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영화화 왜 반대하냐?

 

82년생 김지영 영화 반대.PNG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영화화-막아달라”-청와대-청원까지…‘82년생-김지영’-논란/ar-BBNenfj?li=AAfq1tv&ocid=spartanntp

 

 

 

영화 개봉하면 알아서 인증 하는 빡대가리년들 널리고 널렸을 텐데.

 

지금 영화화 반대하는것도 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거임.

 

관여한 투자처들이 어딘지까지 배경조사 개꿀.

 

아직까지 '내 애인은 아니겠지, 내 가족 내 친구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건데, 확인 사살겸 해서

 

영화 개봉하게 하고 어떤 새끼가 좇페미인지 걸러낼 좋은 기회 아니냐?

 

 

일단 김도영 감독, 배우 정유미, 좇바람영화사, 문수정 기자는 무조건 거르는걸로 ^오^

99개의 댓글

뭐 지금까지 한국에 선동영화 얼마나 많았는데 굳이..

전체주의에 대한 선동, 민족주의에 대한 선동, 특정정치진영에 대한 선동 등 굵직한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고작 수준이하 성대결에 대한 선동에 눈핏발을 세우냐

뭐 저 인터넷국민청원에 동조하는 애들 수준에선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 여자들이 거기 동조하지싶어 위험해보이나보다

뭐 대다수 여자들이 인터넷국민청원하는 애들 수준이라면 말이겠지만

그리고 솔까 나도 빠른83개띤데, 또래 여자들 알게모르게 차별받고 부당한 일 감내해온 거 상당하다

그런 작은 에피소드를 극대화해, 인간의 감정을 자극시켜 이슈를 만드는 게 영화매체의 큰 특징이자 매력 아니냐?

수준있는 관객이라면 당연히 거를 수 있는 부분은 거를 수 있는 이성이 있을 거라 믿는다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또 한 가지 달자면

여자들의 공감은 대면한 그 자리에서 뿐이며, 제로섬 현실에의 적응은 즉시다.

본인이 잃는 게 있다면 바로 적응하고 영리하게 빼앗기지 않고 얻으려 하지, 순수하게 쟌다크가 되려하는 이는 정말 멍청한 극소수 뿐이라는 말.

게다가 더더욱 여자가 무서운 점은, 해당태세변환에 일말의 주저함이나 부끄러움이 없다는 점

수치는 일시지만 이득은 영원하다

대다수는 수치를 느끼는 뇌기능까지도 그 순간엔 정지하는 것 같지만..

2018.09.15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이책에 나온 에피소드중에 하나를 꼽자면 남학생의 교복은 안잡고 여학생의 교복만 처잡는 요상한 학생주임과 여학생들이 바바리맨을 잡고 오히려 학교에서 꾸증을 듣는 개병슨같은 에피소드가 있다 사람 대갈빡으로 가능한 에피소드인지 ,,,

그리고 83년도 개띠이신 님이 주위에서 본 차별과 부당한일을 감내해온걸 왜 현 세대인 90년생들 00년생들이 난리치면서

같은 세대의 남자들에게 책임을 묻냐는게 가장크다 님이 본 부당한차별도 심각하진 않았을껄 사실상 여성운동이 전개되던 시기가

미국의 반전운동하던 시기랑 비스므리 하니깐 실질적으로 60년대 70년대 쯤이 심각했겠지 그시대 여성들이 여성운동하고

그시대 남성에게 보상을 요구한다면 이해할수있다, 현대까지 아에 차별이 없다곤 말못하겠다 있겠지 찾아보면

현대에 남성은 그럼 무조건 유리한가? 삶이 편안해?? 현대에 젊은이들은 다 좃같은 삶을 살고잇어 진짜 소수빼고

@전주나씨

1.책임을 묻고 안묻고는 영화를 보고난 사람들이 각자 교양과 주관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고, 그러한 결정 기회를 주는 걸 처음부터 막으려 하는 게 병신같다는 거지

 

2.그리고 내가 말한 차별의 경우는 공감요소가 있어 충분한 상업적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심하다 약하다 하는 수준의 1차원적으로 뭔가 가리자고 말한 게 아님

 

3.주장대로 많은 남성이 그러한 좆같은 삶이란 것에 공감하고 충분한 상업성이 있다면 남성영화 역시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고, 그 사실 자체가 역으로 남성차별이 사회에 작은 이슈가 아님을 광고하는 것이겠지

