진짜...

2018.09.17
@코서인

하하하,,,,횐님의,,,,유우머에,,,오늘도,,,웃고갑니다,,,,푸히힛~^^,,,아참,,,다음주,,,등산모임은,,,북한산입니다,,,그렇다고,,,진짜,,,,북한에,,,가시면,,,안됩니다,,,,,^^~

2018.09.17
@코서인

ㄹㅇ루다가 재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7
@TEDD

시간 가는 줄 모름 ㅋㅋㅋㅋ

@코서인

와하하하하! 영감 것참 재미있는 이야기일세 허허하하하하 어디 한보따리 더 풀어주지 않겠는가?

2018.09.17
@코서인

정말 제밌게 보았읍니다. 요즘같이 날씨가 선한날 게드립냇보고 많이 웃고있읍니다. 앞으로도 쭈욱 제밌는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18.09.17

껄껄껄

2018.09.17

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다음에도 재미난 유머 부탁드리는 의미로 붐업~^^

2018.09.17

헛웃음 존나 길게 터졌네 시발 ㅋㅋㅋㅋ

댓글 존나 귀엽네ㅋㅋㅋ

2018.09.17

허허 거 유머감각이 뛰어나시구려

2018.09.17

씨발

2018.09.17

삼공일 삼공사

2018.09.17

그럼 담배피는 사람이 304명 있는 곳은 담배인삼공사냐

2018.09.17
@Ghost0

2절ㄴㄴ

2018.09.17

너무 어이없게 웃었다 ㅋㅋㅋ

2018.09.17

우리는 그것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물방울은 무엇인가, 학교의 종류에 정말 기반으로? 우리는 현재의 위치에 배꼽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는 공중제비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흔적을 표시하려면이 열망 위에 물방울 계속 이것은 당신이 흥미있는 개떨굼 정말 할 수없는, 놀라움의 연속에 큰 눈을 뜨게됩니다. 오, 세상에, 그것은 물 떨어지는처럼왔다? 가지 마라? 나 롤링 중지하십시오! 당신 같은 흥미로운 게시판 사용자 덕분에 재미를 많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방울을 못하게하는 것은 비밀, 당신은 즉시 내용을 제거해야합니다. 세계로 모든 물방울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해당 학교에 연락, 무엇을 흘리지입니다? 당신은 드립 기계를 완료해야합니다. 머리, 가슴, 고환 - 모든 버스트 이상. 내 배꼽을 만들어보세요! 이 살인 사건이 저하입니다! 호흡 곤란! , 당신의 인생을 살려주세요 제발!

2018.09.17

아 이딴것좀 올리지마

2018.09.17

까르르르르르르륵 ~데굴데굴

2018.09.17

정통추

2018.09.17

정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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