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307FA17A-29B0-4823-AA25-0EDFA8387E70.jpeg : 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09E54E2E-4B47-45A3-97B8-217357D7C135.jpeg : 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85B83B1C-24DC-4135-B26B-7D0BCD8C6E8B.jpeg : 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4956294F-E16A-4752-860A-A50181969BB7.jpeg : 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시멘트가 굳기 전에 같이 있던 친구가 그만두라
했는데 무시하고 시멘트 굳히다가 질식당해
진짜로 죽을뻔 했다고 전한다.

같이 있던 친구가 즉시 신고 안해서 좀만
구조대가 늦게 도착했으면 죽었다고.

친구여! 아 친구여!

83개의 댓글

2018.05.16
시멘트에도 독이 있어? 설명충 등판하라
2018.05.16
@설리혓바닥
피부가 숨을 제대로 못쉼 그리고 저사람은 얼굴에도 발려짐 ㅋㅋㅋ
2018.05.16
@설리혓바닥
거기다가 딱딱한 벽에 딱 붙었는데 저자세면 숨쉬기도 힘듬
2018.05.16
@설리혓바닥
강 알카리성이라 피부 다 벗겨짐
2018.05.16
신고할때 개병신같겠네
친구가 시멘트로 목욕을 했는데 숨을 못쉬어요!
2018.05.17
@분의1
ㅋㅋㅋㅋ
2018.05.16
캬 이런글에서도 싸우다니 머단해!
2018.05.16
애초에 왜한거임ㅋㅋㅋㅋ
2018.05.16
@켄트지
자기딴엔 몸이 들어가있는채로 굳으면 쏙 빠질줄 알앗나보지 ㅋㅋ
2018.05.16
@휴가자
거푸집을 만들고 싶었던 건가ㅋㅋㅋ
ㅋㅋㅋㅋㅋㅂㅅ 그와중에 다시 살라고 아둥바둥이네
2018.05.16
시멘트 굳을때 열나잖
2018.05.16
지인 중 건축재료 교수님이 계시는데, 항상 운전기사용 흰 장갑을 끼고 다니심. 이유를 물어보니 시멘트 하도 만져서 손이 다 벗겨지고 망가졌대. 시멘트가 그렇게 독하다고..
2018.05.16
저 위에 댓글에서 직업 귀천 가지고 블라블라 떠드는 새끼들은 뭐하는 새끼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5.16
인방이 뭐라고 ㅎ
셀프공구리 ㅗㅜㅑ
2018.05.16
시멘트 발암물질 덩어리인데.. 온갖 쓰레기 소각한 재같은거 다 집어넣음...
2018.05.16
@AnanasPizza
어이 머더로시아인은 암따윈 무서월하지않다스키
2018.05.16
흉강이 팽창할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거 아닌가?
흉강 팽창 없이 숨 쉴 수 있나?
2018.05.16
@뚊2쬲
숨도 숨인데 고체로 변하면 수축이 일어나고 온몸이 압박당해 혈관 좆됨
2018.05.16
@블루윙
팽창을해야 사람을 압박하지 수축하면 시멘트가 사람을 둘러싸고 쪼그라드는게 아니고 그냥 지 자체로만 쪼그라드는건데 그냥 굳어서 사람이 숨을 충분히 쉴만큼 공간이 확보가 안되서 그런거지
2018.05.16
@약장이
수축되서 ㅈ되는거 맞음 시멘트-몸-시멘트인데 시멘트끼리 쪼그라들면서 압박함
2018.05.16
@코끼리만큼커
응기잇!
2018.05.16
@약장이
중력어디갔음?
제아무리 시멘트 응집력이 좋아도 가슴뿐만 아니라 온몸을 짓누르는데 폐야 그나마 갈비뼈가 지켜주지만 각종 혈관들은 피부 바로 밑에 있는데 숨 어떻게든 쉬더라도 시간 지나면 괴사 일어남
2018.05.16
@블루윙
모래사장서 애지간히 모래찜질한다고 애지간히 자기가 들지못할무게 모래쌓아올려도 생각보다 안무거운이유는 무게가 분산되서 그런건데 저두께시멘트에 쌓여있다고 짓눌러서 숨을못쉬기는... 애초에 저거 자체도 못믿것는데?? 저정도 양 시멘트면 사람이 야금야금 숨쉬는데 조금씩 굳으면서 균열가서 구조대고 뭐고 옆에 친구가 대충 뜯어내도 나올수 있겄구만 시멘트를 피부에 발라서 굳힌다고 때낼때 사람 피부랑 같이 떨어지는줄아나 응집력 운운하지말고 사람이 중간에 껴있다고 시멘트가 사람쪽으로 수축하는게 아닌데 어떻게 수축하는걸로 사람을 압박하냐 오히려 수축하는 특성 때문에 저 사람이 그나마 살았던건데
2018.05.16
석고상 틀만드는걸로 하던가 어휴
2018.05.16
ㄷㄷ
2018.05.16
나 이등병때 멋도 모르고 시맨트 맨손으로 20초? 정도 만졌다가 피부 씹창났었는데 저사람은;;