2018.09.15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1. 영화에 책임은 나나 대부분의 개붕이나 상관없음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과 관련없음 자긴돈으로 만든거 아니고 저기다 투자한 사람이 아니니깐

 

2. 공감요소가 상업적 소재가 될수는 있지 '공감요소' 위말한 개병슨같은 에피소드가 공감요소가 아니란 소리야

상상속 영역인 소설을 가져다가 '평범한 여성에게 일어날수있는일!' 이래놓고 공감요소? 넘모 개소리죠.. 약하다 심하다가 문제가 아니라

소설에 있는 개소릴 현실적이며 이시대 여성들이 공감한다는 개소릴한게 문제

 

3.이미 상업적으로 잘이용하고 있잔아 군대라는 남성 공통의 고충으로 물론 충분치는 않다고 본다

애초에 여성이라서 남성이라서 받는 차별이 상업적으로 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는다면 애매하다고 볼수있지만

하신다면 막을필요 없다 자본주의 나라에 돈으로 뭔지랄을 하건 막을수가 없자너 ㅋ

@전주나씨

1. '같은 세대의 남자들에게 책임을 묻냐는게 가장크다'고 니가 말함

 

2. 영화제작자는 너와 달리 판단해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니가 정상인이라 생각하며 니 판단 역시 옳다면 대부분의 정상인들 또한 그러할 것

영화가 망하면 망하는 대로, 흥하면 흥하는 대로 다 의미있음

 

3. 내가 우리 집단을 대표해 말하건대 우리 집단의 생각은 막 이래! 충분치 않아! 이런 막연한 외침보다, 그냥 제작이 이루어지는 지가 말해줌

자본주의시장논리야말로 대중주의,다수결의 끝판왕이니까

2018.09.15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영화가 만들어지던 말던 상관없음 상업영화라면 미트코인떡상을 노리고 만들어도 진작에 만들어졌을거같은데 이정도로 늦나 싶을정도

선동을 목적으로 하는영화가 많지만 그게 바람직하다고는 잘모르겠다 관점마다 틀리겠지 요건 성대결을 부추기는 것이 잘못인거지

구글에 여성가산점 치면 나오는것 보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할수 있겠다 동조하는거면 문제가 아님 한국 페미니즘은

겉으로 인권운동인척 하면서 속으로는 무수한 이권을 얻으려고 하는게 문제이고 이러다보니까 가만히 있으면 떡고물 떨어지는데

웜,꼴페미 등등이 미쳐날뛰는걸 자체적으로 막거나 올바른 페미운동? 이라고 하는경우가 없음 걍 묻어가는거임 이득이니까 이게 문제이고 그리고 그런 작은 에피소드가 소설이라는 방향으로 끝나면 모름 그런데 이친구들이 이 소설을 마치 수필처럼 생각하는데다가

작가의 말과 여성학전문가등이 요책끝머리에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라고 포장을해놓음

@전주나씨

4. 성대결을 부추긴다가 아니라 담론의 활성화라는 것으로 말을 바꿔 생각해봐라

겉으로 드러나 많은 이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수면 아래 소수의 관심있는 이들 사이에 이루어졌던 담론이라면, 그 한계 역시 뚜렷해서 총체적인 합의를 내기 힘들고 지엽적인 부분에서 멈출 수 밖에 없겠지. 게다가 소수단체라는 특징적 경향 상 당연히 급진적이고 독선적,배타적이기도 할 거야

오히려 사회의 대다수 사이에 거대담론화가 이루어진다면 더욱 보수적이고 이성적인 합의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내가 합의라고 했다고, 대표들 뽑아다 어디 모아서 토론시키고 그런 게 아닌 건 당연히 으음..알겠지?

2018.09.15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그지랄하고 냅두다가 지금 나라가 이꼴이 났지 ㅋ

2018.09.17
@나를만지고막그랬잖아요

커뮤니티에서 오래 놀다보면 정상인이 없어보이자나

커뮤니티 외 영역에서 타인과 교류할 일이 잘 없으면 더함.

그러니 내가 빡대가리인만큼 남들은 나보다 좀더 빡대가리일거 같고

좀 병신같은거 보이면 선동당하기 쉽상이라 생각하는거지.

그런 경향을 부추기는 통계지표나 현상들은 돈이 되니까 언론에서 열심히 주워섬기잖아?

