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후회 된다" 사과 문자

75개의 댓글

2018.04.16
어김없이 등장하는 일커못
2018.04.16
이 사람은 보험설계사랑 다른사람임?
2018.04.16
@라뎅
ㅇㅇ 지인
2018.04.16
일이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 = 후딱 돈 받고 끝날줄 알았다
쫄아서 나한테 돈을 주길 바랐지만 돈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홧김에 걍 질러봤다. 요즘 사회분위기는 내 편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런데 분위기가 내가 생각한 거랑 다르네? 쏘리.

이건가?
@밤나무와꽃냄새
ㅇㅇ 아 ㅅㅂ 실패했네 ㅈ됬다
빌고보자 안비는거보단 낫겠지
2018.04.16
흥국이형은 건드리면 안되지
2018.04.16
니가 왜 힘들어 뭘 잘했다고 징징거려 시발새끼가
2018.04.16
이렇게 일을 벌일땐 적어도 생각이란걸 하지 않나
플랜 c까지는 생각해놓고 행동해야지 무식하노
2018.04.16
??? : 그 눈물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2018.04.16
@82KG 김자연
억 ㅋㅋㅋ
2018.04.16
지가 벌인 일이 커졌으니 씨발련이 지가
해결해야지 뭘 어쩌라고 뇌에 똥찬년
2018.04.16
이런년들 때문에 미투 본질이 흐려지지 ㅉㅉ
2018.04.16
잘 돌아간다 잘 돌아가 ㅅㅂ
2018.04.16
미투운동이 변질된 모습이다
2018.04.16
씨바 난독새끼들 더럽게 많네 ㅋㅋㅋ


보험설계사:김흥국한테 2차례나 성폭행당했어요!!
김흥국: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 억울합니다
김흥국 지인A:그런 사람 맞습니다. 제가 김흥국이랑 어울려다닌지 꽤 됐는데 성추행 하는거 목격했음.
김흥국:전부 음해다. A가 누군지 짐작가는데, 평소 내게 앙심을 품고 있던 사람이다.
김흥국 지인A:사실 누가 시켜서 그랬음. 후회된다. 김흥국에게 미안하다.


사과문자 보낸건 김흥국 지인인 A다. 성폭행 당했다고 미투한년이 아니라. 제발 기사 좀 읽고 댓글싸질러라 한심한새끼들아.
2018.04.16
@붐업단
그 미투한 여자랑 다른 여자 맞는데 저 여자도 sns 에서 성추행한거 봤다 했으니 저 지인 또한 미투한 여자긴하지

거기다가 익 ㅡ 명 누군지 알거같다니깐 바로 문자로 버로우 타버리기
2018.04.16
@치킨이진다
추가폭로한 김흥국 지인이 여자라고? 철저히 익명으로 기사에 나왔는데 성별을 알아?
2018.04.16
@붐업단
댓글들 보면 여자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기사보니 남자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134622
2018.04.16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줄 몰랐다고? 말이야 방구야
하고싶은 욕은 너무 많은데 여기다 쓰질 못하겠다
지랄 ㅋㅋㅋㅋㅋ
아~ 음해에요~ 음해~
2018.04.16
A씨는 익명이죠? 일이 커져도 아몰랑 미안해 하면 끝나는 노리스트 하이리턴ㅋㅋㅋ ㄹㅇ 돈받거나 미안하다고 하거나 둘중하나인데 꽁돈이잖어
2018.04.16
무고로 어떻게든 돈 받아내볼려고 하는년들,꽃뱀들 특징 = 일이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
2018.04.16
관종 특징 = 일커지면 안도하기는 커녕 도망침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51404 여성들의 꿈 엘프 화장법 82 태종 이방원 48 2018.04.16
151403 흥궈신 승리 33 AED 33 2018.04.16
151402 미 해군의 식사시간 .JPG 107 개소리전문 28 2018.04.16
151401 집중력이 높을수록 공부 못한다 36 음탕마귀 43 2018.04.16
151400 추억월드에서 내가쓴 다이어리를 봤는데 73 쏭퀴 28 2018.04.16
151399 층간소음 해결 평화 우퍼.jpg 264 승희님제발 62 2018.04.16
151398 알고보니 한국인이 아니였던거시였음! 45 서어엉자아앙 44 2018.04.16
151397 (스압,데이터)NBA 대표 또라이.gif 40 꽁승먹는꽁꽁이 40 2018.04.16
151396 (용량주의)배우들이 현실에서 연기로 가는 순간.jpgif 56 승희님제발 43 2018.04.16
151395 화재진압후 컵라면을 먹는 소방관과.. 89 부랄빤스 47 2018.04.16
151394 매달 성매매업소에 가는 남자. 226 에궁님 86 2018.04.16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후회 된다" 사과 문자 75 오아시스 45 2018.04.16
151392 걸스데이 유라 7대 짤.jpgif 50 승희님제발 90 2018.04.16
151391 [썰만화] 애미없는 흙수저 추억 63 타다라아 39 2018.04.16
151390 ????: 남..조선... 빠앙... 먹는.. 법.. 15 글기론빙지 29 2018.04.16
151389 (자작) 착하게 살면 호구로보는법 103 comoangel 60 2018.04.16
151388 닐로 지나오다, 멜론서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꺾고 50대 부... 59 스노딘 40 2018.04.16
151387 못 말리는 삼남매 75 서어엉자아앙 34 2018.04.16
151386 상남자 공익.jpg 39 꽁승먹는꽁꽁이 35 2018.04.16
151385 개드립간 구글랜덤지도 맞추기 게임을 나도 해보았다 14 번만줘 27 2018.04.1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