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줄 먹으니 방탕하게 안놀아본게 ㅈㄴ 후회된다

955e546c 2018.08.10 538
예전엔 원나잇하고 섹스가 목표인 놈들 ㅈㄴ 한심해보이고
능력가지고 ㅈㄴ이쁜여자만나야지했는데
시발..고기도 많이 먹어본 놈이 잘 알지..시발

여친 한번 사귀고 헤어져보니 원나잇해보고싶고 클럽도가고싶고
시발좆같다

8개의 댓글

7ef736a1
2018.08.10
그냥 그런 성격이 아니었던거 아닐까
36e4555a
2018.08.10
후회하지마 지난일을 후회해서뭐해. 나도 몇달뒤 30인데, 난 오히려 젊을때 너무 방탕하게 놀아서, 여자친구가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하는데도 그냥 지금여자친구보면 이렇게 순진하고 사랑스럽고 완벽한 여자를 일찍만났으면 안그랬을텐데 왜 나는 20대초중반에 그렇게 문란하게 놀았던걸까 하는 마음에 늘 죄책감이 마음한구석에 있음. 지금여자친구 만나고나서는 레알 지나가는 여자에 눈길도 안가지만, 아무튼 여친생각하면 젊을때 문란했던게 후회스럽고 부끄럽다. 장단점이 다 있는거지. 니가 만약에 방탕하게 놀았으면 지금 나처럼 반대입장에서 반대로 고민할껄? 아 그리고 문란하게 놀았다그래서 오해할까봐하는말인데 단 한번도 성매매는 안해봄.
955e546c
2018.08.10
@36e4555a
오히려좋은거아니냐ㅠㅠ
그렇게 놀고 좋은여자 만났으니..
즐길꺼즐기고 좋은사람은 만나고
36e4555a
2018.08.10
@955e546c
나랑 동년배 혹은 나보다 한두살많은거 같은데, 위에서 말했듯 다 장단점이 있는거야.
니가 나처럼 저렇게 오는여자 안가리고 원나잇하고 별별짓다하고 문란하게 놀았으면 반대로 나처럼 좋은여자만났을때 나같은 고민했을꺼야.
그리고 반대로 내가 너처럼 20대초중반에 아무것도 안해보고 그랬으면 오히려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과거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이 남았을지도 모르지. 그러니 그냥 너무 부러워하지마라 장단점이 있는거야.
너랑 나랑 입장차이일뿐 서로 반대입장이었다면 현재 서로의 고민을 공감할수있을거야.
905ca30c
2018.08.10
뭘 그런걸 후회하냐 ㅋㅋㅋ
4315dfa3
2018.08.10
나랑 똑같네 쉽펄
ed9ef801
2018.08.10
다시돌아가도 안할걸? 사람 성향이란게 별로안바뀜ㅋ 넌 40대에도 30대때 방탕하게 살걸 그때 안늦었었는데! 이럴수도 있음 ㅋㅋ
a19b60ef
2018.08.11
난 하나도 후회 안 되는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인용 컨텐츠, 단어가 포함 된 게시글은 제재 대상입니다 c99f2646 2015.02.14 34596
공지 고민 상담 판 공지입니다 bfff21a4 2015.02.10 37685
221531 직장인이넫 학원등록을 취소해야하는게 고민 4 14e86680 2018.08.10 106
나이 30줄 먹으니 방탕하게 안놀아본게 ㅈㄴ 후회된다 8 955e546c 2018.08.10 538
221529 게임으로 친해진 사람들이랑 놀면 잘못된거냐 15 0102d78d 2018.08.10 395
221528 누나랑 에어컨때문에싸웠다 에어컨 잘알 등장바람 9 25cba5b1 2018.08.10 339
221527 같이알바하는여자애가있는데 5 2e7efe92 2018.08.10 392
221526 여자가 좋아하면 어떤 멘트도 통한다.jpg 16 9f28e516 2018.08.10 887
221525 잠깐 감전 됐는데 병원가야함? 6 74cc6d7f 2018.08.10 213
221524 머가리가 커서 고민 7 be27f6c0 2018.08.10 122
221523 남자분들중 브라질리언왁싱 해보신분? 9 e2e798c2 2018.08.10 406
221522 엉덩이에 털나는사람없냐? 14 436d10f1 2018.08.10 495
221521 미국유학하다 집이 망했는데... 국내로 편입 가능할까? 21 136a7dd3 2018.08.10 434
221520 지금 강릉 가도 되냐? 2 ab45b1d9 2018.08.10 113
221519 홈플러스 행사장에서 일당 10만원 받고 하루에 20만원어치 팔... 6 37e9384c 2018.08.10 308
221518 야 목소리빨로 여자애들한테 먹어주는 노래 있음? 고음 안돼. 55 de62d0d1 2018.08.10 558
221517 회식 안갈래요~ 할수있는회사 10 b60cff7b 2018.08.10 284
221516 서로 너무 좋아하는데 결혼까지는 아닌적 있냐 6 b2b99e61 2018.08.10 395
221515 옳그떡?이뭐야 아무도 안가르쳐줘서.. 4 610358f7 2018.08.10 246
221514 헬스 하루만에 횡문근융해증걸림ㅋㅋㅋㅋㅋ 16 f54900fc 2018.08.10 699
221513 키 작아보이는게 고민 14 2e5148b0 2018.08.10 258
221512 이거 포기해야하나? 15 58189da1 2018.08.10 17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