그럼 내가 아는 세상은 빡대가리들의 세상이니 더더욱 빡대가리 병신들이 병신같은 매체 접하지 못하게 막아달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개봉 해봐야 아는거아니냐

원작 내용은 그대로 가저다 쓰되

아예 뉘양스는 반대로 하는 개꿀잼 몰카영화일지도 모름

정유미가 김지영 역 아니고

2018.09.14

아예 모르고 가서 보는 경우의 수도 있긴 있음

내 여동생 커뮤니티 하나도 안해서 일베 메갈 이런거 하나도 몰랐음 내가 알려줘서 이제 대충은 알지만

2018.09.14

물론 저게 개 쓰레기고 출연하는 배우도 솔직히 말하면 멍청한거 맞긴 한데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에서 뭘 근거로 반대하고 청원까지하냐 ㅋㅋㅋ

2018.09.14

저거보고 와 영화 좋다 어쩌고 하는 애들 거르면 됨

2018.09.14

영화나온던 상관없는데 지들 주장하는 탈코르셋배우는 왜 주인공으로 안쓰냐?

2018.09.14

근대 저걸보고 지랄병 걸린애들 늘어날것같다.

내가 87년생인데 82년생부터는 본인 집이 좆같은거지

사회적인 여성차별은 성장에 맞춰 사라져갔음.

오히려 동년배 남성들이야말로 보상없는 책임과 이유없는 의무로 힘들어했지.

82년생 김지영이 진짜 여성 차별의 시대를 살았다면 ㅇㅇ녀가 생길 수가 없음.

어머니세대가 당한게 많아 내딸은 그렇게 안키운다며 이성없이 감성만 가지고 키워서 나온 괴물들이 지금의 20대 후반 30대 후반여성들임.

2018.09.14
@당근슬라이스

ㄹㅇ 삶이 그렇게 팍팍하면 먹고 살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지

2018.09.15
@당근슬라이스

그렇지

 

본인 집이 ㅈ같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닭다리 여동생이 먹고 아빠 하나 먹고 그랬는데

Zu
2018.09.14

악수두는 건데 걍 놔두면 될 일

2018.09.14

또라이선생들 존나 때리면서 여자애들 봐주기나함 병신같았음

2018.09.14

굳이 막을 필요는 없을듯

2018.09.14

그 잘난 높으신분들부터 피싸개들이 싸지르는거 좋다고 쪽쪽 빨아대는 개호구새끼들인데 뭐

2018.09.14

이건 청원낭비다

2018.09.14

개붕이들이 거른다고 걸러지겠냐 정치권에서 이용해먹을건데? 우리는 거를지 몰라도 정치권에서 비례대표 잘뽑아가버리고 대놓고 나대면 알아서 흡수되는거임. 페미 정치인들 못거른 한남들의 결말임

2018.09.14

근데 확실히 신과함께같은거도 원작 좆까고 뭔 병신같은 영화가 나온거 보면

 

저거도 뭐 곧이곧대로 안나오고 존나 개병신같은 이상한게 나올 수도 있긴 하지 ㅋㅋㅋㅋ

2018.09.15
@미스테릭

원작이 씹넘사라 그렇지 영화도 병신은 아니였는데

 

2018.09.15
@배성재

진심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5
@미스테릭

병신이라 쌍천만 찍었냐?

2018.09.15
@배성재

천만하고 영화가 병신인거하고 상관관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관객 수준 일단 국산영화 블록버스터 광고때리면 기본으로 깔고가는게 몇인데?

그리고 경쟁작들이 다 씹창이었으니 얻어걸린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5
@미스테릭

국내 블록버스터 독과점하고도 말아먹은 영화가 한둘이냐?

그거 맥시멈 깔아도 5백만 6백만이야

거기서 치고 나가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시발거

아무리 요즘 흥행기준이 관객수보다 손익분기점 기준이라지만

후속작까지 천만 찍었다는건 관객 니즈를 잘

맞췄다는거지 이게 예술영화냐?

너는 아 다른건 씹창이니 전편이 병신같았던 저 후속작 보자 이러나보다?

2018.09.15
@배성재

딱 제일 좋은 예로 은밀하게 위대하게 있네.

존나 개좆병신 영화고 말할 필요도 없는 불쏘시개급 그냥 씹쓰레기인데도 아마 700만 찍었지?

지금 시점이 그당시보다 영화관 접근하는 난이도가 훨씬 쉬워진거 감안하면 다를게 뭐냐? ㅋㅋㅋㅋㅋㅋ

상업적인 영화로 마케팅 등지나 그런걸 포함해서 상업적으로 성공한거하고 영화가 그냥 병신인거하곤 별개로 보는거라고

2018.09.15
@배성재

팩트 : 디워도 800만명이나 봤다

2018.09.14

거르는게 맞지 일베충이랑 다를게뭐임?