잘 기억은 아나는데 하루종일 손등이 따끔따끔 했던거 같음 ㅋㅋ
2018.05.16
@빙딱
아니.. 공구리 작업하는데 선임이나 간부가 씨발 장갑같은것도 안주고 작업시킨거야????
2018.05.16
@만도
내일이 아니였고 그냥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만지고 놀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아니면 이거 만질 기회없다 이생각에 만졌는데 먼가 시원하고 까끌까끌한게 느낌 이상해서 계속 만졌는데

선임이 너 일부러 일안하고 의무실갈려고 그지랄하는거냐고 그러길래 바로 빼고 손씻었는데 바로 반응오더라 개따가움 ㅋㅋ
2018.05.16
@빙딱
다행다행 너 혼자 다행
2018.05.16
시실리 2km 보신분?
2018.05.16
소방서에서 나와서 띠용했겠다 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55197 보건복지부장관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9 에잉잉 42 2018.05.16
155196 인형 선물 실망... 댓글... ㅗㅜㅑ 96 Optimum 58 2018.05.16
155195 피파3의 금수저.jpg 56 고전유물발굴 27 2018.05.16
155194 일본인 친구가 "컬투치킨"에서 10배 바가지 썻네요 182 라이언 57 2018.05.16
155193 단톡방 솔직한 오타쿠..Jpg 86 에잉잉 42 2018.05.16
奇行의 나라 러시아의 새로운 목욕법 83 전자담배 26 2018.05.16
155191 헬스장에서 남자한테 번호따였는데 70 콜린스코빌드 40 2018.05.16
155190 공포에 떠는 게임업게 여직원들 92 김유연 61 2018.05.16
155189 제목만 읽었는데 말문이 막히는 기사 100 보워릭 와우배거 33 2018.05.16
155188 제대로된 음주운전 기자회견 55 재연맘 45 2018.05.16
155187 그 동네 무연고 사망자...jpg 70 고전유물발굴 39 2018.05.16
155186 페미 언냐들이 주장하는 홍대 몰카 편파수사 논란 팩트 .jpg 36 당구대 38 2018.05.16
155185 겜창 인생 특징 67 형님딱 50 2018.05.16
155184 여시) 사회가 주입시킨 여자로서의 관리비용..JPG 109 에잉잉 45 2018.05.16
155183 아이의 얼굴을 망치는 태아 알코올 증후군을 알아보자 93 Por Favor 26 2018.05.16
155182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정체성 혼란....jpg 61 개드립조무사 30 2018.05.16
155181 ??: 야 집사새꺄 나잔다 28 마법의대격붠 40 2018.05.16
155180 빠따주의) 심판별 스트존 66 최동원 18 2018.05.16
155179 (클로저스 주의) " 그 게임 " 근황 57 빅팀걸즈 45 2018.05.16
155178 다람쥐 사정하는 짤 36 개의군만두 47 2018.05.1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