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임산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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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된 임산부가 배가 불러서 호출 벨이 닿지 않자 종업원을 "아줌마"라 부르며 도와달랬더니 말싸움과 머리채를 잡히며 폭행당했다고 맘카페에 씀


순식간에 이슈화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집 원래 불친절하다.", "다른 지점도 불친절하던데 다신 채선당 안 가야지" 등 비난이 쏟아지고, 


자칭 목격자 까지 나타나 임산부는 애원했지만 종업원이 배를 계속 가격했으며, 사장은 뒷짐만 하고 구경했다고 증언하여 여론에 불을 끼얹어


그때부터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불매 운동이 시작됨.


- 그런데 경찰조사이후 실제 주변인물들 증언과 CCTV 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니 욕설 등 먼저 시비 건 것은 임산부 였고, 식사를 중간에 멈춘 것도 아니고


다 했으면서도 돈도 안 내고 나갔으며, 머리채를 잡히고 배를 가격당한 것도 종업원이고, 뒷짐 졌다는 사장은 오히려 화를 내다 제 풀에 넘어진 임산부를 일으켜주기도 하였다.


- 진실이 밝혀지고, 사건은 검찰에 기소 되어 마무리 되는듯 했으나 어찌됐건 종업원과 임산부 간에 폭력 사태가 있었다는 점과 이미 이미지가 씻을 수 없을 정도로 나빠진 채선당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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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폐업조치한다.