2018.09.14

나와야함. 돈주고 인증하는 것들 거를 수 있고 민우회든 뭐든 뒷돈주고 지원하는 것들 밝혀내야지ㅜㅋㅋ 아.. 거기 당이랑 연줄있어 욕해도 어차피 재밌는 이슈려나

2018.09.15

어차피 영화 개봉하고 흥행못하면 제작비도 못나오고 망하는각 아님?

2018.09.15
@BKLv

돈 쓸어 담을 것 같은데

페미코인 무시 ㄴㄴ

2018.09.15

다이빙벨도 영화로 나왔는데 뭐 안될 것 까지야 ㅋㅋㅋ

2018.09.15
@복복

진짜 전문가들 전부가 잠수부의 무덤이다라고 한 그것?

2018.09.15

저건 영화화 되는게 좋아

왜냐면 , 여자들도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거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테니까.

2018.09.15
@강쓰

젠더 감수성 모름? 배우가 운다 -> 왠진모르지만 같이 운다 ->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울 었다 -> 여자라서 울었다 -> 여혐민국에서 여자로 살기 힘들다로 변함.

2018.09.16
@당근슬라이스

ㄹㅇ

2018.09.15

높이 높이 올라가보라구

떨어질땐 후회해도 소용없을테지만..

2018.09.15

메모...

이세상의 불행 part 1.

2018.09.15

저걸 영화로 보면 아마 다들 이생각을 할거다.

어릴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주구장창 남자한테 시달리면서 결혼은 왜 한건데?

저정도면 남혐을 넘어서 정신병자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아 이미 정신병자로 시작했던가?

2018.09.15

저게 장사가 되겠지.

2018.09.17

원작부터가 플롯이 라스트갓파더 급인데

저 영화는 시장이 걸러주지 않겠지.

고딩때의 추억이 되살아나겠다.

그땐 귀여니가 잘나갔거든.

2018.09.18

글쓴이분 확인하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글 취지와 맞지 않는 댓글 죄송합니다만, 이전에 요구르팅 서버 관련해서 올리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생각나 관련 글들을 보게되었는데, 분명 처음에 문제/해답/의혹 편으로 나눠 올리신다고 하셨는데

문제/해답/번외만 올라와 있어 혹시 의혹편이 번외로 대체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수고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글쓴이나 많은 댓글러들이 생각이 짧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75603 지우 근황 29 빨간망토최자 21 1 시간 전
175602 인방주의) 메이플 여포와 키배뜬 애아빠 스트리머 18 오타쿠같은새끼 20 1 시간 전
175601 스압) 4명의 개드립 자작 빌런을 소개합니다. 17 왠됬좀쓰지마 32 2 시간 전
175600 일단 쿵쾅대고 보자 32 빨간망토최자 38 3 시간 전
175599 아빠가 죽었다고 좋아하는 여자들 87 빨간망토최자 25 3 시간 전
175598 가족이 되는 과정 10 에궁님 25 3 시간 전
175597 진짜 멋있는 한마디 39 빨간망토최자 27 3 시간 전
175596 뇌피셜) 마루마루 폐쇄? 폐쇄된 이유 81 806전경대 30 3 시간 전
175595 난민의 폭력성 17 에궁님 24 3 시간 전
175594 햄버거집 누나 39 빨간망토최자 41 4 시간 전
175593 광희 의외의 재능.jpg 80 난다요푸 41 4 시간 전
175592 생각보다 괜찮은 욱일기 디자인 45 ʕㆆᴥㆆʔ 33 4 시간 전
175591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22 대학원강제징병관 31 4 시간 전
175590 Nc백화점 애슐리 화장실 후기 24 빨간망토최자 36 4 시간 전
175589 시간 빨리가는 증거 43 히레마 31 4 시간 전
175588 전자발찌 착용자의 고충 174 빨간망토최자 51 4 시간 전
175587 쿠키틀 만드는 과정 34 디아블로탈모임 28 5 시간 전
175586 죽이려고 해도 죽지 않는 생물 `금전수` 51 마블유니버스 42 5 시간 전
175585 이제 더는 못살겠다... 집에서 자살하려고 연탄샀다. 85 오타쿠같은새끼 45 5 시간 전
175584 왼쪽무릎 백종원 오른쪽 무릎 홍진호 35 미미무무 33 5 시간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